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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사라락 사방이 막힌 도서관에 익숙한 소리가 울린다 그것은 만생(萬生)을 보는 것이자 만인(萬人)을 읽는 것이요 죽음을 보고 삶을 읽고 세상을 수집하는 것이다 그야 말로 이 세상의 독자이자 유일신이다 [설화, '돌맹이와 나'가 기지개를 폅니다] [성좌, '구원의 마왕'이 현현합니다] [성좌, '긴고아의 죄수'가 눈 웃음을 짓습니다] [성좌, '빛과 어둠의 감...
뚝. 뚝. 뚝. 깊은 호수에 작은 파장이 생긴다 떨어지는 이것은 영웅의 피요 학살자의 눈물이자 악마의 군침이고 회귀자의 후회이다 그러니, 이것이야 말로 영원(永遠)의 조각이요 불사(不死)의 일부이고 불로(不老)의 단서이자 전지(全知)의 열쇠이다 [전용 스킬, '파천강기 Lv. ???'를 발동합니다] [설화, '패왕의 이름을 계승한 자'가 포효합니디]
사각. 사각. 고요한 하늘에 작은 소리가 울린다 그 소리는 생명을 거두는 소리요 생명을 나누는 소리이자 이름을 부여하는 소리이니 그것은 글을 쓰는 소리다 이 세상은 한 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그녀야 말로 이 세상의 작가이자 창조신이다 [설화, '예상 표절'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성좌, '거짓 종막의 설계자'가 현현합니다]
여차저차해서 . . . 좁은 상자 안 "야, 김독자..좀 비켜봐!" "아니..이게 최선이거든?" 어두운 공간 안 서로의 숨결이 느껴졌다 어두워서 얼굴이 보이지 않는 것에 이들은 안심하고 있었다 '...귀 빨개졌으려나?' 빨개진 귀가 보이진 않을지 숨이 너무 거칠지는 않은지 심장 소리가 들리지는 않는지 여러 고민을 하던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딱딱하고 묵진한 ...
따듯한 혹은 포근한 손길이 느껴져 눈을 떠보니 아름다운 여성이 내 몸을 만지고 있었다 우주를 닮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빠져 버릴 것 같은 흑발 진한 속눈썹과 은하수를 담은 듯한 아름다운 눈동자 백사장 혹은 설원과도 같은 새하얀 피부, 은은하게 풍기는 오래된 책의 향기까지 바라보는 것 만으로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가까이 있으면 그 무엇보다 안정되는 사람 ...
개복치가 있다 개복치는 존나울트라캡숑짠짜라짠짜짠짜라짠짱쎄서 아무나 다 이겼다 화신도 성좌도 마왕도 다 이겼다 "끄아아악! 개복치다 도망가!" 개복치는 아무나 다 이겼다 존나 짱 쎘기 때문이다 심심해진 개복치는 회귀를 했다 회귀한 개복치는 약해졌다 그래서 동료를 만들었다 빰빠밤- 동료 [못생긴 오징어]를 획득했다! 못생긴 오징어와 개복치는 성운을 만들었다 빰...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성좌, '부유한 밤의 아버지'가 후계자의 부름에 귀를 기울입니다.] "아니, 아버지 말고요..." . . . "전능하신...영원한 빛으로..." [성좌, '지고한 빛의 신'이 귀를 기울입니다.] "...수르야, 당신 말고" . . . "...우리엘" [성좌, '악마 같은 불의 심판자'가 당신에게 축복을 내립니다.]
본 편은 각종 트리거성 키워드(임신, 자살, 살인, 가스라이팅, 정신적 폭력)가 존재합니다. 주의 부탁 드리겠습니다. 달콤 씁쓸한 우리 관계 29. 터덜터덜. 빠르게 병원을 나서던 발걸음이 조금씩 느려지다 결국에는 자리에 멈춰섰다. 길가에 멍하니 서있는 나를 향해 저 멀리서 다가온 택시가 클락션을 울리며 멈춰섰지만 생각에 잠식 당한 나는 멈춰선 택시를 잡아...
몰아서그릴생각하던중과제마감일보고경악
아티는 기억 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저 또래 아이와 어울린 적이 없었다. 그래서 프람과의 만남이 더욱 인상깊었다. 프람은 아티보다 살짝 키가 컸고 짧게 자른 머리가 땀에 헝클어진 모습이 어울렸다. “근데 왜 여기있어?” “베르그 경이 가주님이랑 할 말이 있다고 해서 나왔어” “흐음~ 어른들이 무슨 말을 하려고” 프람은 아티를 훑어봤다. 할머니 편지에 언급된...
점점 산으로 가는 바람에 끝까지 제목은 없을 예정인 정략결혼 백도썰 ´ㅅ` 강공이랑 무심수랑 누가 더 상대 속을 뽝뽝 긁나, 본격 배틀하는. (언젠가는 저러다... 알아서 둘이 눈 맞겠죠, 뭐 ´ㅅ` ) 경수가 눈을 뜬 건 오전 11시였다. 냉장고에 있던 캔맥주 5캔을 모두 마시며 새벽까지 영화를 보고잔 탓에 토요일 아침은 느지막이 시작해야 했다. 더듬더듬...
다시... 그러니까... 8) 모녀의 신경전은 2차 대첩까지 가고 나서야 비로서 희도에게 모든 걸 손에 쥘 수 있는 기회를 안겨 주었다. 신혼 집은 희도가 원하는 지금 살고 있는 오피스텔에서 시작하기로 했고, 추려본 예상 초대 인원수는 다 합쳐야 50명 정도라 외곽에 있는 레스토랑 하나 빌려 결혼식을 올리기로 정했다. 이 부분은 재경 선배도 양보할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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