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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꾸금 처음입니다! 묘사 이상하고 그냥 다 이상해요.. - 설명이 매우 많습니다! 구구절절 계속 나올듯합니다. - 캐릭터들의 캐입이 안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특히 레이, 미카 ) 니토 나즈나, 그는 라빗츠의 전 리더고, 현재는 대학생으로 재학 중 이던 그는, 대학교가 공강이었다. 그렇기에 자신의 방에서 산뜻한 아침을 맞이하려던 순간, 하루아침에...
파일 트리 설명 압축파일 해제를 하시면 각 분류별로 파일이 정리되어있습니다. 파일트리는 전체버전을 후원하신분들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0.blender ect - 신발,부츠,하의,셔츠 blender 데이터jacket_big - 근육형 자켓 상의 blender 데이터jacket_thin - 마른형 자켓 상의 blender 데이터open_jacet_big...
w.백사 꼭 재생해주세요! 다른 도시들보다 더 어두운 흑의 밤. 건물들 사이에서 빛나는 건 정국의 세단 라이트였다. “잠깐 차 세워.” 멍하니 창밖을 보던 정국은 폐건물 한쪽에서 불씨가 다 죽어가는 흐릿한 불빛을 발견했다. 이내 차에서 내려 불빛으로 다가간 정국이 본 장면은 잔인하고도 외로웠다. 사람의 온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피에 둘러싸여 누워있는 여...
#게임물 #서양물 #판타지물 #차원이동/영혼바뀜#연상수 #허세수 #허당수#연하공 #집착공 #존댓말공 “기숙 학교요?” 게일이 저택을 찾아온 건 아서 워튼의 장례식을 참여하기 위한 것도 있었지만, 이언과 상의하고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였다. 테이블 위에 있던 꾸러미를 의자에 두고 서류 무더기를 올려놓았다. 상속과 이전에 대한 서류들이었다. 가지고 온 서류를...
@shbLucky0613 @noir_hb @lobinu0613 @Nearby_shb @han6ean13 @shining_0613 @inmydream613
*약 5,800자 도무지 잠들 수 없는 밤에는 술 한두 잔도 나쁘지 않은 방편이다. 레하트는 아직도 파릇한 티가 가시지 않은 풋내기였건만, 들었을 당시엔 아리송하기만 했던 그 말뜻을 제 몸으로 여실히 실감하며 지냈다. 오늘도 어제처럼 잠들지 못한 레하트는 그제와 그끄제에도 그랬듯 제게 수마를 불러들여 줄 브랜디를 찾아 자리에서 일어났다. 매일 잠을 설치며 ...
*약 5,800자. 비스킷은 보존식이 으레 그렇듯 무척 딱딱했다. 토록유는커녕 물조차 얼마 넣지 않은 채로 몇 차례 구워낸 것인지, 벽돌이나 다름없는 그것은 단지 벽돌과 달리 두께가 얄팍해 이를 박아 넣을 수는 있다는 이유만으로 간신히 음식이기를 인정받은 듯싶었다. 나는 잘 씹히지도 않는 그 과자 쪼가리로 배 속을 채우기 위해, 우선은 반으로 가른 조각을 ...
그 선배는 폐부되기 직전의 영화동아리에서 만났다. 우리가 찍은 마지막 단편영화에서 선배는 연기를 했고 나는 반사판을 들고 다녔다. 선배의 연기는 서툴렀고 나 역시 매번 각도가 틀렸다고 야단맞았으나, 나는 선배의 서툰 연기가 좋았고 선배도 나 때문에 수 차례 NG가 났어도 내게 눈 한 번 흘긴 적이 없었다. 선배는 상영회에 제법 많은 관객을 초대했다. 우리끼...
금요일 밤 12시의 홍대 밤거리는 말소리로 음악소리로 시끄러웠고 지욱이 걷고 있는 자리는 유난히 사람이 많아 쓸려다닐 정도로 복작였다. 그 찰나, 지욱이 가느다란 손목 하나를 공중에서 움켰다. 손목 끝에 매달린 손에는 성식의 지갑이 쥐어져 있었다. 씨이발, 낮게 읊조리는 소리가 시끄러운 음악소리를 뚫고 지욱의 귀에 들어와 꽂혔다. 손목의 주인은 팔을 있는 ...
그 애는 울음을 잘 참는 편이었다. 무슨 전화들을 받고 끊을 때마다 눈가가 시뻘개졌는데, 정말 아주 간단하게 침 삼키듯 참아냈다. 조금 젖은 듯한 눈가를 주먹으로 훔치고 그 애는 자리로 돌아갔다. 글쎄, 그 애가 무슨 일에 빠져 있는지는 딱히 안 봐도 뻔했다. 공부하고 남는 시간마다 미친 듯이 시간이며 체력이 허락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을 보면. 그...
억울할것도 없었다. 저택에 들어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부터 집안 규율을 잊고 실수를 했다. 발목을 꼭 쥐고 허리를 숙인 김도은이 눈을 꾹 감았다가 뜨면 눈물이 뚝 하고 바닥으로 떨어졌다. 김도은이 우는 소리를 내지 않으려 아랫 입술을 꼭 깨물었다. 이미 몇대 얻어맞은 엉덩이가 바르르 떨려왔다. 도련님 By 밤시 저택 복도를 걸을때면 괜히 긴장이 됐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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