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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남성 임신 소재 이 에피는 상,하 버전과 특별편 등으로 나갈예정입니다. 그날 이후 그는 완전히 종적을 감춰버렸다. 그가 살아있음을 알게 된 건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고, 그가 스위스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그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두사람은 가온의 집에서 술을 마시며 그간 있었던 일들을 구구절절 늘어놓으며 한창 술자리가 무르익어가기 시작했다. 더불어 가온...
#하이큐 장르의 #오이카와_토오루 천사님을 썸→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ᐟ.ᐟ 천사님께서는 제게 오시기 전, 이 글을 꼼꼼히 읽어주세요. ➸이름은 한자로 해주시고 인장은 원작으로 해주세요. 오실 때 플텍 거시고 디엠 닫고 와주세요. ➸서로에게 집중하기 위해 오너는 저 한 명만 두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동갑인 설정이고 조금 투닥투닥 거리는 분위기예요. ᐟ....
1편-https://posty.pe/kudodg 2편-https://posty.pe/hmwf86 3편-https://posty.pe/k4816k *내가 보고싶은거 쓰는 보쿠토 조각썰 모음 *설정 제멋대로 주의 *맞춤법 주의 *뇌절과 날조, 드림적 요소가 한가득 둘이 동거 하는것도 보고싶다. 보쿠토 매일 드림주랑 데이트하고 드림주 집에 보내는게 아쉬워서(안보...
"무척, 재밌지. 그대는 참 재밌기 짝이 없는 이야, 마음에 들어. 원래도 웃음이 헤픈 사람이기는 하다만 그대 덕에 지금 웃고 있는 건 사실이니 그대가 재밌는 것도 사실이지, 뭐.. 그대 같은 코미디언이라면 인기는 많겠군, 재밌으니까 말이야. 만약 그대가 정말 코미디언이라면 그대 공연 마다 관람하러 가고 싶어질 정도로 말이지." 뭐, 그래봤자 시간이 없어서...
(노래 들으면서 봐주기!!) 유료부분은 동혁이 시점의 동혁이의 생각을 담은 이야기에요 아리의 Honeymoon Avenue 가사도 있으니 결제하시는분은 꼭 봐주시길 (여름시점) 나의 태양에게 안녕 동혁아 나 너랑 헤어지고 솔직히 많이 힘들었다? 매일매일 술마시고 완전 죽은듯이 살았어 너는 평소랑 같이 학교다니고 술자리 나가고 하는거 보면서 눈물도 많이 흘렸...
「날 내버려두면 좋겠어. 날 붙들고 있는 많은 질문들, 날 가두고 있는 문과, 문과 문.」 내 말이 딱 그 말이다. 내가 욕심을 가져야 할 이유가 하등 없다. 일정 수준을 보장받을 수 있는 졸업장을 난 미처 받지 못했고, 앞으로도 교정으로 다시 뛰어들 일은 없을 것이다.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적어도 지금으로서, 그리고 향후 약 10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편-https://posty.pe/kudodg 2편-https://posty.pe/hmwf86 *내가 보고싶은거 쓰는 얼레벌레 보쿠토 드림 *설정 제멋대로 주의 *맞춤법 주의 *뇌절과 날조, 드림적 요소가 한가득 둘이 알콩달콩 연애 시작하면서 보쿠토 애초에 비밀연애 할 생각도 없고, 이렇게 예쁘고 귀엽고 다 하는 내 여자친구 여기저기에 소개시켜주고 자랑하...
푸른 눈의 소년은 천천히 손을 잡은 소녀의 머리카락을 보았다. 눈을 돌려 왼쪽을 바라보자 곤히 잠들어 있는 검은색의 머리통이 보였다. 두 손에 땀이 엄청 나고, 서로 양손을 잡아당기고 있었기에 놓지 않는다면 금방 팔이 떨어져나갈 것 같았다. 놓을까도 싶었지만 그러다간 둘 다 깨버릴 것 같아 그만두었다. 분명 많이, 어두운... 슬픈 꿈을 꾸고 있었던 것 같...
빠아아아아아앙··· 플랫폼에 다다르자 지하철은 기다려주지 않겠다는 듯 승차 문을 굳게 닫고 출발해버렸다. 지하철이 지나감에 따라 바닥에 널브러진 언제 발간된 지도 모를 흙투성이 신문지들과 지하철의 빠른 움직임이 내어주는 바람에 눈을 감고 있었다. 눈을 뜬다. 지하철이 가리고 있었던 건너편 플랫폼을 저가 서 있는 위치의 플랫폼과 거울에 반사된 것처럼 같은 풍...
약 후방주의
(※해당 게시물은 픽션이며, 커밍아웃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우리 동아리에서 아이돌이 된 건, 단 한명 뿐이었다. 샤오쥔. 연예인 될 일이 뭐가 있어. 그냥 취미 개념 밴드부였는데. 나머지 다섯은 그냥 회사에 다니게 됐다. 평범하게. 졸업을 한 지금은, 종종 만나서 술 마시는 정도. "오랜만이네. 잘 살았어?" "나 어제 탄산수 제조기 샀잖...
11/27~29일까지 띠부씰 통판 받습니다! 판매완료 이렇게 포장해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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