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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야. 굳이 이름 말 안 해도 누군지 알테니 따로 얘기하진 않을게. 이 편지를 발견했다는 건 내 짐도 나도 사라져버린 방을 봤다는 뜻이겠지? 일단 미안하단 말부터 해야겠네. 미안해. 내가 먼저 여행 가자고 해놓고 말 없이 떠나버려서. 이렇게 말 없이 널 떠나게 될 걸 알면서도 너한테 여행 가자고 해서. 내가 네 옆에 머물러서. 너를 사랑하는 마음을 핑계삼아...
안녕, M. 음, 이런 걸 쓰는 게 처음이라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있지, 난 가끔, 아니, 실은 자주. 너를 처음 봤던 순간을 떠올려보곤 해. 물론 그전에도 우연히 서로를 지나친 적이 몇 번 있긴 하니까 엄밀히 따져보면 처음이라 할 순 없겠지만, 난 그냥 그런 의미 없는 순간들은 빼고 네가 내 세상에 처음으로 들어온 순간만을 처음이라 여기고...
오늘자 나오기 전에 다급하게 날조하기... 시간 세이프했다!
Feb 11 왔구나. 지금은 조금 바쁜데...물론, 그대를 내팽개칠 만큼 바쁘지는 않다. 갈 곳이 있는데 함께하겠어?크리스탈 타워와 가까운 곳이니 안심하게... 그대의 생각보다 난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이 아니야. 내가 숨긴 비밀 중에서 이미 가장 큰 것이 하나 드러났잖나. 그걸 들키는 게 제일 두려웠으니 이제는 아무래도 좋다.성견의 방으로 오면서 광장을 지...
*직접적 살해 장면 주의* 미리보기 방지.
모 노 크 롬 루 머 F A N B O O K 「Polychrome Rumor」 C P | 유 찬 x 이시현수위 | R15 (직접적인 묘사 없음) 공백미포함 10,935자 ◇ ◇ ◇ 이시현은 새카만 어둠 속에 눈을 떴다. 눈을 뜨나 감으나 여지없이 빛 한 점 들지 않아 내가 지금 엉덩이를 붙이고 앉은 데가 어디인지조차 가늠할 수가 없었다. 이 몸에 들어오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고증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의학 전공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겐지의 입과 신체에 관한 동인해석입니다.※ 커플요소...죽었습니다... “겐지, 이제 소리를 내보시겠어요?” 겐지는 치글러의 요청에 따라 아, 를 길게 늘이 뺀 소리를 내었다. 그는 바보같이 들리는 자신의 소리에 눈살을 찌푸렸다. 마치 치과에서 입을 벌리고 진료를 기다리고 있을 때가 ...
카게야마는 수평선이 노랗게 밝아질 즈음에 눈을 떴다. 방이 아니라 거실에서 잠을 잔 모양이었다. 맥주 몇 캔이 탁자 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취해서 잠이 들 만큼 거나하게 마시지도 않았다. 스가와라는 코타츠 아래 웅크리다시피 누워 있었다. 숨소리가 옅었다. 카게야마는 그제야 제가 소파 위에 두툼한 담요를 덮고 누워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다급히 상체...
* 형제 근친 커플링을 묘사하며, 살인을 연상시키는 장면 및 불쾌감을 느끼실 만한 표현이 적지 않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샘플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계기는 정말이지 사소하기 그지없었다. 사부로가 40인치 대형 모니터와 컴퓨터 부품을 새로 구입했고, 그에 따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노트북 하나를 지로에게 던져 준 것이다. 게임이라면 주로 콘솔로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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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점은 에필로그 완결 이후입니다. 설화들이 별똥별처럼 한 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한수영과 유중혁은 그 빛을 보고 병실로 뛰어갔다. 숨이 찼지만 그런 건 중요치 않았다. 드디어 <김독자 컴퍼니>가 100% 완성되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한수영은 생각했다. 전부 기억하지 못해도, 우리가 기억하는 크기의 어...
절망이나 슬픔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제외하면 내게 가장 익숙한 감정은 기다림이었다. 삭막한 그 지하의 실험실에서 나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기다려왔다. 잘린 폐가 다시 자라서 숨을 다시 편하게 쉴 수 있게 될 때를 기다릴 때도 있었고 메슥거림과 어지러움이 어서 끝나기를 기다릴 때도 있었다. 정말 가끔씩은 이 방에서 나갈 수 있게 될,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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