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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지 말라고!" "이번 한 번만 나가면 이제 안 나가도 된다니까." "위험하대잖아. 잘못하면 너 진짜 큰일난다잖아." "그럼 어떡해. 돈이 없는데! 아버지 진 빚,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한번에 갚을 수 있어. 정국아 제발 나 말리지 마." "그걸 왜 네가 갚는데. 너네 아버지가 진 빚이면 아버지가 갚아야 되는 거잖아. 여태까지 아버지 노릇 제대로 해준 ...
성인 버전👇 "어..?" - "김여주 여기 없어?!" "나, 나 여기 있어. 나 여기 있어!!" 밖에서 들려오는 동혁의 목소리에 김여주 잔뜩 웅크리고 있던 몸 일으켜 문쪽으로 달려갔다. 그리곤 문 쾅쾅 두드리면서, 잠겨있던 목소리 최대한 소리 내 말했다. 안에서 들려오는 여주의 목소리에 이동혁 문 활짝 열어젖히려고 하면 철컥, 소리와 함께 문은 열리지 않는...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물만컴(@MinW_COM, 이하 본인)에게 있습니다. 문의 디엠. *작업물이 본인의 개인 SNS 계정에 워터마크/크롭 후 업로드되거나 커미션 샘플, 포트폴리오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추가금(+10000)이 붙습니다. 일시적 비공개는 특별 사유에(커뮤 비공개 외관/캐스포 금지 등) 한하여 가능합니다. *캔버스 비...
'다음엔 코우스케 네가 날 찾게 될 거야.' 가끔 강우는 그 말들이 이유없이 떠올랐다. '그러니까 기억해.' 방제수가 제게 기억하라고 해서일까? 그게 아니라면 그 말이 그저 구원같아서였을지도 모른다. '네가 어디에 있든지 난 알 수 있어. 그러니까 도움이 필요할 때 날 불러. 기다릴게.' 저도 모르게 도와줄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에 안심했다. 그게 방제수인 ...
진통이 온 것 같다는 겨울의 말에 잠시 멍하던 정원이 재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일단 침착하게 겨울의 진통주기를 겨울과 함께 체크하기 시작했다. 석형이 이야기 해주기를 진통이라는게 계속 아픈게 아니라 일정기간동안 아팠다가 또 괜찮아졌다가를 반복하기 때문에 주기를 잘 체크해야 한다고 했었다. 그 이야기를 기억한 정원은 겨울이 아파하면 핸드폰에 깔려있는 어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은 날이었다. 얼마 전에 내려 아직까지도 소복히 쌓여있는 눈과 저를 비추던 밝은 햇살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무난한 하루를 보냈을까, 특별히 무슨 일이 있던 날이 아니었는데도 그 아이는 행복했다. 분명, 행복했을 터였다. 바람이 조금씩 불기 시작하면 나뭇잎이 전부 떨어져나간 나뭇가지 위에 쌓여있던 눈은 조금씩...
살려줘요!! 으아악!! NFT 세계에 발을 들이고 천천히 알아가는 중이예요. 여기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커뮤니티가 굉장히 중요하네요. 저는 지금 외국인들하고 어울리고 있는데, 사실 영어가 안 되서 무척 어려워요. 이 세계는 그냥 커뮤니티예요. 압도적인 예술성을 가진 예술가들도 많은데 그들 역시 사람들과의 관계로 예술품을 거래해요. 커뮤니티가 중요하기 ...
리엄은 악의에 무척이나 익숙한 사람이다. 사람을 물건만 못하게 대하는 사람, 당장의 향락에 빠진 자들의 무책임함, 역지사지를 모르는 이기심, 깊이 생각해 행동하지 않는 무지, 자신을 향한 혐오에서 오는 가학심. 밟혀서 꺾인 꽃나무에서 흐르는 진물처럼, 눈 먼 도끼에 맞아 패인 나무 밑동처럼 사라지지도 잊혀지지도 않을 선명한 기억으로 그 모든 것에 익숙해져 ...
이런, 세상이멸망해버린걸까요? 의외는 아닙니다만, 루카님께서는 세상이 멸망한다면 텅비어버린 거리를 같이걸어보이자 하셨는데, 그약속을 지키지못해 죄스럽다는 말. 한마디 남기겠습니다. 흐릿하게 바라보는 당신의 모습은 꽤나 제가 받아드리기 어려웠습니다. 루카님은 강하시니까요, 저는 그대의 곁을 떠날 생각이에요. 이해하시지못하겠지만 알아주기를 부탁하나 아뢰옵자면 ...
ㆍ ㆍ ㆍ [ 태양이 질투한 불꽃의 잔향 ] 온전한 자유란 없어. 자유란 누구도 가지지 못한 것, 누구나 가지고 싶어 하는 것. 또 누군가는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이겠지. 글쎄, 이런 말에 의미가 있을까. 길들어진 새가 잠들 곳은 새장인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또 어디가 있을 수 있다고. 보호받는 것에 익숙해진 새는 야생으로도 돌아갈 수 없으니. 계속해서 ...
가벼운 걸음, 그 아래로 질척하게 밟혀오는 비웅덩이. 흐린 날씨임에도 적당한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눅진눅진하게 젖은 바람을 맞으며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누군가의 소음이 울려퍼진다. 그 소리가 애절하면서도 간절했지. " 앨리스, 나의 앨리스... " 긴긴 복도 끝, 안쪽 침실로 들어가보면 어울리지 않게 원피스를 입고 꿇어앉혀진 놈의 이상이자 세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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