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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악몽 어스름하게 해가 뜨는 새벽, 미츠루기는 눈을 떴다. 자신을 감싸는 묵직한 무게에 미츠루기는 슬쩍 옆을 쳐다봤다. 나루호도 류이치, 자신의 어린 시절 친구였고 지금은 가끔 시간과 생각이 맞을 때 섹스를 하는 섹스 파트너였다. 나루호도는 알몸인 채로 자신을 꼭 껴안고 있었다. 잠시 일어나고 싶어서 미츠루기는 나루호도의 품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너무 꽉 안...
#프로필 "너는 네 모습에 만족해? 나는 딱히, 라는 대답을 줄래." "다시 한번 묻고 싶어, 모자에게 내가 정말로 슬리데린에 어울리아이인지 " 🏰 이름 : 이리네스 샬럿 블루시아 🏰 성별 : XX 🏰 혈통 : 혼혈 🏰 기숙사 : 슬리데린 🏰 키 / 몸무게 : 4cm굽 포함 148cm / 34kg 🏰 외관 🏰 성격 🏰 L / H : 꽃, 음식, 동물, 물,...
큰 소리 나게 현관문을 닫고 나간 아침부터 무언가 사단이 나겠거니 생각은 했으나, 제 손으로 잘랐는지 비뚜름하니 뵈기 싫은( 솔직히 말하자면 쥐 파먹은 머리칼에도 송은림은 꽤 준수해 보였다. ) 앞머리를 들이미는 것은 예상범위 내에 없는 일이었다. 마성훈은 잠시 비틀거리는 정수리를 내려다보다가 멍청한 소리를 내고야 만다. 이게 뭔… 야, 형. 뭠마. 뭠마?...
도시에서 세 번째로 작은 골목에는 이름이 없다. 빼곡한 가게의 상인들마저도 그 거리를 ‘골목’이라고 불렀다. ‘골목’은 항상 조용하고 심지어는 서늘해서 행정구역으로 편입되기엔 너무 작다는 우스갯소리에도 설득력이 있을 정도였다. 마주보는 큰길 너머에는 높은 빌딩이 즐비했는데, 덕분에 ‘골목’에는 항상 그늘이 드리워져 있었다. 간혹 빌딩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
내 시선이 변하리라는 가정은 두렵지도 않다는 듯한 말씀이시군요.가끔은 당신이 그렇게 세워 둔 보호막에 이마라도 부딪혀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내게, 또는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과연 얼마나 충분하게 남았는지, 우리는 알 수 없으니까요.당신의 솔직함은 나를 여기까지 인도했습니다. 어떤 나무들은 사막에서 피어나기를 선택하죠. 나는 이미 뿌리를 내리고 말았으니...
정말이지 그것은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솔직히 말해서 베니토 루체 아나스타시오에게는 확고한 취향이 있었다. 연애에 관련된 것은 아니었으나 웃어보이고, 제 시간을 내어주고, 쾌감을 나누기까지 할 상대를 그리 호락호락하게 고를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는 단단한 피부를, 옴폭한 뺨을, 작지 않은 골격과 순종적인 태도를 선호했다. 허니 자주 (세르세 자신은 그것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하여 몇 년을 미루고 미루어 돌아온 결혼식은 결국 끝을 보았다. 인시녜 가문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소박한 규모였다. ( 세르세는 결단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인간의 기준은 언제나 다른 것이었기에. ) 사회자 앞에 서서 영원의 맹세에 답할 땐 하객석 맨 앞줄 비어있는 것도 신경 쓰이지 않았다. 수 년 동안이나 이 귀한 이의 속을 썩였으니 이 정도 복수는...
4회차 테라노바의 폐회식이 벌써 2년 전으로 아득히 밀려가고 있을 때였다. 그 즈음 테라노바에 소속된 이들은 일정한 소문의 파장을 공유했다. 다음 결투회의 심판이 이미 내정되어 있다든가, 패밀리 마레에서 인식저해장치를 가지고 숨어든 이가 있다든가, A와 D의 불화가 졸렬한 치정 때문만이 아니었다든가. 사소하고 유치하기까지 한 말들은 값싼 정보나 오가는 티테...
"마침내 홀로, 그의 불꽃이 죽어가고 또 다른 날에 불타올랐네." 머리에 괴상한 해골 바가지를 뒤집어 쓴 악마들이 신명나게 악기를 연주한다. 나와 알래스터는 나란히 서서 악마들의 연주를 관람하고 있었다. "멈춰 다시 내려놔." "너는 검은 성서를 읽고 있어!" 까마귀를 닮은 악마가 책을 들어올린다. 옆에서 베이스를 치고 있던 문어 악마의 뒤에서 여섯 개의 ...
*몇가지 발언 수정하였습니다. 아이비는 본인이 작은 것을 진즉에 알고있었던 터라, 딱히 키에 대해선 별 생각 없이 살고 있었다. 내가 155든 160이든 무슨 상관인데? 작은 만큼 다른 것에서 잘나면 되는 것 아닌가. 싶었기에 할 수 있는 선에선 뭐든 열심히 하며 언제나 최고였던 아이비였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비의 자존심을 키로 깎아내리려 하는 것은 그에게...
"그래서 여기는 어쩐 일이세요?" "흠... 그냥 마음에 드는 물건이 들어왔나 이것저것 둘러보고 있었죠." 알래스터가 제 턱을 매만진다. "마침 월요일은 정육점에 신선한 고기가 들어오는 날이어서 그냥 겸사겸사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아... 고기를 좋아하시는군요." "제가 입맛이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지라. 남이 해주는 음식은 영 입에 안 맞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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