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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 요새. 공략 조건은 던전 내의 모든 슬라임의 죽음이라 했던가. 자신의 길드가 매입한 곳이었길래 평소와 똑같이 자신만만한 걸음걸이로 걸어 들어가는 남자가 있었다. 인상만은 조금 위축되어 있었지만. 탁 트인 푸른 갈대 평원. 그리고 하늘은 이질적인 보랏빛이었지만 실제 자연환경과 다름없이 던전 속 갈대밭은 이리저리 바람에 흩날려 흔들리고 있었다. 몸을 자...
불러오는 바람에도 곧이 서있는 대나무는 가벼운 흔들림만 보였다.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대신하여 곧은 심지와 유용한 잎을 가지었으며 화려히 날아다니는 나비들과 아름다운 것들에도 홀리지 않고 그는 자신의 길을 틀지 않고 꾿꾿이 나아갔다.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 아름답게 피어나 있는 여러 꽃들과 나무. 그들 사이를 자유로이 날아다리는 작고 귀여운 요정들. 그 ...
안녕하세요. [판도라의 열쇠] 운영진입니다. 이하는 재정비 기간(1월 14일 00:00 ~ 1월 16일 21:59)에 진행된 [러닝 만족도 수요조사] 결과에 대한 운영진의 답변을 작성한 문서입니다. 제 2차 러닝 만족도 수요조사는 1월 23일에 진행됩니다. 수요조사 결과 수요조사 총 참여자는 14인입니다.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만족도 조사는 5번 항목(매우...
* 약 15,000자입니다. 델라 로베레 부부는 마흔이 훌쩍 넘은 나이에 늦둥이 막내를 갖게 되었다. 첫째 아이 바실리오, 둘째 아이 아르테미오, 셋째 아이 클라우디오, 넷째 아이 비앙카. 다섯째인 아르세니오는 계획에는 없던 아이였지만, 델라 로베레 부부는 예기치 못하게 찾아온 아이를 축복, 신의 선물로 받아들였다. 늦은 나이에 얻게 된 만큼 그들 부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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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은 지금 자신의 전생에 대해 상당히 진지한 마음가짐으로 고민하고 있다. 내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기라도 했나, 그는 창공의 한 폭을 베어다 물들인 것 같은 푸른 머리카락을 거칠게 쓸어넘기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안녕하세요." 그의 허벅지까지도 오지 않는 아이가 조심스레 인사를 건네자 안데르센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속을 필사적으로 억눌렀다. ...
#1차 프로필 " 궁금해? 사탕 주면 얘기해 줄게." 싫으면 말고. 이름 Ben Welton_벤 웰튼 나이 19세 성별 XX 종족 인간 키/몸무게 172cm, 62kg 두상 외관 손목에는 머리를 묶을 수 있는 검은색 머리끈이 걸려있다. 가끔씩.. 머리카락이 걸리적 거릴때 묶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머리카락은 팔꿈치보다 살짝 위. 자르기 귀찮아서 길렀다고 한...
#1차프로필 " 학교를 탈출하는건.. 안 되겠지?" 이름:: 이엘리 벨 나이:: 18세 성별:: XX 종족:: 인간 키/몸무게:: 161cm / 52kg 두상:: 외관:: 밝은 갈색의 단발 곱슬졌지만 심하게 곱슬지지는 않아 머리가 길 때만 곱슬졌다는걸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목을 덮을 정도의 기장으로 오른쪽 앞머리는 약간 옆으로 넘겼습니다. 옆머리도 뒷머...
수많은 찬사와 손길 속에서 나는 태어났다. 내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수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으며, 태어난 나를 보고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였다. 그런 나는 지금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다. 차가 멈춘곳은 새하얀 백색 건물이였다. 남자의 손에 이끌려 인파를 지나 어느덧 한 방문 앞에 멈춰섰다. 403, 그리고 세글자의 이름. 문이 열린 그곳에 ...
마법사와 모래 인형. 아주 아주 짱 멋진, 그런 마법사가 잇엇습니다. ... 이썼, 있엇... 그런 마법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태생부터가 멌졋습니다. 멋젔, 멋졌죠. 그런 마법사였습니다. 다만, 마법사는 너무 너무 멋져서 고독했습니다. 너무 멋진 사람이라, 사람들은 다가올 엄두도 내지 못했기 때문이래요. 사실 그는 못난 모습도, 그런, 못난 부분도 많은.....
찰칵. 희미한 달빛만이 커튼 사이로나마 스며드는 서늘한 새벽. 어둠과 정적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방에 자그마한 필름 카메라가 빛을 내며 그 존재를 과시한다. 배경은 겨울의 색이라고 부르기에 마땅한 순백색의 침대. 그 위에 인형마냥 창백한 피부를 가진 소녀가 앉아있다. 겨울바람마냥 차갑고, 온기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표정을 하고서. 그녀에게 말을 걸지도, 받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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