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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하라다 미노루 / 이소이 사네미츠 / 하라다 무테이 / 세오사네
*사망 소재 있습니다. *타임슬립물입니다. 여러 번 죽을 거예요. *이야기의 끝은 생각해 놓았는데 몇 편까지 쓰게 될지는 아직도 모르겠네요! 1편: 2편: 그날 밤, 카에데는 처음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센도의 말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너무도 단순한 그 글자가 마음에 들어오자 머릿속에서 소용돌이가 쳤다. '널 좋아해.' 센도의 그 말에...
현은 '엄마'를 이해할 수 없었다. 이 말은 비단 그녀의 친모인 소희를 이해할 수 없다는 뜻이 아니었다. 단어 그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는 쪽이 더 맞았다. 소희는 똑똑한 사람이었다. 회사에서도 유능했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조금 무뚝뚝하다고 느껴질지언정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 어린 나이에도 팀장의 위치에서 모든 일을 소화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선망의 대상...
지인들이 커뮤를 재밌게 뛰길래...시간도 난 김에 합발 전까지만 짧게 갔다왔다 주정뱅이 캐 처음 내봤음 재미는 없었다...설정을 덜 짜고 내서인지 빙고 이벤트 학교 배경 아닌 커뮤 되게 오랜만에 뛴 듯 이제 또..다른 커뮤 찾으러 슈타타탓!!
눈을 뜬 현철은 곧장 날아 문 앞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문고리를 잡았다가 손에 힘을 풀었다. 집에 갈 순 없다. 그럼 난 어디로 가야 하지? 갈 곳을 정한 현철은 다시 문을 열었다. 아무도 없는 텅 빈 체육관에 들어선 현철은 문을 꽉 닫고는 골대로 뛰었다. 벤치라도 되는 것처럼 골대 위 끝에 뛰어 앉은 현철은 얼굴에 손을 묻고 너무 낮아 아무도 듣지 못할 ...
※ 본 소설은 BL, 센티넬 가이드버스, 크리쳐, 성폭력에 의한 트라우마, 악몽, 무의식적인 트라우마 반응, 가이딩을 위한 미성년자 간 성교 스트레스, 비윤리적 사상과 환경으로 강제된 성경험을 지닌 미성년자, 사쿠아츠, 스나오사, 키타 신스케 드림 요소가 있습니다. ※ 키타 신스케 드림 캐릭터이자 미야 쌍둥이의 형, 미야 쿄헤이가 등장합니다. ※ 키타 신스...
*낙화우, 유빌하님과 상의하고 올리는 것입니다 다음 날 회사 AM 08:34 평소보다 조금 늦게 출근한 나예, 자리에 앉아 일 할 준비를 하는데, 서사원이 다가와 폰을 건네며 물었다. 최대리님, 이게 뭐예요? 그의 물음에 나예가 그를 쳐다보다가 폰 화면을 바라봤다. 화면에는… 회사분들 모두 읽어주세요 익명 안녕하세요, 저는 최대리님과 함께 회사를 회사를 다...
그렇다면, ⋯⋯. (잠깐 침묵이 일었다. 조금만 기억을 더듬어 봐도 떠올릴 수 있는 뻔한 정보, 그런 걸 기억해 달라고 요구하는 건 영양가 없는 일일 뿐이다. 그렇다면, 아예 아무도 알지 못하는, 처음 듣는 정보⋯⋯ 너만이 기억해 줄 수 있는 것. 그런 것을 일러 주고 싶었다. 그렇지만 나조차 모르는 나를 알려 줘도 괜찮은 걸까. 그래. 난 아주 예전부터⋯...
도시락 코너로 향하던 소정이 그 근처의 옷 코너에 걸려있는 원피스를 보고, 세라에게 생일을 물어봤다. "그런데 넌 생일 언제야?" "생일이요?.. 4월 8일이요. 언니는요?" "이미 지났구나. 2주 전이었다니.. 나는 9월이야." "아아.." "왜~? 세라 언니 생일 챙겨주게?" "네에! 챙겨 드릴게요!" "하하, 그래 기대하고 있을게, 맛있는 음식 많이 ...
말을 머뭇거리는 것이 상당히 거슬렸던지 몹시 찡그린 얼굴을 하자 당황한 테안이 서둘러 말문을 열었다. "소후작은 혼인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그래?" "예. 떠도는 소문으론 백작 가의 영애와의 혼인을 원했다고 합니다." "오직 재물 때문에 우리 가문을 택했다는 것인가···." 손을 얼마나 꽉 쥐었는지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치욕스러운 일을 당했다는 듯...
*남성 임신 묘사 有* 18. 행맨이 커튼을 치자 반짝이는 햇살들이 창을 통해 들어왔다. 아직 이불에 얼굴을 묻은 곱슬머리 위에도 상냥한 온기가 내려앉았다. 행맨은 그 모습을 매우 흡족하게 바라보다가 살며시 이불을 들었다. 한 입 깨어 문 사과처럼 발그레한 루스터의 뺨 위로 입술 도장을 꾹꾹 찍었다. 혹시 누가 훔쳐갈세라 제 것이라고 꽝꽝 공표하지 않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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