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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리를빗오비아나
민현이 손날 찔러넣기 스킬을 발휘해서 가까스로 더 큰 일이 될 수도 있었던 것을 막았지만 여전히 분이 풀리지 않는 지훈이 괜히 재환에게 시비거는 얘기를 더 했다. "이런 ㅅㅂ 죽고 싶나 이젠 별 거지 같은 게 다 넘보네 아오!" "박.지.훈! 내가 어지간하면 참으려고 했는데 너 말이 너무 심하다?" 첫인상은 조금 날카로워 보였지만 실제로는 언제나 허허거리는...
아직 잠이 덜깨서 멍한 다니엘은 용왕이 입에 넣어주는 진주를 그냥 받아서 꿀꺽 삼켜버렸다. 진주를 삼킨 다니엘이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재환이 패닉했다. "다니엘!!!! 다니엘!!!! 너네!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 재환은 몸이 묶였음에도 기다시피해서 다니엘의 옆으로 이동했다. 그 모습이 너무 애절해서 굳이 톱상어들도 막지 않았다. 심청이가 했던 얘...
마치 돌아가는 모든 일을 알고 있다는 투로 얘기하던 해태는 정작 동굴 안에 들어오자 길을 잃고 헤매기 시작했다. 심지어 어느 순간에는 아예 막다른 길에 접어들어서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서 나오고 있는 중이었다. [이상하다. 내가 여기 수백년 동안 몇 번이나 와봤는데 길이 바뀌었나?] "한마디로 길을 모른단 얘기를 뭘 그렇게 어렵게 한데?" 대휘가 간단히 상...
탄주어가 사람의 모습으로 변하자 민현과 할머니 두 분을 제외한 모두가 턱이 빠질 정도로 입을 벌리고 다물지를 못했다. ????????????????? ".... 이거 뭐냐?" 그나마 가장 먼저 정신을 차린 우진이 한마디를 내뱉었지만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인간의 형태로 변신한 탄주어가 가장 먼저 한 행동은 지훈의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애교를 부리는 거였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 이거? 형원이가 물었어. 손에 왜 상처가 났냐고 물었을 때 현우는 별 일 아니라는 듯이 그랬다. 끝에 살짝 웃기까지 했다. ‘오늘 점심은 학식 먹었어’와 같은 가벼운 말투였다. 채형원 지가 개야 고양이야 뭐야. 기현은 어이가 없었으나 그 이상 캐묻지 않았다. 보지 않아도 알 만 했던 것이다. 기현이 지켜봐 오기로 현우는 남에게 그리 허물 없는 스타일은...
말 많은 해태가 딴 얘기로 빠질 때마다 다시 원래 주제로 돌아오게끔 신경 써가며 캐낸 결과 지성, 성운, 대휘가 알아낸 사실은 다음과 같았다. 이미 알다시피 용왕의 나쁜짓을 더 두고볼 수 없어서 해태가 오랜 잠에서 깨어나서 용왕 처벌에 나서기로 한 거였다. 다만, 해태는 아무리 화기(火氣)를 다스리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는 해도 기본적으로 육지의 동물이어서...
이제는 용왕 토벌단으로 그 성격이 완전히 바뀌어 버린 탄주어 원정대가 용궁을 향해 발걸음을 바삐하고 있을 때였다. 우진이 전방에서 이상한 낌새를 느낌과 거의 동시에 진영이 비명을 질렀다. "앞에 뭔가가 있어!" "다들 피해요!!!!!!" 진영이 발견한 것은 상당히 먼 거리에서부터 날아오고 있는 엄청난 수의 화살이었다. 실제로는 화살이 아니라 입이 뾰족한 학...
스무 해가 넘어가는 세월 동안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에 서로에게 기댄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하면 거짓일 것이다. 그렇다 해서 둘의 사이를 연인으로 정의 내리기엔 거리감이 있었다.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기에 가장 밑바닥까지 알고 있으면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은 정작 알지 못한 채 지내왔다. 아니, 어쩌면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닿을 듯 말...
그 다음 순간, 벽화가 조금 밝아지면서 목소리의 주인공의 실루엣이 얼핏 보이자 다니엘이 또 한번 소스라치게 놀랐다. !!!!!!!!!!!!!!!!!!!!!!!!!!! '미친! 반전 지리네... 재환이가 있었으면 이중인격 소름 돋는다고 했겠다...' 실루엣이 스치듯 지나가도 누구라도 0.1초만 보면 그 존재가 누군지 바로 알 수 있었다. 다른 바다 생물들과는...
너는 왜 이 길을 골랐어? 어두운 방을 밝히고 있는 건 여러 장소를 비추고 있는 카메라 뿐이다. 하나는 백사장을, 하나는 개인실을, 하나는 강당을, 하나는 배를, 하나는 도로를, 하나는 식당을...눈이 빠질 정도로 많은 화면을 전부 보고 있는 남자는,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싶었는지 힘을 빼며 의자 등받이에 기댔다. 그 순간에도 몇 명이 희희낙락하게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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