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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31101 본문 삭제 - 안녕하세요, Da Capo입니다. 연재 주기가 지나치게 들쑥날쑥해서 죄송하고요....< 기다려주셨다면 정말 정말 죄송하고, 또 감사하고요 ㅜ_ㅜ 분량도 길었다 짧았다 하는데, 그래도 이번엔 쪼금 기네요 ;-; 이번엔 여휘 시점인데요. 이야기의 주된 화자가 설채여서 제 씨 이사장님 생각이나 마음은 잘 알 수 없는데, 모처럼 선...
공식에서 안 줘서 망상해보는 간편한 글입니다! 설정이 나올 경우 해당 글은 임시보관함으로 되돌아가(그렇다고 설정을 안 내진 맙시다^^) 개편되어 재발행될 것입니다! 따라서 설정이 한시바삐 나왔으면 합니다. (저 이거 너무 휘갈겨썼어요 제발 설정 내주세요..) 자의적인 캐릭터 해석 및 공식 세계관 설정 일부 차용, 자의적인 세계관 변형(당연히)이 포함되어 있...
* 약 10,000자입니다. 떠나거라. 청천벽력 같은 한마디였다. 봉호는 순간 자신의 귀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 의심해야 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게 있다면 이런 건가 싶었다. 호신의 입에서 무심하게 내뱉어진 단 네 글자의 말은 그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애써 침착하게 굴어보려 했지만, 몸이 좀처럼 말을 듣질 않았다. 새파랗게 질린 아랫입술을 꽉 깨물고 ...
- 첫 꾸금 처음입니다! 묘사 이상하고 그냥 다 이상해요.. - 설명이 매우 많습니다! 구구절절 계속 나올듯합니다. - 캐릭터들의 캐입이 안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특히 레이, 미카 ) 니토 나즈나, 그는 라빗츠의 전 리더고, 현재는 대학생으로 재학 중 이던 그는, 대학교가 공강이었다. 그렇기에 자신의 방에서 산뜻한 아침을 맞이하려던 순간, 하루아침에...
파일 트리 설명 압축파일 해제를 하시면 각 분류별로 파일이 정리되어있습니다. 파일트리는 전체버전을 후원하신분들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0.blender ect - 신발,부츠,하의,셔츠 blender 데이터jacket_big - 근육형 자켓 상의 blender 데이터jacket_thin - 마른형 자켓 상의 blender 데이터open_jacet_big...
w.백사 꼭 재생해주세요! 다른 도시들보다 더 어두운 흑의 밤. 건물들 사이에서 빛나는 건 정국의 세단 라이트였다. “잠깐 차 세워.” 멍하니 창밖을 보던 정국은 폐건물 한쪽에서 불씨가 다 죽어가는 흐릿한 불빛을 발견했다. 이내 차에서 내려 불빛으로 다가간 정국이 본 장면은 잔인하고도 외로웠다. 사람의 온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피에 둘러싸여 누워있는 여...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게임물 #서양물 #판타지물 #차원이동/영혼바뀜#연상수 #허세수 #허당수#연하공 #집착공 #존댓말공 “기숙 학교요?” 게일이 저택을 찾아온 건 아서 워튼의 장례식을 참여하기 위한 것도 있었지만, 이언과 상의하고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였다. 테이블 위에 있던 꾸러미를 의자에 두고 서류 무더기를 올려놓았다. 상속과 이전에 대한 서류들이었다. 가지고 온 서류를...
@shbLucky0613 @noir_hb @lobinu0613 @Nearby_shb @han6ean13 @shining_0613 @inmydream613
*약 5,800자 도무지 잠들 수 없는 밤에는 술 한두 잔도 나쁘지 않은 방편이다. 레하트는 아직도 파릇한 티가 가시지 않은 풋내기였건만, 들었을 당시엔 아리송하기만 했던 그 말뜻을 제 몸으로 여실히 실감하며 지냈다. 오늘도 어제처럼 잠들지 못한 레하트는 그제와 그끄제에도 그랬듯 제게 수마를 불러들여 줄 브랜디를 찾아 자리에서 일어났다. 매일 잠을 설치며 ...
*약 5,800자. 비스킷은 보존식이 으레 그렇듯 무척 딱딱했다. 토록유는커녕 물조차 얼마 넣지 않은 채로 몇 차례 구워낸 것인지, 벽돌이나 다름없는 그것은 단지 벽돌과 달리 두께가 얄팍해 이를 박아 넣을 수는 있다는 이유만으로 간신히 음식이기를 인정받은 듯싶었다. 나는 잘 씹히지도 않는 그 과자 쪼가리로 배 속을 채우기 위해, 우선은 반으로 가른 조각을 ...
그 선배는 폐부되기 직전의 영화동아리에서 만났다. 우리가 찍은 마지막 단편영화에서 선배는 연기를 했고 나는 반사판을 들고 다녔다. 선배의 연기는 서툴렀고 나 역시 매번 각도가 틀렸다고 야단맞았으나, 나는 선배의 서툰 연기가 좋았고 선배도 나 때문에 수 차례 NG가 났어도 내게 눈 한 번 흘긴 적이 없었다. 선배는 상영회에 제법 많은 관객을 초대했다. 우리끼...
금요일 밤 12시의 홍대 밤거리는 말소리로 음악소리로 시끄러웠고 지욱이 걷고 있는 자리는 유난히 사람이 많아 쓸려다닐 정도로 복작였다. 그 찰나, 지욱이 가느다란 손목 하나를 공중에서 움켰다. 손목 끝에 매달린 손에는 성식의 지갑이 쥐어져 있었다. 씨이발, 낮게 읊조리는 소리가 시끄러운 음악소리를 뚫고 지욱의 귀에 들어와 꽂혔다. 손목의 주인은 팔을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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