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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운과 몇 걸음 간격을 두고 그 뒤를 따라 걷는 학년은 죄진 마음에 컬러풀한 기찻길 마을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말 없이 걷기만 하니 어느새 기찻길 마을을 벗어나서 눈 앞에 널찍한 호수가 펼쳐졌다. 하노이에서 꼭 걸어볼 특별한 길을 이렇게 지나가다니 ㅠㅁㅠ 어느 정도 마음이 정리가 됐는지 세운이 다시 입을 열었다. "어제 꿈을 꿨다?" "...?" 학...
헤어져. 그래 헤어지자. 말로 사살한 순간에나 잠시 잠깐 죽고 싶었지 그 후 이어지는 행동의 일련은 지나치게 뻔하고 이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쉬었다. 휘영은 가장 먼저 배경화면 속 하트 모양 아이콘의 어플을 삭제했다. 러브 다이어리, 너의 속마음이 궁금해! 한때 sns에서 마케팅성 개구라 후기들이 물밀듯이 게시되며 반짝 유행을 누렸던 커플 다이어리 어...
잠들기 전에 책을 읽고 자면 그 책의 주인공이 너를 밤새 지켜준데. 이 말을 완전히 믿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가슴이 몽글몽글해져서 원우는 늘 자기 전에 책을 읽었다. 성인이 된 지금도 원우는 자신의 유일한 동심으로 책을 읽는 습관을 남겨두었다. 아무리 상사가 신경질을 부려도, 어떤 피곤한 일이 있어도 원우는 자기 전에 책을 읽었다. 팍팍한 삶속에 유...
*둘이 아직 많이 친하지는 않음 *아자젤은 코빼기도 안 비치는데 제가 이렇게 길게 쓸 생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좋았다. 새파란 하늘이 눈부시고 구름은 유유하게 흘러갔다. 바람마저 선선하고 볕은 기분 좋을 정도로 따스했다. “아, 진짜 날씨 좋다…….” “그러게 말이예요. 이런 날에는 피크닉을 가야 하는데…….” 아사나가 조그만 주먹을 꼭 움켜쥐며 말...
베토벤 소나타 26번, ‘고별’. 베토벤이 청력을 잃고 간신히 삶을 이어나갈 때 거의 유일하게 곁을 내준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한 곡이다. 나폴레옹이 프랑스 대군을 이끌고 빈(Wien)을 공격하자 루돌프 대공은 잠시 빈을 떠났고, 그를 생각하며 만들었다는 의미에서 ‘고별’이라고 직접 이름 붙였다고 한다. “다 좋아. 좋은데, 감정이 없어. 감정! 3악장 부제...
Memoire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 ‘ Φαρμακοποιός που προστατεύει την καθαριότητα και την υγεία ’ (청결과 건강을 수호하는 약사) 위생 건강(보건)의 신, 약사의 수호신 Υγεία/Hygeia 프로필(profile) Age-XXXXX(외견상 25세) Height-175cm -그리스로마신화 모티브 소설《의신》...
휘스, 방학... 이 아니라, 음. 잘 지내고 있나요? 꼭 방학 같지 않아요? 확실히 어색하네요. 졸업했다는 것도 그닥 실감이 안나고. 음, 잘 지내고 있다면 좋을텐데. 그렇다고 하기엔... ..아니에요. 휘스라면 분명 잘 지내고 있겠죠. - 아니라면.. 조금은 슬프겠네요. - 편지는.. 그냥 보내고 싶어서 보냈어요. 휘스 말대로, 찬 챈 (여러번 틀린 듯...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백야의 새장) -원...
백화검 때문에 모처럼만의 두근두근 데이트가 곳곳에서 파토가 난 그 시각, 세운과 학년만은 평온했다. 처음에 세운이 숙소를 나섰을 때, 학년은 무작정 그 뒤를 따랐다. 세운 역시도 딱히 말리지 않았다. 세운은 롱비엔역과 하노이역 사이에 있는 기찻길 마을을 찾았다. 기찻길 마을은 관린과 성운이 찾아갔던 롱비엔 다리와 비슷한 인상을 주면서 좀 더 컬러풀한 공간이...
w.꿀복숭아 twt : @ggulpeach_chani 김영균과 강찬희는1년 남은 고등학교 생활을 서로 데면데면하게 보낼 수 밖에 없었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눈 내리는 날 나눈 그 대화를 하기 전보다 훨씬 악화된 상황에 김영균은 머리가 띵하니 아파왔다. 아무리 도저히 전처럼 못 지내겠다 해도 이 정도로 피해다닐 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했다. 그래서 강찬희...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유적을 따라 거닐고, 독립선언문이 낭독된 바딘 광장과 그 일대의 근현대식 건물을 둘러보면, 이 도시가 누려온 찬란한 시절과 격변의 시간이 걸음걸음 느껴질 거야 ^^" 역사 덕후 같은 민현의 대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것 같았다. 그래서일까. 진영과 대휘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바딘 광장'에 와 있었다. 반복 학습(?)이 이렇게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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