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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이거 진짜 내가 햇쨩이 최애인 이유들을 다 집합 시켜 놓은 느낌이다. 왜 얘가 최애인지 누가 물어보면 대답하기 귀찮을때 이걸 보여주면 간편함. 이거 외에도 더 있는데 일단 이 영상에서 보여주는 것만 보면 그렇다. 1. 생긴게 귀여워서: 근데 이건 난 현실에서도 이런다. 물론 너무 티내면 너무 극단적으로 보일까봐 자제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2. 웃겨서 3. ...
김영훈이랑 나랑은 영화관 알바하다가 만나서 썸타고 연애하는 루트 탔을 듯. 김영훈 보기엔 차갑게 생겨서 알바생들 사이에 싸가지 없다고 소문 났는데 나랑 김영훈 같은 타임에 알바했거든. 나는 어색하게 알바하는 거 싫어서 김영훈한테 먼저 인사하고 말 걸고 그랬는데 알바 시작하고 자기한테 말 걸어준 사람이 내가 처음이라 호감 생겼을 듯. 그 뒤로 갑자기 친해져서...
고작 내 불행을 팔아 나를 먹여 배를 채워 우리는 그 시뻘건 해를 등지고 잠식된 어둠의 속내를 보았지 컴컴한 바다를 온통 헤집다 발목을 전부 적시던 밤 수면 위 하얗게 뜬 거품을 몰아내고 소리 없이 다만 흐르고 있는 물결 사이 세상에 다신 없을 찬란을 우리가, 우리만이 본 거야 기억하건대 찬란의 빛이란 맑은 하늘이어라 바닥에 온통 번쩍이는 찬란의 파편으로 ...
※쇤양ts 단편연성들과 같은 세계관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파에타의 존재의의... 그것은 적절하게 퇴장하여 양웬리에게 지휘권을 양도하는 것.... *** 라인하르트 휘하 제국군 분함대 기함 뇌르틀링겐으로 사령관 빌리바르트 요하임 폰 메르카츠 대장의 귀환 소식이 전해졌다. 함장은 차마 좋지 ...
김영훈이랑 나랑은 딱히 아는 사이는 아님. 나는 김영훈 집 근처에 개인 카페 운영하고 김영훈은 회사 출근할 때 마다 내 카페 들려서 음료 하나씩 사서 갈 듯. 마주치는 건 이게 다였음. 항상 김영훈이 정장 입고 회사 가는 모습만 봤는데 주말에 김영훈이 후리하게 입고 자기 친구랑 내 카페 왔을듯. 나는 김영훈이랑 김영훈 친구 보고 '와 끼리끼리는 사이언스구나...
9월 20일 공개된 <전지적 독자 시점 영화 합작> 참여자 특전 및 무료나눔용으로 제작한 오리지널 티켓 이미지입니다. 요청이 있어 업로드합니다.이미지 저장 및 2차 배포는 금지합니다. 포타 내에서만 감상해주세요!합작은 하단 링크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고사제-김컴스8> 후면 전체 먹박 옵션 결국, 누군가를 설득할 수 있는 것은 이야기뿐...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미리 읽어주세요 ※ 1. 매뉴패치 >> 정석수정 2. 청게물인데 학교 졸업한지 좀 지나서 고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3. 제미니 - 영원의 꽃 >>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4. 미완결입니다... >> 봄 / 여름 / 가을 / 겨울 로 이야기가 이어갑니다! 5. 마지막 수정 - 2021.07.12 < 봄 > "그...
당신이, 네가 내 앞에서 쓰러져요. 나의 안위를 살피다가 웃으면서. 입으로는 피를 내뱉으면서 나에게 다치지 않아 다행이라고 말하며 눈을 감아요. 너에게서 흘러나온 피가 따듯해요. “허억……. 헉...., 엘소드!” 침대는 온통 땀이 범벅, 시간에 맞춰 울리는 알람 소리에 눈을 떴다. 핸드폰을 확인하니 너에게서 온 문자 하나. -아인 아직 자는 거야? 나는 ...
혹시, 피리 좋아하십니까? 누구시오? 나는 피리는 이제 치가 떨립니다! 아닌데, 좋아하는데...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색의 고운 옷감으로 온 몸을 두르고, 갓을 쓰고, 하늘하늘한 부채까지 든 청년이 재영에게 말 걸었다. 재영은 공장 안으로 들어가는 짐을 들어다 옮기고자 허리를 들었다가 앞에서 무슨 목소리가 들리기에 처음에는 보자기에 누가 들었나, 하며 귀를...
3 은섭이와 함께였던 우리 집을 떠나 이곳에 들어온 지 어언 일주일이 지났다. 몇 번이나 들고 고민했던 핸드폰을 결국 꺼내 은섭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은섭이는 마치 지금 전화할 것을 알고 있는 듯, 신호음은 두 번에 채 가지 않고 바로 전화를 받는다. 그리고 내 안부를 묻지 않고 내가 말하기를 기다린다. “일주일을 지내보니까. 은섭아, 나는 여기에 있는 게...
*오늘 회차는 다음 두 편을 위한 회차입니다. 노잼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ㅎ 지용군 연습생을 뽑는 대회날이었다. 대회 날에 맞춰 느긋하게 복귀했더니 대장이 서재희를 잡아당겼다. "오늘 폐하랑 황후마마도 참석하시는 거 알고 있지?" "예. 알고 있습니다." "푸욱, 아주 푸우욱- 쉬다 온 서천용사가 폐하 옆에 딱 붙어있도록 해." "예...뭐...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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