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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가이드버스인데 제멋대로입니다. 전투씬 같은 게 허술해도 이해해주세요... 12. -타겟 등장. B형 타겟으로 채찍 형태의 물리적 공격을 하며, 접촉 시 순도 높은 산으로 화상을 일으킵니다. 현재 민간인은 대피 완료되었으며, 현장 센티넬의 부상으로 증원 요청합니다. S급 2명 이상의 출동이 필요합니다. -체크 완료. 현재 S급 센티넬 송태섭, 서태웅 지...
안녕, 루카와.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라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 실은 조금 놀랐어. 우리가 만난 건 세 번도 안 되잖아. 처음 만난 것도 전국 대회에서니까 아직 한 달밖에 안 됐고.. 솔직히 고백하는 그 순간까지도 네가 나랑 사귀어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 그리고, 음, 내가 조금만 있으면 미국에 가잖아. 만약 거기서 잘 되기라도 한다면 그쪽에...
1화 ‘미쳤어…진짜 이젠 숨쉴 힘도 없다…’ 뜨끈한 욕조 물에 몸을 담그고 있어 온 몸이 달아 있었다. 목덜미, 쇄골, 가슴 어깨, 팔, 아랫배, 허벅지…온몸 구석구석에 남긴 태웅의 키스마크가 한층 더 울긋불긋 피부를 수놓고 있다. 툭-옆구리에 떨어지는 보드라운 머리카락과 허리를 감은 두툼한 팔. 태웅의 등을 토닥이며 대만이 쪽-예쁜 속눈썹에 입을 맞춘다....
“….” 태웅은 그저 말없이 제 발치를 내려다봤다. 오늘만 벌써 네 번째. 운동화 끈이 풀려있었다. 유치원을 다닐 때부터 어린이 농구화를 익숙하게 신었던 태웅은 신발끈이 절대 풀리지 않도록 묶는 자신만의 매듭법이 있었다. 40분 내내 코트를 거칠게 누비는 경기 중에도 풀리지 않을 정도인데.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그저 가볍게 몸을 푸는 중에도 끈이 이렇게 ...
실물로 인쇄x 디지털파일로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상업적 이용만 아니면 제 허락 구하지 않으셔도 자유롭게 쓰심 되어요-배경화면, 프사, 그 외 어쩌고저쩌고.. 애웅이그림 써도되냐는 문의를 많이 주셔서 올립니다요 총 세장이고 지금까지 그린 SD들 전부 모아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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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고 말하지 말 걸 -다음 생엔 뭐로 태어날래 미리 정해 -마이클 조던 -야 그자리는 내거야 다른 거 골라
§ 레녹스 x 카타로스§ 본 이야기는 TRPG 시나리오 '가족의 정의' 이후를 가정하였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 후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bStEIecvV1M ♬ Reve - 봄꽃이라서 따뜻했습니다 " 우린 언제나 함께할거야. 그야 우리는..... " 얼었던 땅이 녹아내리며 새로운 생명들이 자라기 시작하는 계절이...
"유진아, 안 피곤해?" 그 물음에 한유진은 딱히요, 하고 말았다. 황금 시간대 저녁 아홉 시 뉴스가 방영 중인 텔레비전 화면 가득 유진의 얼굴이 비쳤다. 단정히 교복을 입고 학생 대표로 선서하는 모습부터 얌전히 앉아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듣는 모습까지 빠짐 없이 담겼다. '왕자 한유진, 고등학교 입학... 올해 가례 앞둔 늠름한 자태' 따위의 헤드라...
(https://twitter.com/mn_47_nm/status/1644621786045366272) 여기서도 이미 이야기 했지만... 3학년 서태웅이랑 미국에서 한창 경기 뛰는 송태섭이랑 연락하는거... 그리고 만나는 게 적고싶다면...? 으로 시작하긴 했는데 너무 질질 끌다 보니 오히려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버린 어쩌구... 너무 루즈해서 그냥 울고 싶...
*'붐 오퍼레이터' 라는 정식 명칭이 있지만, 편의상 '붐맨' 을 사용했습니다. *특정 기술 분야를 비하할 의도 전혀 없습니다. 빌런역이 필요했을 뿐이예요! *영화 전공, 혹은 종사자 분들께서 읽으시기 불편하거나, 어설플 수 있습니다. 감안해주세요. S#20 태섭의 방 정말 오랜만에 태섭 스스로에게 준 휴식시간이었다. 현장에서 돌아오면 바로 짐을 다시 챙겨...
06 그날 저녁 둘은 다시 그 바닷가에 갔음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꽤 있었음. 푸드트럭에서 음식과 술을 사서 먹는 사람들, 커다란 앰프들 근처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들,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해변의 풍경은 며칠전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였음. 대만이는 여전히 태웅이의 후드티를 입고 있었음. 갈아입을까 했는데 아무리 여름이라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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