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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ㅇㄷ?] [너왜안들어와?] [야나도자야할거아냐] [양심이있으면빨리빨리들어와라] [나내일9시부터외부회의라고] [1시넘으면그때부턴전화한다] 간만에 소개팅이 분위기가 좋았다. 밥도 먹고, 분위기 좋은 와인바에서 술도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분명 좋았다. 연이은 문자 메시지로 인한 진동 때문에 휴대폰에 불이 나기 전까지는. 바에 앉은 터라 옆에 ...
가비지타임 정주행 후기 왜 저때는 영중이 머리가 갈색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초짜면서 안 보고 그리는 용감한 짓을 하지 맙시다 정희찬 굉장히 호감 1~2화 즈음의 희차니가 그렇게 잘생겼더라 자투리 낙서들 도최쿨미라는 말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위랑 약간 이어지는 만화 미남에는 미남으로 대응해야죠 사실 작중에서 처음 나온 학교는 상평이나 조형이겠지만 그냥 ...
누군가는 붉은 실이 팽팽해지는 순간을 체감한다. 작전에 착수하며 인계받은 정보에는, 회수대상 늑대무리가 건조한 고원에서 침엽수림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살고 있다고 적혀있었다. 실험체 회수 전 동태 파악이 필요했다. 얼음계, 염력계 센티넬 각 1명과 가이드 1명. 서식지 범위 확인 후, 위치 정보 입력한 뒤 철수. 그렇게 영훈을 선두로 한 수색팀은 지금, 고원...
*2022년 쥬빵합작 <Orbit of Eternity> 참여글입니다. * 이 글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단체, 사건, 등은 실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꽃 피는 춘삼월. 해마다 이맘 때면 다들 벚꽃 한 번 보자고 야단스럽게 봄 소풍에 나들이 가지만, 5년에 한번 꼴로 돌아오는 빅이벤트임에도 불구 아무도 반기지 않을 불청객 같은...
*2022년 쥬빵합작 <Orbit of Eternity> 참여글입니다. “우리 저기 가볼래?” 퇴근길 혼잡한 전철을 타고 달리는 동안에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가로수길맛집을 서치했다. 여긴 인테리어가 남자 둘이 가기에는 부담스럽고, 여긴 양이 적을 것 같고.. 비교적 여기가 낫겠다고 심혈을 기울여 고르다가 선택한 피자집도 썩 성에 차진 않...
울어봐요. 우는 거 보고 싶어요. 뎅구르르. 눈동자 굴러가는 소리다. 영훈이 제 돈 주고 입성은 꿈도 못 꿀 왕가(王家) 전용 호텔 스위트룸에 불려온 지 1시간 23분 만에 들은 첫마디였다. 음악 중심 무대 올랐던 화장도 못지우고 작년 해 졸업해서 다신 입을 일 없을 줄 알았던 교복 차림만으로도 수치심에 귀가 빨겠는데. 황실 자수가 수놓아진 진짜 교복을 ...
1(@irzdu) 🚫 스포주의.ᐟ 테스트 전 시청 주의.ᐟ https://doda.app/quiz/At7cHQgmcm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트윗 타래에 있는 난이도 평가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1. '바이 바이 배드 보이' Z편의 첫 문장은? : "안녕." 태연하게 인사한다. 각각 모든 소문의 중심에 그가 있다. A 이별했다. B 비현실적이다. ...
*. 퇴고하지 않은 글로 오타, 비문 많습니다. 그냥 써내려 간 글입니다:) 정정한다. 동성친구 같은 게 아니라 동성친구다. 종이가방에는 갈아 입을 옷에 만약을 위한 속옷까지 거기에 세심하게 사이즈도 다양하다. 무난하게 맞을만한 사이즈를 가지고 온 것 같다. 너무나 세심해서 자괴감 드는 건 나뿐인 건가. 씻으면서 간밤의 기억을 되새겨 보는데 쥐구멍이 있다...
0. A 체대에는 모두가 쉬쉬하는 비밀이 있다. 1. 김영조는 날 때부터 손을 잘 쓰는 아이였다. 그 중에서도 무언가를 맞추는 것을 잘도 하는 아이였다. 멀리 있는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것부터 작게는 요구르트 병까지 잘도 맞춰댔다. 부모님이며 주위 어른들은 커서 야구 선수가 되려는 모양이다 하며 입을 모았지만 김영조는 이상하게 공과는 영 인연이 먼 사람이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당신에게+ 빵선 밀선 “이거야? 니가 보여주고 싶다는 게?” 영훈이 집에 데려온 남자는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다. 눈이 마주치자마자 돌아서 나가려는 걸 붙잡아 겨우 앉혀놓은 거였다. 선우는 영훈의 뒤에 숨어서 눈치만 살폈다. 저 남자를 보니 가슴이 아픈 것 같기도 하고 반가운 것 같기도 한 알쏭달쏭한 기분이 들어서였다. 리플리컨트가 그 ...
옆에서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것을 가만히 듣고 있다가 깻잎을 돌돌 말더니 그걸 씹어먹기 시작하는 민석은 눈빛은 넋을 뺀 상태였다. 술을 워낙 잘 마시는 편이라 취기는 오르지 않았지만 약간 피곤함에 졸음이 몰아쳐 견디지 못하는 상태였다. 대화를 나누기도 귀찮고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 차 있었다. 몰래몰래 그런 민석을 구경하고 있던 백현은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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