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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아, 내가 있잖아, 만약에, 아주 만약에 사라진다면 말이야, 이 상자를 열어. 그 전에는 절대 열어선 안되고, 열리지도 않을거야. 모든게 때가 되면 알게 될거야. 진영아. 내 말 잘 기억해. 절대 그것을 열어서는 안돼." 그는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 하며 너에게 상자를 떠 넘겼다. 아주, 평범하디 평범한, 그냥 상자였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면, ...
" oh someone like you 듣고 있나요 oh someone like you 어디있나요..." 백현은 바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것도 오직 한 사람을 위해서 그의 연주와 노래를 눈을 감고 감상하고 있던 남자는 어느새 눈을 떠 백현만 바라보고 있다. 더 자세히 듣고 싶어 남자는 백현의 곁으로 점점 다가갔다. 다시 눈을 감고 ...
드디어 완결! 부족한 글인데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세욥^.^ Epilogue. “야, 일어나아- 어? 일어나라?” “아, 왜애.. 좀 냅둬. 일요일인데..” “오늘 차기작 미팅 있다니까. 같이 가주기로 했잖아! 소속사에서 주최하는 애프터눈 파티 같은 거라고.” “거길 내가 왜 가냐? 배우들이랑 온갖 연예인들 다.. 아무튼, 내...
[최근 이어진 범죄로 시민들에게 불안을 안겨주고있던 흉악빌런 '아피레'가 어제 저녁 프로 히어로 '윤'에게 검거되었습니다. 히어로 '윤'은 데뷔 때 부터 많은 실적을 올리며 최근 정부의 표창을 받기도...] 준호는 밝게 켜져 돌아가는 텔레비전의 화면을 응시했다. 자료 화면으로, 검거된 듯한 빌런과 그 뒤를 따라나오는 남자가 보였다. 언제나 같은 얼굴, 준호...
원형 테이블은 요코코의 고집이었다. 차라리 기다란 바 테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어떻냐는 쿠라코의 제안에도 요코코는 단호했다. 바 테이블은 서로 너무 멀어져. 시야각도 나쁘고. 요코코의 의견과 쿠라코의 의견에는 제각기 주목할 만한 점이 있었지만, 결국 여섯 사람의 티파티 테이블은 요코코의 주장대로 원형의 것이 선택되었다. 평소 누구보다도 온화해 보이지만, 사실...
“야, 기다려 보라고. 진짜, 성질만 급해갖고는…” 성큼성큼 걸어 나가던 우진이 뒤를 돌아보면, 찐득한 땀으로 범벅이 된 지훈이 주저앉은 채 헉헉대고 있다. 더 이상 목소리도 내지 못한 채 지훈은 우진이 멘 가방을 턱으로 가리켰다. 우진은 곧바로 가방 앞주머니에서 투명한 물병을 하나 꺼내 지훈에게 건넸다. 꿀꺽대는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비워지는 물병을 응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형아~ 형아~ 또 왜 이제 들어와. 내가 한참 기다렸잖아~” “말썽 안부리고 잘 있었어?” “그럼! 나는 형아 말 잘 듣는 의건이니까!” “그래. 착하다 우리 의건이.” 어디서 배웠는지 고사리 같은 손으로 꽁꽁 언 성우의 손을 잡아 녹여주려고 애썼다. 그 모습 하나 하나가 기특했다. 부쩍 커가는 모습에 뿌듯했지만 한편으로는 이제는 더 이상 이런 모습을 볼...
Amour physique Prologue 다 알고 시작했다. 짐을 싸는 지금 이 순간도 그래서 너를 원망할 수 없는 것이고. 나한텐 널 원망할 자격조차 없지. 넌 처음부터 못 박아놓고 시작한 일이니. 트렁크에 옷장의 내 옷들을 대충 다 싸서 넣었다. 이제 화장대로 걸어간다. 소중하고 아껴 썼던 물건이었던 것들을 깨지던지 말던지도 신경쓰지 않고 모조리 쓸어...
※ 선택지 보는 방법 '→'가 붙어 있는 것은 해당 선택지로 가서 보시면 됩니다. 만약 화살표가 없는 선택지는 큰 선택지 번호로 내려가면 됩니다. ex) 선택지 5-1.에 '농담이에요. 있어요.' 같은 경우 다음 선택지는 선택지 6.을 보시면 됩니다. 선택지 1. - 안녕하세요. - 할룽 - 너는 누구? 여긴 어디? 선택지 2. - 이 앱 제작자예요? - ...
비눗방울 트립의 외전이자 오소마츠 시점인 글입니다. 비눗방울 트립을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학여행을 앞두고 며칠 전부터 나는 들떠있었다. 체육대회나 소풍 전날 밤에 밤잠을 못 이루는 어린아이처럼 수학여행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드라마틱 트립 “오소마츠, 지금 우리 조 들어오고 싶다는 애들 꽉 찼는데 꼭….” 점심시간에 조장이 나를 불러내더니...
* 모든 내용은 도림의 픽션입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 이 이야기는 동화 ‘인어공주’에서 영감을 얻었음을 사전에 밝힙니다. [백민] 루다 prologue. w. 도림 ‘ 아주 먼 옛날, 깊고 푸른 바다 속 어느 왕국에 아름다운 인어공주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생일을 맞아 수면 위로 나들이를 가게 되었고, 인간 왕자에게 첫 눈에 반해 그의 목숨을 구하...
"오늘 성우씨 생일이지 않아?" "...아.. 네, 그렇네요." "어쩜, 자기 생일에 그렇게 무덤덤해?" "바빠서요. 챙겨줄 사람도 없고.." 갑자기 조용하던 사무실이 시끌벅적해진다. 왜 갑자기 남의 생일에 관심들이야.. 맘에 들지 않았지만, 성우는 전혀 내색하지 않았다. 오히려 갑자기 이렇게 챙겨줘서 기분 좋다는 표정으로 웃어보였다. 퇴근시간이 다가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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