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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기 전에, 복자's 센티넬버스 요약 > - 센티넬: 신체적 능력과 오감이 뛰어나고 특별한 능력이 있는 초능력자 - 가이드: 센티넬이 자신의 힘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폭주를 막는 역할, 능력이 더 증폭되도록 도와주는 역할 - 가이딩 방법: 1. 접촉 가이딩(스킨십에 의한 가이딩으로 접촉 강도가 강할수록 가이딩이 빠르게, 강력하게 이루어진다...
갑분 (하늘을 나는)주인공 되버림. "팀장님, 오늘은 쉬시는 거에용?" 저녁도 먹었겠다. 소파에 반쯤 누워 배를 두드렸다. 숙소가 오랜만에 조용했다. 다들 바쁜 듯 했다. 동혁이랑 제노는 오늘 당직이라 출동했고, 재민이는 고문실 지원가면서 오프인 지성씨도 데리고 갔다. 왠지 느낌에 자기 빼고 나랑 지송씨랑 둘이 있는 걸 꺼리는 거 같았다. 우쒸, 나 지성씨...
무료글이에요 밑에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절대 BL이 되는 세계VS절대 BL이 되고 싶지 않은 남자* 모티브 했습니다! "여주야 이거 먹을래?" "어? 어어…" 웬 딸기 우유… 자기는 딸기 우유 싫어하면서 나한테 쓰레기 처리하듯이 주는 건가? 뭐 딸기를 좋아하는 나야 좋지. 여기서 내가 나재민의 호의를 거절하면 ‘날 거절한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하면서 ...
드림주 왼쪽 손바닥에 송태섭 네임 있음. 부모님도 네이머 부부고, 어릴 때부터 네이머의 운명적 사랑을 동경해왔음. 고등학교 입학식에서 본능적으로 시선이 송태섭으로 향해서 네임 주인 알아챘음. 드림주는 송태섭을 발견하자마자 심장이 쿵쾅 거리다 못해 찌그러질 것만 같았음. 오랫동안 바라왔던 운명의 상대. 드림주는 첫눈에 반했음.온몸으로 친해지고 싶다고 티 내는...
*승대 전학 이후 지상고 3학년들 *적폐 날조 상당하고 불친절합니다 *CP 요소가 애매해 말머리는 달지 않고 태그는 둘다 달았습니다. 자유롭게 읽어주세요. " 재유, 가자. " " 어데? " " 몰라. " 답잖은 대답에 재유가 준수를 가만 본다. 그래. 준수가 입을 닫는다. 우리는 마음을 짐짝처럼 둘러매고 버스에 올랐다. 정류장까지 가는 동안 둘은 아무 말...
센티넬군사관학교 w. 땡글 물은 엎질러졌다. 믿을 수 없게도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졌다. 하지만 일단 우겨보는 거다. 밑져야 본전이니까. "나 남자 맞아." 아래에서 위로 천천히 나를 훑는 제노를 보며 나는 내 몸을 가린 수건만 꼭 잡고 있었다. 꼴깍. 마른 침이 삼켜진다. 믿을까, 속아줄까, 과연? 그런 생각을 하며 이제노의 표정을 보는데 이번에는 영 아...
정대만 선천적 네이머로 무릎에 드림주 이름 각인 되어 있음. 무릎 부상 당했을 때, 분에 못 이겨서 자기 무릎 주먹으로 내려치고 싶어도 드림주 이름이 눈에 들어와서 시도도 못해보고 그냥 손으로 이름 철자 하나하나 쓸어볼 뿐임. 왜 하필 무릎에 각인 된 걸까. 누군지도 모를 사람의 이름을 갖고 태어나 사랑해야 하는 운명을 가졌다는 사실은 어릴 적에는 낭만적이...
막편 # 쵹, 붙었다 떨어지는 입술을 지민이 바라만 보았다. 지는 맨날 저보고 웃을 때 예쁘다, 근데 울때도 예쁜데 어쩌고 하면서 저가 웃을때 예쁘고 멋있다 하니까 몇일 굶주린 마냥 지민의 입술에 쵹쵹대는 정국이 마냥 웃기기만 했다. 이러다 입술 퉁퉁 붓겠네 싶을 때가 되서야 볼, 코, 눈 순을 타서 쵹쵹댄 정국이 다시 내려와 목, 쇄골을 햝았다. 정국의 ...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 Especially for you, my dear! 내 세상 저편에 The Other Side of My World 확실히, 의심스러울 정도로 닉 리버스의 세상은 장밋빛이었다. 그는 지나치게 환상적인 자신의 세계를 모르고 살지는 않았다. 아무리 장비를 열심히 점검해도 공연장에서 스탠드 마...
처절..까진 아니고 후회 거하게 하는 에이스 보고 싶다.. "...에이스..! 방에 함부로 들어오지 말라고 했잖아..!" "그치만, 아침부터 보고 싶었는걸-" "..뭐?" "그러니까 빨리 아침 먹으러 가자 00!" "으휴.. 아침 먹으러 같이 갈 사람이 필요했다, 이거지?" "가자가자" 내 말은 못 들은 척 나를 끌고 부엌 쪽으로 향하는 그가 조금은 얄밉다...
1. 눈이 아프도록 번쩍이는 모니터 여러 대, 그를 쳐다보며 무언가를 차트에 기록하는 하얀 가운 차림의 누군가, 그리고 그 중심에서 눈동자만 도륵 굴리는 자신. 어색한 상황 때문인지 느껴지는 묘한 피곤에 설원은 회상한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더라. . . . 귀하께서는 센티넬·가이드 적성 검사에서 가이드 적합 판정을 받으셨으므로 가이드로서의 의무를 지며 n ...
27. 누구지? 하고 생각하기도 전에 벨은 딩동- 딩동딩동- 하고 성급하게 여러 번 울린다. 오늘 진짜 무슨 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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