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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니.. 댓글이 못보던게 보여서 깜짝놀랐어여... 제 글이 계속 보여지고 있었ㄷㅏ니... 넘나 재미없는 글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어주신 분들이 계셔서.. 황송한 마음뿐입니다ㅠㅠ 끄적이며 글은 쓰고있는데, 댓글보고 글 다시올려보까 하는 마음이 생기고 있네요🥹 날 추우니까 감기조심하시고 ! 저는 열심히 글써서 다시 올려볼게요❤️ 헿 사랑합니다(핫뚜)
눈을 떠보니 온통 이목이 제게로 쏠려 있었다. 여사님은 대놓고 궁금해하셨고, 아저씨는 그렇지 않은 척하면서 궁금해하셨고, 누나는 책을 보는 듯하지만 귀는 이쪽을 신경 쓰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었다. 그런 그들에게 소문이 지금 해줄 수 있는 말은 딱 하나였다. 카운터, 안 하려고요. 여사님이 아니, 어떻게 그런 결정을 할 수가 있냐고 언성을 높이셨고 누나가...
사람은 어렵고 생활은 불편하다 / 이소호, 택시 마니아 中 와. 지금 볼 만져봐요. 지인짜 차갑다니까요? 믿어줘요! 어서~. 강시현 xy 189cm 71.2kg 34세 완전한 금발이라기에는 조금 거뭇한 면이 있는 곱슬의 금발 머리카락. 물에 젖지 않는 이상 부티나는 분위기를 풍겼다. 원래는 눈썹에 간당간당하게 짧은 길이였으나 자르지 않은 지 좀 되어 눈아래...
10월 31일 할로윈을 맞이하여 만든 스티커입니다! 디지털 노트에서 사용 가능한 굿노트 스티커로, 투명 png 파일입니다.
직장인에게 있어 절대로 피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첫 번째는 추가 업무, 두 번째는 점심시간 추가 업무, 세 번째는 퇴근 시간 추가 업무일 것이다. 회사 생활 3년 차인 정대만은 이 세 가지를 하루만에 모두 겪고 말 그대로 좀비 상태가 되어 새벽 2시 40분 간신히 퇴근했다.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3시간 20분을 잔 뒤 떠지지 않는 눈을 간신히 밀어 올린 뒤...
이 책은 몇 주전 받은 책이다. 소중한 분이, 생일선물 중 하나로 준 책이었다. “당신은 아티스트야.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내가 무슨 아티스트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다가, 그 사람에게만이라도 아티스트일 수 있다면, 그건 그것대로 좋지 않나, 라고 생각하며 이 책의 첫 장을 열었다. 그 전에 계속 다자이 오사무의 사양이나 톨스토이의 고백록처럼 무거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Re:Start ∥ 다시 시작하다. 2년 전, 18살 생일. 위겐이 들어왔던 그 순간부터. 연재주기: 매일 저녁 7시. 기타사항: 일주일마다 1화씩 유료 전환. (첫화 -> 26일 유료) 완결편수: 미정이나 20화는 넘길 예정. 매일 저녁 7시, 리스타트. 재밌게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Lust w. 베리문 - "야, 진짜로 김민규 어디 갔는지 몰라?" "...." "대체 어디 간 거지. 핸드폰도 떨어져 있고. 어디 가는지 너한테 말 안 해줬어?" 이런 말을 야에게 해봤자 소용없는 일이라는 것 쯤은 원우도 잘 알고 있었다. 요즘 들어 왜 이렇게 잠이 많아진 건지, 찜질방에서 나온 게 분명 아침 ...
너의 첫인상이 어떤 모습이었든 네가 현재 얼마나 이기적이든 네가 전에 내게 어떻게 했든 그게 한없이 너를 괴롭게 해서 네가 사라지지만 않는다면 너는 사랑가능한 사람이야 그러니, 어떤 모습이든 너를 사랑할거야. 내가 보는 너의 모습은 항상 같았으니까. d/d(ear my love)
그를 만난건 미행과 잠입 의뢰가 있어 준비 겸 자료 정리를 하고 있었던 때였을 것이다. 단골 카페, 익숙한 곳에 앉아있었던 카이는 하얀 머리색에 그을린 까만 피부를 가지고 그 모습과 잘 어울리는 벽안의 남자를 보았다. 의뢰로 인해서 카페의 제일 안 쪽 자리에 앉아서 자료정리를 하고 있던 카이. 카페의 마스터는 익숙하다는 카이에게 커피를 갔다주며 걱정이 되는...
사실 저는 글을 적는 것보다 제목을 정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오늘도 왠지 좀 예쁜 제목이 없을까 싶어 플레이리스트도 좀 뒤져보고.. 지금까지 올렸던 블로그의 일상글 제목들도 좀 둘러보고.. 메모장에 쓸만한 표현이 있을지 어쩌다 떠오른 문장들을 적어놓은 폴더에도 들어가보았답니다.. 그래도 도무지 정하질 못하고 결국 앞에 있는 폰타나 스프 이름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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