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 사랑은 끝내 닿지 못한 연이었다. MORNING DEW w. 익명 2 P전자, 박찬열 내달 결혼 임박? 박찬열(32) P전자 전무가 내달 결혼에 임박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상대는 얼마 전 성공리에 마무리된 드라마 ‘내 사랑은 끝내 닿지 못한 연이었다’의 주연배우 문선민(30)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안겼다... (중략) 기력이 없었다. 뭘 먹은 게 언제...
테시마 대1, 마나미 고3. 킨조, 아라키타, 마치미야 대2. 테시마 요난 진학 날조 마나테 전제, 마치미야x카나 요소 있음. 캐붕날조 주의. 마나미 생일이 소재로 쓰이기는 했는데 마나미는 나오지 않습니다. “일단 빌어.” 당연하고 평범한 말이라도 말하는 사람이 누군가에 따라서 그 무게가 확 달라지는 종류의 발언이 있다. 그리고 마치미야 에이키치는 이 분야...
내가 지금부터 할 얘기는요, 쁘띠. 네가 한 고백에 대한 답이에요. 천천히 말해줄테니까, 귀 활짝 열고 잘 들어요. 내가 네게 주는 답이 무엇일지. 음..뭐. 일단은 잘부탁할게? 모두 구면이긴 하다만. 이게 우리의 첫만남이었죠, 아마? 물론 구면이긴 했지만, 공식적인 만남은 이게 처음이었으니까요. 뭔가 성의없는 표정으로 손을 흔들어댔던 네가, 아직까지 생생...
꿈에서 벗어났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아니오라고 대답할 수 있다. (다자아츠) Life is more tranquil than it used to be. 언제 적의 일일까. 이렇게 홀로 앉아 밖을 바라봤던 적이 있었다. 지금보다 키도 한 뼘 이상 작고, 힘도 없던 시절. 무자비하게 쏟아지던 폭력에 대하여 움츠리고만 있던 유년시절엔 외로움이 이상하지 않았다. 제...
테시마 대3, 마나미 대2 동대학 선후배 설정. 상당히 변형 들어간 오메가버스 소재로 마나테. 같은 소재로 진지한 건 다른 분들이 하셨고 하실 테니 저는 개그나 치고 싶어져서 그만. 이러고 괴상한 방향으로 떠들고 있지만 보는 건 뭐든 재밌어 합니다. 베타 중심이라 별로 현대와 다를바 없고 알파도 오메가도 그냥 평범한 취급인 라이트한 설정. 작중에 쓰인 약이...
각성 전 일러스트 각성 후 일러스트 [夏祭り]不二周助 [여름 축제]후지 슈스케 레어도: SSR 캐릭터: 후지 슈스케 속성: BLUE 특화 스테이터스: 体 心: 3007 技 : 2968 体 : 3612 합계: 9587 플레이어 스킬: 봉황반전술 [여름 축제] ( 鳳凰返し[夏祭り]) 11초간 스코어가 29% 업 서포터 스킬: 스코어 보너스 10초마다 39%의 ...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리 없었던 건 1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테시마 대2, 마나미 대1. 인터하이 후 오프 접점 없는 설정. 같은 길드에서 플레이어를 모르고 여캐하는 마나미와 친해진 테시마와, 테시마인 걸 알고 있던 마나미로 오프라인 모임 정체 발각 그 이후. 온라인 게임에서 말하는 ‘아는 사람’이라 하는 것은 종종 이야기를 해 가끔은 파티플 정도는 ...
네가 죽이지 않고도 그 무엇도 잃지 않을 수 있는 길로 너를 이끌게. 아모르. 세리스. 내 친구. 너는 아직도 나를 그렇게 불러주는구나. 더이상 슬퍼하지 않아도 되는 길로… 가자. 할 수 있어. 이상하지. 참 이상해, 아모르. 네 말을 의심조차 할 수 없어. 네가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을 것 같고, 네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면 그건 불가능한 일 일지도 몰라...
이왕 돈을 쓰려면 좀 팍팍 쓸 것이지. 임스는 정부가 구두쇠처럼 군 것에 대해서 백만 마디의 비속어로 이루어진 훌륭한 평을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방은 두 개뿐이었다. 다시 말해, 아서가 임스의 짐을 가져다둔 곳은 아서의 방이었고 그들은 오늘 밤을 한 방에서 보내야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부부와 또 한 사람, 세 사람으로 이루어진 팀에 방 두 개를 제...
임스는 한 사람이 일생을 살면서 만나는 사람의 수가 몇 명이나 될지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얼굴과 이름을 아는 - 나중에 잊어버린다 해도 - 사람만 헤아린다 해도 백 명은 가볍게 넘을 것이고 천 명도 우습다. 그렇다면 만 명은 될 수 있을까? 잠시 고민한 끝에 그는 이제까지 그가 만났던 사람들의 숫자를 세어서 확인해보려고 했고, 그것이 밤하늘의 별을 세는 ...
One more time 동해는 신을 믿지 않았다. "동해!" 그러나 가끔 믿고 싶어지는 것이다. 어깨에 기대오는 체온을 느낄 때면. 평탄한 인생은 아니었다.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에게서 나 끼니조차 어려운 생활의 연속. 지옥은 끝을 볼 줄 몰랐다. 어린시절 집으로 향하는 골목길은 우산을 피고 지나갈 수 없을만큼 좁았다. 집들이 다닥하게 붙어있는 골목 맨 끝...
샘플: http://posty.pe/blqsdq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