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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게시물은 스타듀밸리 7주년을 기념하여 2023.02.27-2023.03.12 동안 네이버 폼으로 유저들에게 받은 비공식 설문(앙케이트)입니다. 그저 재미로 진행된 만큼 응답자에 대한 날선 반응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당글은 스포일러를 대량 포함하고 있음으로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심한 스포는 하얀글자 처리) 가독성을 ...
수놓은 20230314 하늘을 보고 쫓은 적이 있나요 있잖아요 다들 그저 하늘을 바라보던 날이 그날을 얘기하고 싶었어요 그땐 다들 어떤 감정이었는지 우울했었나요 행복했었나요 별을 보는 이유는 별거 없었나 봐요 모든 감정을 헤아리니까 그래도 그게 행복인 거 같아요 별이라는 아주 멀지만 당신이 어떤 감정을 가지던 별을 들어주는 거 같거든요 이제 늘 그래봐요 위...
안녕하세요3월 13일 월요일에 인사드려요사실 제가 글을 자주 쓰고싶은데 항상 글을 쓰려면 뭔가 그림이 모여야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멤버십에서도 똑같은 얘기를 했던것같아요 하하..)만화 재밌게 보고 계신가요...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리퀘 몇개를 모아보았습니다~리퀘는 작년 멤버십에서 받은 내용들로 지금은 받고 있지 않지만 언젠가 여유가 생긴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시작된다. 아주 오래 전에 처음 가봤던 신사역은 지금 매일 지나치는 모습과 얼마나 다를까 그 대답이 떠오르기도 전에 나는 어딘가에 홀로 서 있다. 아빠의 손을 잡고 걷던 옛날은 내가 모르는 새 부서지고 새로 지어진 저 높은 건물인지도 몰라 키는 더 이상 크지 못했지만 어느새 어른이 되어 아빠의 나이를 대신 먹는다 자꾸만 떠오르는 신사역은 매일 지나치는 익숙...
*전쟁, 사망 및 부상 서술이 있습니다. 3. 어머니 대지, 그리고 동장군. 루르 사람들이 사랑하고 증오해마지않는 그들의 성채. 온난한 제국의 병사들은 그 벽을 무너뜨릴 수 없었다. 아, 무엇보다, 저들의 장군은 현명했다. 청야전술. 마을을 태우고 우물을 메운다. 본국의 산업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60만 대군은 보급난을 겪었다. 우리는 공세종말점에 ...
이것은 일종의 시합이었다. 목숨을 걸고 하기 때문에 지면 다음이 없다는 점은 다르지만. 정환은 손바닥 아래서 펄떡펄떡 뛰어대는 대협의 상처부위를 아프지 않게 어루만졌다. 평소의 느긋한 태도는 어디로 버리고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신선했다. 이럴 때 할 만한 생각은 아니지만 제 나이대처럼 보이는 건 처음인 것 같았다. 원인 모를 바이러스가 퍼진지 닷새 째. ...
천장의 조명이 깜빡인다. 하늘하늘 떨어지는 눈, 그 배경을 캔버스 삼아 긴 숨을 뱉고 창에 손으로 뽀득뽀득 그림을 그린다. 동그라미, 네모, 세모, 엑스, 뒤섞고, 화살표를 그리고 무언가를 한참이나 고민하듯 눈을 감았다가 손바닥으로 꾹 눌러 그 모든 것을 지우고 밖의 풍경을 바라본다. 눈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었다. "...벌써 열 한번째." 주차가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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