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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라시 전력 54번째 주제 <자국> 참여작인 '네가 떠난 자리'와 이어집니다. '네가 떠난 자리'를 읽고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리지만 읽지 않으셔도 대충 짐작 갈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그 자리에서 습관적으로 집을 나선다. 집 근처 중학교의 교문은 굳게 잠겨 있지만 훌쩍 뛰어넘어 들어간다. 아무도 없는 까만 밤의 운동장에 익숙해...
2018.09.02~ 유료화 달렸다. 내 앞에 어떤 장애물이 있던 지 그건 상관쓰지 않고 무작정 달렸다. 끝이 보이지 않는 이 길을 언제까지고 달렸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내 앞에 놓여진 길을 달려간다. 바다. 눈을 떴을 때 그 곳은 바다였다. 진로 문제로 부모님과 크게 싸운 후 집을 나와 차를 몰고 무작정 달렸다. 창문 너머로 넓은 바다가 시야에 들...
아라시쨩 입니다. 모두의 '언니'입니다. 아라시쨩이라고 한다면, (본래) 모델조. 그런 관계로 우선, 작년 소개하지 못했던 것도 포함해 "아름다운 아라시쨩 콜렉션"부터 소개를. 네, 이제 이건 남녀의 틀을 뛰어넘어버렸네요. 아름답습니다. 역시나입니다. 그런 아라시쨩 입니다만, 그도 이 1년간 새로운 일면을 잔뜩 보여줬다고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미소로 배려...
1. 인기가요 사전투표 (멜론 아지톡 어플) -투표기간: 월요일~토요일 -투표방법: 멜론 아지톡 어플 접속 → 멜론 계정으로 로그인 → 메뉴 ‘SBS 인기가요 투표’ -매일 1일 3곡 투표 가능(동방신기 노래 포함 3곡 투표) 2. 쇼챔피언 사전투표 (아이돌챔프 어플) -투표기간: 화요일~일요일 -투표방법: 아이돌챔프 회원가입 후 로그인→ 상단의 3번째 손...
우리 동네 수족관에는 인어가 산다. 한때 매스컴을 뜨겁게 달궜던 주제였다. 신화 속의 괴물 중 하나였고, 괴물 주제에 아름다워서 눈길을 끌었다. 당신은 그런 존재였다. 칠흑 같은 머리카락과 눈을 가졌으면서 피부는 눈처럼 하얗고, 입술은 붉었다. 그리고 허리 아래로 다리가 아닌 고래와 같은 지느러미가 펄떡이고 있었다. 지느러미는 푸르른 옥색이었는데 물에 들어...
눈꽃은 처녀가 꺾인 설녀의 마지막 눈물이로다. 흩날리는 눈발은 새하얀 몸 위에 한땀 한땀 수를 놓아가는 희열이고, 쌓이는 눈밭은 신의 품안에 안긴 설녀의 마지막 선물이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택른 전력주제 : 아 - 하세요 숟가락이란 건 정말 훌륭한 발명품이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형? 상혁이 동의를 구하듯 물었으나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학연은 자리에 없었고, 홍빈은 이어폰을 끼고 게임에 집중하고 있었으며 원식은 책을 본다고 정신없었다. 다 상관없었다. 상혁은 제 말을 듣는 사람이 없어도 괜찮았다. 딱 두 명 눈앞에 이재환과 정택운만 들으...
2018.09.02~ 유료화 아라시의 '초승달'을 들으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듣지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오노 씨, 헤어지셨나요?" 빙빙 돌려 말하는 건 싫다. 그래서 그냥 물어보았다. 헤어졌냐고.
네가 떠난 자리 “아파…” 허리를 움켜쥐는 힘에 부은 눈을 떴다. 언제부터였을까 이 사람이 이렇게나 자신을 놓지 않게 된 건. 언제나 똑같은 아픔에 떠지지 않는 눈을 가까스로 뜬다. 눈앞에 있는 사람을 본다. 쇼 짱.. 조심히 자신의 허리에 놓여 있는 손을 풀어낸다. 혹시나 깰까 한숨을 작게 내쉬며 그의 미간을 살핀다. 왜 항상 이렇게 인상을 쓰고 있는 거...
나도 문신할까. 택운이 원식의 가슴팍에 새겨진 문신을 쓸어내리며 말했다. 물론 진짜 할 생각은 없었고, 그냥 내뱉는 말이었으며. 택운은 자신의 말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다. 그렇잖아, 사람들이 모든 말에 의미를 담고 하진 않는다. 택운 역시 마찬가지였고. 그러나 원식에게는 달랐던 모양이다. 말이 많은 녀석은 아니지만 그래도 꼬박꼬박 대꾸는 했는데 돌아오는...
나루카미 아라시는 아주 밝은 사람이었는데 어느 정도였냐면 그를 생각하면 엄청나게 피어난 개나리 무더기가 생각날 정도였다. 하이 톤의 목소리로 찾아와서 미카쨩, 정말로! 연락도 자주 안하고! 하면 미카는 으, 응아? 하고 하다가 미안타, 하지만 나루쨩 좋아한다♬ 하는 것이다. 그러면 아라시는 정말로! 하면서 팔짱을 끼고 삐죽거리다가도, 피시시 웃으며 미카쨩,...
* 아라시 전력(@arashi60min) 참여작입니다. * 53번째 주제, <사진> * 중간에 드랍 위기가 굉장히 많았던 글입니다 .... 지금도 결말이 늘어져서 찝찝한 기분이 ㅠㅠ * '오오미야'로 썼지만 '카즈사토'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편한대로 읽어주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니노미야가 이쓰쿠시마, 흔히 미야지마라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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