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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그 바스러지는 구원 _1 _2 _3 _4 _5 *퇴고 어려wow해요. 이제 더는 새벽의 외출은 없을 예정이었다. 이곳에서 김독자의 일은 마지막 하나만을 남기도 있을 뿐이었다. 잠기지 않은 방의 방문을 조심히 열고 김독자는 안으로 들어섰다. 불빛이 어둠에 길을 내었다가 문이 닫히며 사라졌다. 어둠 속에서 고요히 빛나는 두 눈동자를 마주하고 김독자가 작게 ...
※ 폭력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 학폭, 자살, 폭력에 대한 암시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부도덕한 소재들은 현실에서 용납되면 안 되는 것들입니다. 이하생략 0. 죽기에 참 좋은 날 . . 열일곱살. 화창한 하늘과 맑은 날씨. 죽기에 딱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퉁퉁 부어서 다 터진 입으로는 말이 안 나오니까 생각만 했다. 옥상은 출입금지구...
* 이야기 끝에 371화 이후 시점 날조 및 약간의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성의 파편. 필수가 아니었던 서브 시나리오를 단련 삼아 깬 김독자 컴퍼니 일원들에게 주어진 보상은 독자에게도 생소한 것이었다. 겉으로 보면 흡사 돌덩이에 불과한 아이템은 제대로 된 설명도 없었다. 단 하룻밤, 가장 원하는 꿈을 꾸게 해준다는 아이템은 말 그대로 생소함과 모호함 ...
김독자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했다. 그냥 허약하기만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학교에 다니는 날들과 병원에 거하는 날들이 거의 육박하는 것을 보면 현실은 그에게 가혹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독자는 행복했다. 첫째로는, 그는 금전적으로 부족함이 없었다는 사실로 인해. 가족은 어머니와 김독자, 단 둘 뿐이지만 그의 치료비를 쉽게 부담할 수 있을 만큼...
종장 이후의 담담하고 일상적인 삶을 함께 하는 중혁이와 독자가 보고싶어서. 날조와 무개연성과 허술한 설정이 가득합니다. 가볍게, 즐겁게 봐주신다면 좋겠어요 :) 종종 가벼운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어가보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나 감사합니다ㅠㅠ 아, 그리고 웹소용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어요 @loveb1217 이쪽이고...
햄스터. 병아리. 쥐. 각종 눈 작은 동물들이 박지성 뒤에 꼬리표처럼 졸졸 붙어다녔다. 우리 지성이는 병아리처럼 귀여워서 말 하는 것도 삐약 삐약 소리 나는 것 같고 햄스터처럼 입 안에 음식 넣고 말하는 것도 귀여워! 그리고 쥐처럼 작고 귀여웡. 박지성은 178.8cm, 그러니까 반올림 해서 179cm의 남자였다. 형 그만해요… 라고 골백번은 더 말했지만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넘 길어져서 3부작 되어버렸습니다;ㅂ; 20세기 후반부터 센티넬을 다루는 일에 가이드가 빠지기 시작한 이유는 아주 간단했다.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백병전보다는 버튼 하나로 미사일을 눌러 폭파시키거나 무인폭격기를 보내서 상대방의 주요거점을 파괴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 된 세상에서 개인의 신체능력이 증폭된 특수능력자들을 이용하는 것은 전쟁에 큰 도움이 되지 않...
- 연중마츠 썰 - 이치쵸로 초능력 AU (2기 전에 썼음, 3차창작 수준) - 슈토쿠 썰 - 에이사보썰 - 인어 에이스 + 사보 - 에이스 죽음 이전과 이후의 사보 (원작 나오기 전에 썼음) - ASL 썰
[ 희생과 구원의 차이 ] -5편- 「세자 중혁 × 상인 독자」 해가 뜨고 닭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사람들이 하나 둘 깨어나 분주히 움직이는 이른 아침. 김독자도 다른 사람들처럼, 아니 그보다 더 바쁘게 움직였다. 오늘 청에서 어떠한 일에 대해 합의를 하기 위해 조선으로 사신단을 파견하였고, 청에 대한 군신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조공품을 바쳐야했는데 오늘 ...
그건 운명이었어. 알렉은 그 날을 떠올릴 때마다 그렇게 뇌까렸다. 이런 미래를 알고 있었더라도 자신은 그 날 말을 타고 나갔을 거고, 노예상인에게 쫓기던 또래의 소년을 구해줬을 거라고. 텅 빈 침대 위, 그가 남기고 간 반지를 쥐고 흐느끼면서도 그는 계속 그렇게 중얼거렸다. 아무리 후회하더라도 나는 너를 구했을 거고, 너와 사랑에 빠지고 말았을 거라고. 왜...
' 일주일은 더 신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 낡아빠진 쓰레빠가 발등을 쓰는 것이 느껴지자 남자는 짜증을 내며 신발을 적당히 벗어던졌다. 신발장에만 안착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날려보낸 낡은 쓰레빠는 자신의 신발과 대조되는 어여쁜 분홍 운동화에 위에 당연하다는 듯이 부딪혔다. 아차, 하면서 주변을 살피니 분홍운동화의 주인은 아무래도 집 안에 없는 것 같...
1. 간과하지 못했던 점은, 그 사람이 존경스러울 정도의 ‘약쟁이’였다는 점이다. 2. 약사 면허를 달고 개업한지 이제 갓 반년이 넘어가고 있는때에 민호의 약국에 단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손님, 환자는 극히 일부였다. 그렇다고 하여 민호는 장황한 병원들이 즐비한 빌딩에 도저히 자릿세가 감당이 되지 않아 들어가지 못했던 일을 딱히 후회하지는 않았다. 모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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