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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이도철과 조홍기는 싸웠다. 이번에도 이유는 저번과 비슷했다. 이도철이 조홍기 몰래 숨겨둔 돈을 기막히게 찾아낸 조홍기가 도망치기 직전에 이도철과 마주했다. 이도철은 조홍기의 손에서 돈을 뺏고, 집 밖으로 질질 끌고 나와 아스팔트 벽으로 밀어붙인 뒤에 화를 냈다. 그렇게 이도철은 며칠 간 집을 들어가지 않았다. 그렇다는 것은 조홍기를 며칠 간 보지 않았...
박성화는 거절할 줄을 몰랐다. 선도부인 주제에 한 번만 봐 달라고 애교 부리는 후배를 지나치지 못해서 오늘만 봐 주는 거다. 다음부턴 안 돼. 하고 모르는 척해주는 놈이었고, 매점 한 번 사달라고 붙는 친구한테 꼭 빵 하나씩 사 주는 놈이었다. 그리고 헤픈 박성화는 김홍중의 말은 들어주지 않았다. 김홍중에게는 단호한 박성화는 김홍중 말 무시하고 곁에 남았...
"너 나 진짜 좋아하긴 해?" 정한은 방금 이별 통보를 받았다. 오늘처럼 정한은 매번 차였다. 이유야 비슷했다. 정한은 사랑할 줄 모른다. 사귄 애들 대부분은 한두 달을 겨우 넘기고 이별을 고한다. 윤정한과 한 번 사귀어 본 애들은 다신 윤정한과 사귀지 않는다. 윤정한과 연인 사이라고 해서 정한의 사랑을 받아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정한은 해 주기만 하면서...
실제 도안에는 빗금 및 글씨가 없습니다! ⚠️ 개인소장용 굿즈 제작으로만 사용해주세요.⚠️ 그 외 프로필(인장) , 상업적 이용, 재배포, 수정, 판매 금지 1인 1도안 구매 후 개인제작해주세요. 환불 불가합니다. 사이즈는 60mmx57mm 입니다. 모든 문의는 트위터 디엠 (@djWJekrk5252) 으로 주세요. psd파일이 투명화 적용 안되실 경우 p...
2020 시즌 때 볼까말까 하다가 코로나도 터지고 그래서 안 봤던 킹키,,,이번에는 안 보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냥 찍먹한다 생각하고 싼 자리 찾아서 보러 갔다옴ㅎㅎㅎ 근데 문제는 3층이었는데 8만원...^^ 탈뮤를 하면 난 부자가 되겠지,,,? 하지만 아직까지는 탈뮤 하기엔 내가 뮤지컬을 너무 좋아해...ㅠㅠㅠ 제작사놈들이 여기서 가격 더 올리면 그 때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냥제의 날이 밝았을 때 날씨는 한없이 청명하기만 했다. 가장 유려한 구름만 흩뿌려둔 것처럼 푸른 하늘이 아름다웠다. 오랜만에 민중의 화합을 위해 나라에서 열린 큰 행사인 만큼 사냥제가 열리는 장소는 아침부터 북적였다. 정한은 집안에서 적당한 품질로 준비해준 활과 화살을 준비한 채 평민 무리에 자연스레 섞여 있었다. 윤 대감이 있는 막사에서 은근 시선이 ...
"상엽아, 오늘 저녁 모임 잊지 않았지?" 상엽은 한 손으로 핸들을 쥐고 핸즈프리로 모친과 통화 중이었다. 며칠 전부터 내내 모임 잊지 말라고 꼭 참석하라고 성화더니 당일날까지 이러신다. 이게 뭐 그렇게까지 집안에 중요한 행사라고. "늦지 않게 와." "벌써 출발해서 가고 있어요. 근데 조금 막히네." 먼저 도착하시면 할머니께 양해 부탁드려요. 조금 늦을 ...
환생의 길에 다다른 다이스는 망설임 없이 어떤 문 앞에 섰다. 다른 이들이 선택을 한다면 대부분 망설임 없이 인간의 문 앞에 섰을 테지만 다이스의 선택은 조금 달랐다. 비장하지만 조금 슬픈 눈을 하고서는 살짝이 미소를 짓고 별로 손을 타지 않은 그 문을 열었다. 눈이 멀어버릴 것 같은 빛의 길을 걷다 보면 점점 바스러지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 통증도 없었지...
커미션 신청 양식 1. 입금자명/트위터 ID: ㅈㅇㄴ / 에일(@Al_2933) 2. 신청 타입: 야금야금 (+유혈 버전) 3. 캐릭터 자료 유혈 없는 기본 버전과 유혈 버전 둘다 받아볼 수 있을까요?!(추가금 편히><) 4. 작업물을 받을 메일 주소: rosa2904@naver.com
시룬 티아 아리아 말인데…… 아직 기억이 돌아올 기미가 없어. 솔직히 앞으로도 기억이 돌아올 거라고 장담은……. 상당히 강한 약을 썼던 모양이야. 하지만 어떤 계기가 있으면 기억을 되찾기도 하지. 깨어나면 어디든 데리고 나가보지 않겠어? 나와는 달리 너를 잘 따르니까 말이야! ……적어도 신원만이라도 알아내고 싶군. 가족들도 걱정하고 있겠지. 나는 다시 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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