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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cene no.1] 'Heart 2 Heart' 제 얼굴과 영화 제목으로 채워진 대형 포스터 앞에 선 브라이트가 쉴새 없이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를 마주하며 손을 흔들었다. 영화 촬영이 끝나고 3개월 만에 영화가 개봉했다. 영화 개봉 소식과 함께 타고난 외모로 주목을 받은 브라이트는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여러 드라마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출연을 결정한...
*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파란님의 갓썰 들고왔습니다♡ *망상과 날조가 가득한 글입니다 * 둘이서 꽁냥 반 전투 반입니다 요한은 정기적으로 보육원에 방문을 한다. 아무리 바빠도 달에 한 번씩은 방문한다. 그럴 때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받은 봉급으로 먹을 것을 사 가곤 했다. 주로 미하일에게 어디가 맛있는지 물어보고 몇 개를 간추려서 많이 사 가곤 했...
무지개 전쟁이라 불렸던 대리전쟁이 끝난 이후에 주기적으로 세계를 이루는 트리니세테의 대공들의 교류 목적으로 다과회가 열리고 있었다. 물론 10년 후의 세계를 정복하려 했던 백란의 감시의 목적도 함께 진행되는 목적도 있었지만 오늘의 주체자는 백란, 그리고 장소는 당연하게도 그가 이끄는 밀피오레의 화이트 스펠이었다. 주체자가 트리니세테의 가로축을 맡은 마레링의...
(네가 자신의 옆, 허공으로 눈을 돌리자 네 눈을 가만히 바라본다. 싫어하는 표정이 아니라 다행이다, 같은 생각을 하면서. 내 말이 너를 기분나쁘거나 괴롭게 하지 않았구나. 너를 괴롭게 하지 않았다는 이유 만으로도 어딘가 안심해버렸다. 곧 무너질 것 같은 너니까, 제대로 지탱해주고 싶다. 그냥, 갑작스럽게 그런 생각이 스쳤다. 아이나 마리아는 당신을 정말 ...
*최대풍속전 발행 예정이었던 회지 *A5 / 81p *마왕 엔딩 스포, 천가남 약스포 있습니다.(전반적으로 세부 내용의 전개가 다름) *나루세가 시오리와 만나지 않았더라면 +아유미가 카즈야 선생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 그런 둘이 만났더라면 의 가정. *성인x미성년자 커플링이오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폭력과 자살, 살인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어떤 것 ...
"야 밖에 비 존나 와" 팔을 툭툭 쳐 오는 민재의 말에 책에서 눈을 떼고 밖을 바라봤다. 지구가 진짜 망하려나봐. 오라는 눈은 안 오고 무슨 비야. "어제는 19도였잖아. 9월인 줄" "나 롱패딩 꺼냈다가 다시 넣었잖아" 하늘에 구멍이 났나. 우산 안 들고 왔는데. ... 데리러 오라고 그럴까 뷔페! 골라 먹어 보세요 시즌5 - 데리러 갈게 with 문태...
1. 의문처럼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하지만 의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 같은 건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어. 한 번 그 속을 뒤집고 나거든,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몰라서. 앨런 마나실은 우습게도 이미 알고 있는 감정을 모르는 체 했다. 손바닥을 뒤집어내는 것과 크게 다를 바 하나 없는 걸 알고 있는 주제에. 알기에 할 수 있는 오만, ...
※엄브렐러 아카데미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합작 링크: https://hawgu-drawing.wixsite.com/umbrella-academy) 전쟁터에도 아침은 온다. 1963년 자원입대하여 처음으로 이역만리의 정글 땅을 밟아 봤던 데이브에게는 그 사실이 살벌할 정도로 신기하게 다가왔다. 비명과 포성, 또는 숨막히는 긴장으로 가득찬 밤을 견디는 동...
첫 사랑이라고 할 게 있었나. 벽에 기대어 있던 승관은 피곤한 얼굴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생각했다. 24년 살며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을 이제와서 생각해보게 된 계기는 자리 땜빵해달라기에 나간 과팅 자리에서 받은 질문때문이었다. 서로를 이성적으로 탐색하기 위한 질문이 여러개 오가던 중, 저를 딱 지목한 첫사랑이 언제냐는 질문에 승관은 웃기만 했다. ...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오늘 어른들이 말하는 사람을 우연히 만난 적이 있었어요, 아니 만났다기보다는 눈이 마주쳤어요. 왜, 다들 말하는 그 사람이요. 온 몸을 검은빛으로 물들이고는 아무런 감정도 내비치지 않는 사람-어른들은 그 사람을 악마라고 불렀어요, 그 사람은 군인들과 이야기를 하면서도 아무런 표정도 보여주지 않고 말을 했고, 한참 뒤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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