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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미수반 노을조 가수 if -콘서트나 팬미팅 같은 건 안 하고 딱! 앨범만 내는 고런 거 -뜰님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다 하시고 덕님께서 작사 좀 같이 하고 보컬 파트 2/3 가져가심 -뜰덕 십 중 팔-구가 아는 유명인사임 -뭐 글로벌은 맞음 뜰님 영어 캐잘하셔서 영어로 된 것도 많음 그런 건 대부분 뜰님이 부르심 -오타나 맞춤법 확인 안 함 오늘도 푸...
캐붕주의 오늘 콘크리트 유토피아 보고 와서 갑자기 재난물이 땡겼다.. 솔직히 이거랑 관련없는 내용이긴 한데..ㅋㅋㅋ 앞에 상황 설명 길어요! 대충 알아서 넘겨서 보세용 시라토리자와 드림 일단 어느날 갑자기 다른나라와 일본에 전쟁이 일어났다고 하자^^ 도쿄를 시점으로 폭탄이랑 미사일 같은게 막 떨어져서 사람들 막 죽고 그러던 상황에 살아남은 실톨 학생들과 근...
‘어이, 물 좀 가져와라.’ ‘오는 길에 과자도 좀 가져오고. 너 저번에 사는 거 봤어.’ ‘야, 불 좀 끄고 가지?’ ‘가면서 한 삼만원만 내놔봐. 나 저녁 시켜 먹을 거야.’ 가지고 온다는 불행이 이런 종류였나? 차라리 감옥에 갈 걸 그랬어… 상디는 슬슬 몰려오는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며 저 빌어먹을 악마가 질질 흘리면서 먹은 과자 부스러기를 치웠다. 많...
그러니까, 방심은 화를 부르기 마련이다. 차주연이 하필이면 오늘 짝이 맞지 않는 속옷을 입고 나온 자신을 원망하며 떠올린 말이었다. 빨강하고 청록이었던가, 생각해보니 세트가 맞았어도 별로 보기 좋은 색은 아닐 것 같았다. 난 대체 왜 이런 속옷을 버리지 않은 거지? 차주연은 집에 가면 이 보색 관계의 속옷들을 전부 갖다 버리고 무난한 색으로 새로 사야겠다고...
들어가기에 앞서 영어/일본어/중국어는 누구나 다 한다고 한다. 실제로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라 이 3대장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후려치는 언어기도 하다. 하지만 TOEIC 고득점자가 영어의 관사, 대소문자 규칙과 문법적 허용을 모두 숙지하고 있지 않듯이, 일본어 역시 JLPT N1급을 따고 난 뒤 원어민마냥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참고로 JL...
언약시트라 적어놓았지만 지인 컨택도 ok! 같이 이것저것 즐기고 체험할 사람이 필요해서 적어보는 시트입니다. 혹시라도 저랑 좀 맞겠다 싶으시면 컨택 부탁드려요! ME. - 펜리르 서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인 여성 유저입니다.- 여 라라펠 위주로 종변을 하며, 그 외의 종족으로는 드물지만 미코테와 아우라를 하긴 합니다. 근데 1년에 두세번 할까말까 정도니까 ...
*불쾌감 및 혐오감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논컾같은 설영자하 기반 조각글입니다. 그치만 CP요소가 0에 수렴하니 마음대로 비벼드셔도 괜찮습니다! *줄글->대사only->줄글 형식입니다... 가독성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__; *공미포 25,776자 "참가자들은 양초를 백 개 놓아 둔 방에 둥글게 앉아서 시계...
' 흐음~ ' " 뭐냐, (-)? " _ 진 오늘도 어김없이 (-)가 입원을 한 병실을 방문한 진. 그는 왠일인지 병문안을 온 자신을 뚫어져라쳐다보고 있는 (-)의 모습에 자신의 얼굴에 무엇이라도 묻기라도 한 것이냐면서 자신의 얼굴이 뚫릴정도의 느낌이 들정도로 자신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에게 자신을 왜그렇게 쳐다보고 있는 것이냐면서 이유를 물었다. "...
그 날은, 유별나게 혹독한 날이었다. 차갑고, 아스라히 흩어질 것만 같은 추위가, 한적한 듯 밀려오며, 마녀의 기억 속에 침투할 만큼 깊고도 어두운 날이었다. 하늘조차도 보이지 않는 울창한 숲 안쪽, 떠밀리듯 들어온 공간에서. 마녀는 숨을 죽이고 살아갔다.『만약』이라는 것조차 떠올리지 않을 정도로, 죄악시 되고, 후회 되어, 마녀는 과거에 대해서 생각하는 ...
몸이 좆됐다. 진짜루. 조금만 움직여도 심장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뛰다 멀쩡해지길 반복한다. 심장이 이상하니 숨 쉬는 것도 힘들어졌다.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와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상대방은 무슨 말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으며 내 스스로 생각조차 되지 않는 날들이 잦아졌다. 사실 아프기 시작한 건 꽤 됐다. 근데 어디서부터 아팠다고 해야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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