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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안에 있는 건 팁이거나... 알아두면 좋은 것들입니다. 주의사항이나 요점은 리스트로, 그에 대한 설명은 줄글로 정리했습니다. 카페24란? 쇼핑몰을 만들고 운영하는데에 있어 필요한 일체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도메인, DB나 호스팅부터 매출관리, 상품관리, 회원관리, 프로모션 등의 기능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한마디...
수면의 질은 곧 삶의 질이다. 그 이유를 뼈저리게 체감하며 김독자는 이마를 짚었다. 넓은 캠퍼스를 좀비처럼 발을 질질 끌며 걸으며 그는 화창한 초봄의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머리가 울리고 속이 좋지 않다. 깨어있는 시간은 거의 내내 피곤에 절어있고, 신경이 곤두서 있으며 그에 반해 사고와 반응은 느려졌다. 김독자는 원래 그리 잠을 많이 자는 편은 아니었다. ...
어디까지나 오타쿠질 포스팅일뿐입니다. 0. 서문 전염병의 유행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참가하는데에 많은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온라인 온리전으로 이러한 아쉬움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으나, 아직까지 생소한 종류의 행사일뿐더러 온라인 온리전 개최를 위해 준비해야 할 항목이나 구체적인 수단 등을 구하는데에 역시 어려움이 있는 편입니다. 이에 후에 온라인 온...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304905/chapters/5243921#workskin 작가님들께 쿠도스를! 샘나타샤 요소가 있습니다. 미합중국 대 반즈, 617 F.부. 2d 143 (D.D.C. 2015) "...미합중국 대 반즈 재판 이틀째입니다. 불명예스럽게도 윈터 솔져 재판이라는 별명이 붙었는데요. 1917...
이제노는 박지성을 사랑하는 일이 괴롭지만 행복해서 결코 후회하지 않았지만, 박지성은 가끔 나재민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다. 말하자면 박지성에게 나재민은 꿈 같았다. 원할수록 현실이 버거워지는 꼬락서니가 딱 그랬다. 어떤 날은 차라리 성급하게 굴고 싶기도 했는데 또 씨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삐끗했다간 이마저도 죄다 망칠까 봐 굳이 먼 길을 돌아왔...
8월 13일 금요일, 흐리다. 새벽녘까지 내린 산성비는 그칠 기미도 보이지 않더니 좀처럼 빛을 보이지 않고 낮게 가라 앉은 하늘은 구름들에 뒤덮여 있었다. 마지막으로 받은 신검이 이름모를 팔뚝의 주삿자국을 더 아프게 만들었다. 수기 작성하는 일기는 오늘부로 끝이 난다. 내일이면 지구를 떠나기 때문이다. 모두의 고향이며 어머니라 불리던 지구는 망해버렸다. 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똑-똑-똑- 교무실 문을 두드리고 안으로 들어선다. 그러니까 이거 개인 면담이던가. 첫 시간에 한 번 그 후로 종종 마주치기만 했던 선생님. Q. 안경 너머로 푸른 빛의 눈동자와 마주한다. 늘 나른해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어쩐지 조금 날카롭게 느껴졌다. "안녕하세요." "어, 왔나. 그러니까... 이름이 유수겸. 유수겸... 네 페이트 커맨드가 뭔지 보여줘라...
작은 팔레트가 새겨진 연노란색 편지지에는 아주 나쁘지는 않다고 할 수준으로 켄, 그리고 루. 발신인과 수신인 두 사람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나름대로 노력한 모양이지. Dear Lu, 인사하기에 앞서서 그림에 대해 사과할게... 알아볼 수는 있다면 좋겠는데, 역시 훌륭한 화가에게 그림을 그려 보내자니 부끄럽기만 한 걸! 안녕, 좋은 새벽. 루는 지금쯤 그...
마법분쟁조정위원회 해산 약 1년 후, 마법부에 소문 하나가 떠돕니다. 머글사이에서 마법을 남용하고 다니는 마법사가 있다고... 비밀법령에 따르면 체포하는것이 마땅한 일이겠죠. 하지만 이상하게도 오러국에 속한 아이블렛가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멍청한 짓들만 합니다. "도저히 찾을수 없다" 는, 반응만 보입니다. 어딘가 포기한 듯 한 그들의 얼굴이 마땅찮습니다. ...
https://twitter.com/silverlake_ssul/status/1361896654740201473 연성 꽃 가격을 제대로 몰라 인터넷을 참고했습니다(그러나 나오지 않았다는 게 학계의 정설) "손님 그거 파는 거 아닙니다. 손 떼주세요." "꼬마야? 그거 만지면 안되는데 말이지?" 쨍그랑, 또 화분이 깨졌다. 이게 몇 개째일까. 이래서 내가 어...
⚠️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1편 링크 사토가 제 앞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호시노와 시선이 마주치자마자 든 생각은, 이렇게 짙은 공포심을 드러내면서도 도망가지 않는 것에 대한 흥미였다.인간이라는 생물은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본능을 갖고 있지 않았나.그렇다면 제 앞에서 대놓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인간의 정체는 무엇인가.그는 자신에게 시선을 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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