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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번을 내 곁으로 겨울이 지났었고, 수천번을 가을이 내 마음속을 지났었어. 겨울 다음으로 올 봄이, 봄 다음으로 올 여름이 나의겐 찾아오지 않자 쉴 수 없이 1분 1초를 노력한 내자신이, 항상 고개만을 푹 숙이고 다니던 내가 너무 민망했고, 어이없었고, 짜증났고, 억울했고, 끝없이 나오는 부정적인 단어들로 인하여 더욱더 좌절했는데 다시 몰려오는 차가운 태...
제목:현재 교무실 상황 내용:단체로 에스프레소 미친 듯이 흡수 에스프레소 완두 1달 치가 6일 만에 절반이상이... 이하생략 익명:저번에 보니까 쌤들 다클서클 졌더라 익명:1달 치가 6일 만에 없어진 거면... 익명:학생 여러분들 한동안 선생님들을 건들지 않는 것을 추천 합니다 덤으로 우즈이씨 도 마찬가지니까 적당히 나대세요^^ ㄴ익명:콕찝어 우즈이 라고 ...
길 위에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모임 [♡] 《동기》 : '동물보호센터' 라는 이름으로 길벗 동물 친구들을 강제로 유인 납치해서, 온갖 추잡한 생체 검사와 약품 실험 후에, 야비하게 구석진 장소에 찾아가라고 공고문을 올린 후, 답답하고 자유없는 공간에 가혹하게 가두었다가, 안락사라는 판결로 죄없는 생명들을 살해하여 위생폐기물로 불 태워 파묻어 버리는, 현 지...
오늘은 이번 해의 마지막 보름이 뜨는 날이랍니다. 요즘 달 사진 찍어보겠다고 찾다가 알게 되었어요. 저녁에 구름이 덜 꼈으면 좋겠는데, 모르겠네요. 이맘때면 배로는 추웠던 것 같은데 말이죠. 한 때 타투가 유행했을 때, 한다면 달을 새기고 싶었답니다. 지금도 유행인지는 모르겠네요. 껄껄. 달을 좋아하던 이유는 정말 개인적인데요, 어릴 적 본 영화에 나오던 ...
커미션 진행 잘 되고 있는지, 제가 까먹은 건 없는지 기록합니다. 진행 된 거 확인하고 줄 긋기용이라 볼 거 없어용 비공 안 되서 돈 걸어둡니다~ 환불 안된다네요~ 실수라도 결제 ㄴㄴ! 해당 커미션 신청자 분들은 궁금하다 하시면 그냥 보여드려요ㅇ0ㅇ 채색타입 기준으로 신청-> 확인-> 1차 컨펌(러프,변심 취소 가능)▶입금확인(이후 중간 환불 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늘은 별로 잠을 길게 자진 못했어서 조금 피곤했는데 기분은 너무 좋았어요. 기다리던 목걸이 때문에 일찍 일어난 형도 너무 귀여웠구 날씨도 너무 춥지 않았구 쉬는 날이기도 했으니까요.☺️ 요즘 겨울이라 해가 일찍 떨어지는데 오후에서 저녁으로 넘어갈 즈음 색감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건물들도 다 파랗게 저물어서... 금새 어두워지는 게 조금 아쉬웠지만요.ㅎㅎ ...
자다가 일어나서 보초를 서고있었다. 불침번 당번이 최우빈이라서 지긋지긋한 얼굴을 보면서 얘기를 나눴던가? 졸았다. . . . -넌 잘때도 가운을 입냐? "그럴리가 없잖아. 당연히 잘때는 벗고 자지." -아무것도 안입고 자는거냐? 그러니까 그렇게 허약한거 아니야? "그러겠냐?.. 당연히 안에 원피스를 입었다고 생각은 못하는거야? 변태같긴." -뭐래? 무식하게...
...오늘 옥상이 만선이구만. 그러게요. 필백규의 중얼거림에 일운이 짧게 답을 받았다. 웬일인지 평소에는 끽해야 오오삼삼 모여있던 옥상이 좀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사람이 바글바글했다. 사내 흡연자란 흡연자는 다 모인 것 같네. 과연, 그런 말이 나올 법도 하게 많았다. 평범하게 슬랙스나 셔츠 차림의 사람들 사이에 종종 붉은 비단이라든가, 두루마기와 ...
전공 마지막 시험날까지도 성준수가 신경쓰였다. 표정을 풀 생각을 않네. 동방에서 넷이 모여 몰래 밤을 새고 천원의 아침밥을 먹으러 꾸역꾸역 내려갔다. 조재석이 중얼중얼 공식을 외우고, 지국민이 시끄럽다고 핀잔을 주고, 성준수는 눈도 못 뜨고 숟가락을 허공에서 휘적거렸다. 시험기간이라고 꼴이 말이 아닌지 넷 다 모자를 푹 쓰고 있었다. 심지어 성준수는 마스크...
의심하게 된 건 아주 작은 질문이었다. “정한 씨 창가 식물만 잘 자라네. 우린 다 죽어가는데. 혼자 좋은 거 주는 거 아냐?” 농담기가 다분한 말인데 등허리를 타고 소름이 돋았다. 단순한 말에 식물이 가득하던 예전 집이 떠오르는 건 무슨 일일까. 그날부터 정한의 신경은 식물에 가 있었다.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고 해서 당장 무슨 일이 나거나, 알아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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