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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틀고 멍하니 있어 음악과 사람들 이야기, 노을 지는 풍경, 커피 마시면서 즐겁게 떠드는 사람들 막상 이럴 때에 부를 사람 없어, 막상 나를 보고 웃기다는 사람들도 있어, 그 사람들의 트라우마를 부르는 웃음 소리, 중간이 생략되는 채로 기억이 또 저장 돼 난 커피를 마시고 노을을 또 바라봐 나무들이 더 편해, 꽃들이 더 편해, 청량한 탄산수를 잠시만...
남장여감 기반 네임리스 드림 스포o 얀데레요소o 캐붕있을수도 시험기간 때 그들 리들- 정말 정석적인 우등생 스타일. 무조건 최상위권 천상계. 든든하고 똑똑한 이미지라 감독생 공부도 도와주면서 자기 성적 유지할 듯. (감독생 한정으로) 가르쳐 줄 때 상냥함. 같이 공부할 때 무척 도움 됨. 리들 기숙사복 스토리 보면 3학년과 공부할 정도던데 예습복습 철저히 ...
이상한 소문의 원인 제공을 한 당사들이 되려 분노하는 모습에 나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코코, 그거 말고 다른 정보 없어?" "얼마 전에 추가 된 게 블랙드래곤까지 카페를 차지 하기 위해서 신경전에 뛰어들었다가, 도만에게 패배하며 도만쪽에 승기가 기울어서 천축의 심기가 나쁘다고, 이때를 노려서 더 이간질 하면 양쪽 다 자멸하게 만...
새해가 밝았다.올해로 승관은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와~ 내가 벌써 중학교 2학년이라니...대박.." "그리고 나도!" "그래 찬아,그리고 솔이랑 슈아형도 같이!" "응!오늘도 연습 열심히 하자!" 승관을 포함한 2학년들이 연습실에 도착했다. "왜이렇게 늦었어?" "에헤헤~미안해.." "지금 웃을 상황이 아니거든?" "......" "우리 지금 한번도 ...
위험 = / 글멍 위험 = 두려움 두려움 = 실패 실패 = 필연 필연 = 반드시 안 먹으면 배고픔 = 위험 그러니 먹자 이왕이면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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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게아는 어디 있어요? 판게아는 박씨가 사람 모습을 안 그려줘서요. 사람은 박씨, 변신한 건 그랏톤 통일. ???: 그럼 박씨가 그린 미카엘은 왜 있죠? 미카엘도 그랏톤 버전인데요?
[바티위버] 가시나무 3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를 한다. 오전에는 나가서 밖을 구경하다가 점심을 먹는다. 오후가 되면 바티스트는 밖에서 불청객을 처치하고, 니란은 숙소에서 컨트롤 훈련을 한다. 바티스트가 숙소로 돌아오면 두 사람은 함께 저녁을 만든다. 저녁 식사 후에는 같이 소파에 누워서 책을 읽거나 텔레비전을 본다. 그리고 잠 들 준비를 한다. 두 사람이 ...
1. 어쨌든 살살 녹긴 할 듯 2. 못 잊었다는 증거 3. 교과서는 신중히 빌려줍시다 4. 6시쯤에 고죠가 발견하고 교사 휴게실 내줬다네요 5. 알뜰하게 관광하는 중 6. 갑자기 속이 안 좋아진 이누마키 군 7. 미로 시작하는 문장 짓기 대회(아님) 8. 얼렁뚱땅 돌아가는 후시구로네 가족 (1) 9. 얼렁뚱땅 돌아가는 후시구로네 가족 (2) 10. 얼렁뚱땅...
*...항상 감사합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꿈을 꿨어. 따스한 모래 위 편히 몸을 뉜 꿈. 언제나와 같은 꿈이었어. 그 뒤에 아릴 정도의 추위를 담은 파도가 친다는 것도. 그것에 휩쓸리지도 못하고 그것을 받아내야 하는 것도. 하지만... 오늘은 달랐어. 내 곁에 네가 있었어. ...어째서? 나의 꿈은 죽음의 앞인데. 왜 네가 이곳에 있는 거야? 네...
⚀ 문대를 꼬옥 안았다. 포근하고도 따뜻한 몸이었다. 쾌쾌한 냄새가 옅게 느껴지긴 했으나, 신경쓸만한 점은 아니었다. 내가 지금 신경써야 하는 것은. 그것은 내 눈 앞에 문대가 똑바로 서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나에게 온기를 나눠주면서. 문대의 품에 안긴 채, 나는 스르륵 눈을 감았다. 조금만 더 안고 있는다면 깊은 잠에도 빠질 수 있을 것 같았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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