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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가 좋은 점은, 지나간 그 순간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게 해줘서. 필름을 되감을 때 잘못 감았던 건지, 바꿔 끼운 필름은 아예 쓰지도 못하고 다시 감아버렸고.. 찍으면 찍을 수록 감을 익혀서 잘 나와야 하는데, 어찌 점점 못 찍는것 같기두 하고. 그래도 졸업식 사진까지는 안전히(?) 나와서 다행.
카즈나리 수고피코! 텐마 늦었어. 카즈나리 먄먄. GOD좌의 팬으로 로비가 가득차서 움직일 수가 없어서. 유키 투표하는 관객 중에도 팬이 많아보이고, 강적이네. 무쿠 아까 무대도, 굉장히 호화로웠지. 사쿠야 ......겨울 조 모두들, 괜찮을까. 긴장하지 않으면 좋겠는데. 마스미 긴장하지 않는 게 무리. 츠즈루 그렇지. 지면 극단 끝장이고. 시트론 하면 된...
루치아노 『할 얘기가 무엇입니까, 보스』 카포네 『루치아노, 란스키, 너희 둘이 콤비가 되어라』 루치아노 『하아!?』 란스키 『싫습니다』 루치아노 『그건, 내가 할 말이다! 어째서, 내가 이 드럽게 쪼잔한 란스키와 콤비라니! 궁상 맞아 보인다고!』 란스키 『이쪽이야 말로, 쓰잘데기 없는 버릇이 들어버린다고. 절대로 싫습니다』 루치아노 『내 쪽이 싫다!』 카...
크리스마스 휴일이 바로 내일로 다가왔을 무렵에는 호그와트의 교수들이 학생들이 터치할 수 없을 정도로 난장판이었다. 모두가 짐을 싸기에 바빴고 그리핀도르 휴게실에는 선물 보내겠다며 수다를 하는 아이들 투성이었다. 딱히 챙길 짐도 없고 할 것도 없는 자신은 도서관에서 가 변신술 책을 보는 걸로 하루를 끝내야 겠다는 생각에 발을 옮겼다. “프랜시스 선배”“응? ...
아성은 차 문에 기대서서는 정문을 두리번거렸다. 곧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밖으로 쏟아져 나올 시간이었다. 손목시계를 한 번 들여다 본 아성은 마찬가지로 주변에서 아이들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이제는 낯이 익은 만려의 엄마의 모습도 보였고, 바쁜 부모님들을 대신해서 아이들을 데리러 온 보모들의 모습도 보였다. '저 사람은 처음 보는 사람인데...' ...
*BLEACH 소설로 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즉 만화나 애니와는 관련이 없는 내용입니다. *Boy's Love물로 혐오감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ㅡ "읏-!" 심장이 쓸려나가는 기분이다. 후드 티 밑으로 손이 파고 들어와서 이렇게 격렬하게 나를 스다듬어주고 올곧이 나를 바라봐주고 있다는 그 것은. 금발, 혹은 밀빛의 머리카락이 나의...
“그럴 일은 없습니다.” 아룬은 리올의 말에 몹시 불쾌해하며 말했다. 이제는 리올이 하는 질 나쁜 말들에 대해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었지만 착각이었다. 여전히 듣기 거북했다. 리올은 아룬을 자극해서 아룬의 반응을 지켜보는 것이 즐거운지 계속 입꼬리를 올린 채 아룬의 목덜미를 집요하게 만지작거렸다. “그렇게 말할 줄 알았습니다. 이제 그만 방으로 가 봐요.” 리...
"야. 변백. 방학 때 같이 헬스 하자. 우리도 이제 뭔가 생산적인걸 해야 하지 않겠냐?""쟤네 동네에 헬스장 있는데 박찬열 말로는 여자들 많이 다닌대. 너도 같이 다니자." 종강을 앞둔 시험기간엔 뭘 해도 재미있다더니 찬열과 종대는 뜬금없이 헬스장 얘기였다. 시험이 끝남과 동시에 아무도 기억 못 할 이야기였다. "싫어. 난 운동 안 해. ""아 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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