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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이 고요히 내려앉았다. 드넓은 궁안에서 촛등하나 비추지 않은 채 조용히 그저 보름달이 이끄는 방향에 따라 작은 발걸음이 옮겨졌다. 사뿐히 내딛는 발 끝이 꽤나 유했다. 한 박자 , 두 박자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손끝을 뻗었다. 고운 손끝이 밤하늘에 수놓인 별빛을 타고 흘러내렸다. 어둠이 내려앉은 땅에 달빛을 받아 오묘한 빛깔을 내뿜는 자(紫)색의 천이...
"할로윈이요?" "네, 북서쪽지역에서 전해지는 축제라는군요. 마물같은 분장을 하고 서로를 한껏 비웃어주는 이상한 풍습입니다" "그런데 루스 그 모습은.." 맥시가 눈을 가늘게 뜨며 루스의 모습을 위아래로 훑자, 그가 펄쩍 뛰며 손에 든 나무막대기를 사정없이 휘둘렀다. "저,저는 같은 마법사로써! 다른 지역의 마법사에 대해 배,배우고! 직접 느껴보,봄으로!"...
비공글 기능이 사라져서 혼자 보려고 걸어놓는 결제상자~ 잡담 가득!
*1회 차의 이야기입니다. *캐릭터 성격 및 내용 날조 많습니다. *캐릭터의 죽음 언급 있습니다. 제 앞에 무너져 내리는 몸을 붙잡았다. 마지막이 되어서야 깨닫고만 자신의 감정이 비수가 되어 심장을 난도질하는 것 같았다. 자신의 죽음에도 아무렇지 않는 것처럼, 아니 오히려 후련한 것처럼 희미하게 짓는 미소에 제 세상도 같이 무너지는 듯 했다. 성공해서 다행...
근 한달만입니다() 체력적으로나 멘탈적으로나 많이 소진되어서 들고온 게 평소의 1/4크기의 낙서뿐이네요 ㅇ<-< 그래도 여전히 앓고 있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 밑으로는 BL성향 연성이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가오란X사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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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늘아래 아직 모든 사람들이 잠에 취한 시간, 지난밤 미리 맞춰둔 알람 소리에 정국이 무거운 눈을 떴다. 새벽 4시 아직은 병원도 조용한 시간이었다. 자신의 품에 안고 있는 지민의 고른 숨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놓였다. 아직도 어제의 끔찍한 기억에 가슴 한쪽이 서늘해지는 것 같았다. 만약 이 사람을, 내가 품에 안고 있는 이 사람이 잘못되었다면?? 정국...
#1. 그는 언제나 피곤하다 웨던의 남쪽 끝에 자리하고 있는 항구도시 아나톨. 그리고 그 중심에 자리한 성에서 또 남쪽 끝에 우뚝 서있는 작은 탑 꼭대기에서 오늘의 주인공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카메라가 들어가자 양피지에 뭔가를 휘갈겨 쓰던 은발의 남자가 신경질적으로 안경을 벗으며 노려본다. 그의 눈빛에 호의라고는 한 줌의 재만큼도 담겨 있지 않다. MN ...
쇄골 뼈 주위를 지분 거리 던 명이 다시금 윤의 입술을 찾아 들었다. 한 없이 부드러운 그 놀림에 윤은 파르르 떨리는 눈을 감을 수 밖에 없었다. 대체 뭐에 홀려 이 지경까지 왔는지 잠깐 생각을 했지만 이윽고 밀려드는 아찔함과 온기가 해일처럼 윤을 그대로 삼켜버려 더 이상의 생각은 사치에 불과했다. 곧게도 뻗은 손가락이 볼을 감싸고 부드럽게 귓볼을 어루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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