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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photo. 나지 cos. 이시가미 센쿠_륜섭님(@BANRI_ATM), 크롬_다시님(@Dasi_F_), 아사기리 겐_오피님(@opop_cos)
모카 쨩 마법 소녀가 될 것 같아. 태양이 1억 오천만 킬로미터 밖에서 쏘아대는 하트 시그널에 드디어 미친 건지 이상한 소리를 해댄다. 평범한 일개 인간이 마법 소녀가 될 수 있을까? 이십 년짜리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다. 게다가 손에 들고 있는 스크류바는 어느새 녹아서 찔찔거리는 설탕 덩어리가 되어 있었다. 40도 기온에 안 미치는 게 이상하지. 암 그렇...
▾ 맛보기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주로 무료 이미지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입니다.- 트리거 무시하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입니다. 저의 사상, 이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현실과 가상을 혼...
가상서버에서, 현실 감각을 잊지 않기 위해 돌아가는 기상 시뮬레이터는 시기에 알맞게 오후 늦게까지 해를 천천히 떨구고 있었다. 주황빛 원단에 길게 늘어진 그림자의 주인은, 하루를 마무리 짓던 도중 커다란 창 너머를 바라봤다. 이제는 해가 늦게 지네. 찌르르 우는 풀 벌레는 아직 연산량으로 이뤄지지 않았지만, 곧 그 시기도 다가오겠지. 그러다 문득, 등 뒤에...
infatuation난 영원이란 말을 믿지 않는 사람인데왠지 너를 보면 평생을 약속하고 싶어졌어 영원을 믿고싶어졌어내 진정한 사랑이 찾아오면바람 잘 부는 습내나고 더운 여름밤에이어폰을 나눠끼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노래를 듣고싶었는데그 노래는 이제 정처없이 떠돌겠구나목적지를 잃었어내 사랑의 끝은 과거형이라는게 슬프다차마 마침표를 찍지 못할 이 이야기는그냥 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忘れないように 色褪せないように잊지 않도록, 색이 바래지 않도록形に残るものが全てじゃないように형태로 남는 것이 전부는 아니기를言葉をもっと教えて 夏が来るって教えて좀 더 알려줘 여름이 온다고 알려줘 이름, 안노 마사유키. 나이는 19살. 좋아하는건.... 뭐, 딱히 없고 싫어하는건..... 그래, 여름-. 여름은 싫었다. 겨울의 시작을 함께하며 태어나서 그런가, ...
칠흙같이 어두운 어느 날 밤. 어느 소녀는 야생 세계로 가는 꿈을 꾸게 된다. 그 꿈은 다른 꿈보다 약간, 아니.. 많이 길었고, 마치 현실처럼 느껴졌다. 야생 세계에서 길을 헤매다가 어느 소년을 만났다. 이야기는 과거로 흘러간다. 무척이나 어두운 새벽에 잠든 소녀가, 눈을 떠보니 야생 세계에 있는 것. 그리고 그 야생 세계를 헤매다가 어느 소년을 만나는데...
눈 앞이 환하게 밝아졌다. 으음, 하는 소리와 함께 겨우겨우 눈을 뜨니 시야로 환한 햇살이 와르르 쏟아졌다. 또 오후였다. 해가 이미 중천이었고, 여전히 침대 속에 박혀있던 날 깨우러 온 건 순영이었다. 순영은 제 방식대로 날 먼저 깨우지 않은 채 꼭꼭 닫혀있던 암막커튼부터 걷어냈다. 그러고선 아무 말도 덧붙이지 않고 청소기를 돌린다. 위이잉, 청소기가 돌...
햇빛 쨍쨍하던, 매미가 시끄럽게 울던, 땀구멍에서는 가볍게 무겁게 흐르던, 그 여름 너와난 같이 있었고 난 너와 함께이고 싶었어 그림자를 잡을듯 말듯한 너와 나의 가볍고 무겁던 관계 난 잊지 못했어.
1. 인사하기 열여덟의 여름은 원래 지루하다. 고등학생이라는 위기감은 흐릿해지고 새학기의 긴장감도 느슨해진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가는 금새 고삼 11월이 되고 만다는 선생님들의 충고도 마음에 박히지 않고 냉동실 두번째 칸에 사둔 아이스크림만 떠오른다. 지난주까진 춘추복 혼용 기간이었는데 며칠 사이에 반팔을 입고도 땀이 흐르는 날씨가 됐다. 순영이 교과서 ...
푸르게 춤 추던 우리들 머리카락이 뺨에 붙어 떼주던 너의 손길을 무더위에 먹은 달콤했던 아이스크림을 세련 되지 못 했기 때문에 풍길 수 있었던 청춘 냄새를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았던 우리처럼 여름을 끝내는 소낙비와 함께 떠나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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