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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친구를 찾고 있는 플래닛퓸입니다.- ╔═══°∴.*⋅✲══〖✰〗══✲⋅*.∴°═══╗ 행성 - WT1207 구성물질 - 초콜릿 티 향의 효과 - 릴렉스 ╚═══°∴.*⋅✲══〖✰〗══✲⋅*.∴°═══╝ 행성 WT1207. 초콜릿 티로 이루어진 행성으로 관측됩니다. 초콜릿 티로 가득한 행성에서 태어난 이 플래닛퓸은, 공기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난로의 향을 ...
• 이 글은 자극적인 요소( 근친, 폭력적인 언어 ) 가 다분합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시길 바랍니다. 01. 애초에 태어나길 불구로 태어났다. 그것도 아니라면 돌연변이. 의문이 들었다. 왜 태어났지. 눈물로 베개를 적시는 일은 진작에 사라졌다. 울면서 떼 쓰는 건 어릴 적 내가 했던 행동 중 가장 어리석고, 제일 후회하는 버릇 중 하나다. 애석하게...
화종 지회가 끝나고, 화산에서는 은하상단을 통해 인부들을 다수 고용했다. 그들이 주로 맡은 업무는 식사와 청소 같은 기본 생활 전반에 있는 것들이다. 현영이 제자들이 좀 더 수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것이다. 겨울은 이때 고용된 시비이다. 나이가 어렸던 탓에 서류부터 거절 당했지만, 그녀는 거기서 단념하지 않고 직접 현영을 찾아갔다. [3개월 동안 ...
같이죽자. 나의 삶은 세대를 침재할 재앙과도 같았다. 그래... 발단을 떠올리자면, 나의 生을 거슬러 올라가... ... 내가 기억도 못할 첫 울음. 태어난 생명의 고동, 처음으로 안기는 너른 품... 그 품. 품이... 내 재앙의 시작과도 같았다. 무리하여 날 낳기를 그 여리고 여린 몸이 고집하였다고 하던가... 사진으로만 얼핏 보았던 젊은 여인이 내 머...
눈을뜨면 창문을 열고 세탁기를 돌리고 아침을 먹고 청소를하고 빨래를 넌다. 창문을 닫고 출근하고 퇴근하면 운동하러간다. 다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서 단백질쉐이크를 타먹고 스트레칭을 하고 잠을 잔다. 마음은 어떻게 괜찮아지는지 모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결국 괜찮아진다는 걸 nn번의 이별이 알려주었으니 육신의 건강을 돌보며 지내면 된다. 쌀쌀 할 때 헤어지길 잘...
* 언제나 날조, 캐붕 주의 * 복스가 인간입니다. * 약한 썬반 암시 있음 숨을 내쉬면 새하얀 입김이 새어나왔다. 시선이 닿은 곳에는 큼지막한 철제 깡통이 놓여있었다. 며칠 전에 정수해 둔 물이 벌써 바닥을 보이고 있었다. 루카는 구석에 놓여있던 물통 들고 집을 나섰다. 바깥은 온통 설원이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때마다 눈이 뽀드득 부서지는 소리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Trigger Warning - 유형 묘사, 죽음 묘사 등등.... "왜 대답이 없어?" 듣고 싶지 않았던 목소리가 머리를 뚫고 들려온다. 이게 제가 원하는 말이 들리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네가 말 한 건지 알 수도 없다. 네가 뱉어내는 말에 따라 그의 낯에 그려졌던 환한 미소가 일그러진다. 바닥을 타고 흐르는 피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혈관을 따라...
※ 갓슈2 7화 기준 내용, 간략한 외상 치료 묘사와 자살 암시 언급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윽고 찬기가 흐를 계절이었다. 키요마로는 추위가 헤쳐 놓은 자국 위로 히터의 바람이 닿자 어깨를 움츠렸다. 밖에 있을 때 춥다는 생각조차 들지 못했나. 차갑게 굳은 몸 위로 더운 공기가 스며들자 눈꺼풀이 차츰 무거워졌다. 저의 붉어진 뺨은 한기...
ㅡ 그러니까, 어느 한겨울의 이른 오전이었다. 학교에 일찍 가야한다며, 7시 30분까지 나오라고 한 절친 때문에 일찍 나오게된 차와이라는 한 소년. 학교에 가는게 그리 중요한가.. 싶었지만, 결국엔 못이겨내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하아.. 한숨을 쉬며, 후후 나오는 입김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찌되었든 좋으니까, 얼른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찰나, 터...
도쿄리벤저스 도만 시점 마츠노 치후유 천사님을 썸 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천사님과는 오래 만나고 싶습니다. 진지하게 생각후 찾아와주세요. About... 현재 저는 학교에 재학중인 10대 후반 여학생 입니다! 전 시간 적 여유가 많은 편이여서 특별한 일이 없다면 대화 답텀이 빠를 예정이에요. 천사님께서는 06 이상 여성분만 와주세요.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
허무주의자 written by 치즈태비
공기가 서늘해지기 시작하면 아침에 일어나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면서 부엌으로 가서 주전자에 물을 올리는 것이 강대진의 습관으로 자리 잡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지옥의 문턱까지 밟고 돌아온 그의 동거인은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다쳤던 곳이, 그러니까 몸의 대부분이, 빳빳하게 굳고는 했다. 그래서 강대진은 아침마다 뜨거운 물을 끓여 따뜻한 차를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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