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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무르 성별/ 남성 소속/ 온건파 종족/ 눈사람 [49] ㅡLIKEㅡ ㆍ겨울, 눈, 타인 등 ㅡDISLIKEㅡ ㆍ살인, 범죄 등 ㅡ성격ㅡ 상당히 부드럽고 온순한 성격을 가진 인물입니다 온건파 중에서도 상당히 친절하고 순한 편으로 잘 웃고 타인을 베려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줍니다 속도 굉장히 깊어 마음에 담아두는 일도 거의 없고 상대방을 최대한 좋은 쪽으...
여기는 무대라는 이름의 인생, 나는 이 무대의 빛을 받으며 움직이고 활보하는 한 사람. 인생을 알리는 가이드엔 붉은 잉크로 몇 글자. 너를 사랑해야 했기에 어떤 것이 널 사랑하는 것인지를 지시문 마냥 적어뒀다. 나는 적힌 지시문으로는 부족해서, 더 적고, 더 적고, 더 연습하면서 아, 저 아이는 널 사랑하는구나, 누가 봐도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사...
이상하게 맛이 간 집착 다정광공 나재민 보고 싶다., 여주에게 집착해서 감금 전 단계까지 가다가 다행이 브레이크 잘 밟고 지금은 마음 통해서 애 낳고 잘... 사는 중. 근데 육아 그거 진짜 어캄. 광공은 애가 우는 것도 어쩔 줄 몰라하는 중임. 여주를 진심으로 사랑하니 여주가 우는 걸 원하지도 않고 산후 우울증이 오는 것도 원하지 않으니 최대한 제 범위에...
"...죄송합니다" 엘리스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통신구로 연락을 끊고 조용히 학생실이 있는 위치를 보았다. 원래는 새끼 곰이 된 코리를 데리고 수장께 데려다 줄 예정이었다. 원래 코리란 사람은 아니 수인은 엘리시아 아카데미에 들어올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그 머나먼 남서부 호드에서 부모가 노예인 평민이 이곳에 어떻게 입학통지서가 날아왔겠는가. 혜안이라는 성...
내일 한 번 더 점검하고 다른 데도 올릴 거에오
뭘 울어 자기가 뭘 잘했다고 울어 어이가 없는 동시에 아저씨가 아파 우는 게 싫었다. 정말.. 가관이다 진짜 내 상처 후벼판 사람 뭐가 예쁘다고 안 아팠으면 하는지.. 정말.. 정말 밉다... "왜 아저씨가 울어요. 나보고는 맨날 애같이 굴지마라, 싸울 때 울지마라 하시면서 뭘 잘했다고 당신이 울어." 팔목을 잡고 있던 두 손 중 하나가 팔을 잡았다. "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우주랑 도경수 첫 만남은 24시간 감자탕집에서 이루어졌음. 생일이니까 내 맘대로 할 거라고, 클럽 가자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우주. 당연히 만취 상태. 넌 클럽 가자는 얘기를 감자탕 먹으면서 하니. 여기 감자 실하네. 감자나 먹어, 우주. 친구들은 들은 척도 안 하고 소주 한잔에 감자탕 국물 한 수저 떠먹으며 어흐, 여기 국물 죽이네. 이러고 있었고...
김독자는 곧 찾아오는 중반부 시나리오를 쉽게 클리어하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을 점검했다 대부분 도깨비 상점을 통해 구할 수 있었으나 몇개의 재료는 품절이었기에 직접 숨겨진 히든 던전을 돌아 구해와야 했다 이번에 들어가는 던전의 두명의 인원만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곳이였는데 꽤 난이도가 있었다 "내가 같이 간다" 유중혁은 김독자를 흘겨보며 말했다 또 혼자 독점...
직전이야기 : https://mustpast.postype.com/post/15696300 장현에게 남은 건 직진 뿐이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장현은 길채의 길고 깊은 눈과 아름답게 음영이 진 얼굴이 떠오른다. 반듯하게 가운데 가르마로 갸름한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그녀의 단발머리는, 장현이 지금껏 살아온 해외에서는 볼 수 없던 단아한 아름다움을 뽐낸다...
-종종 블로그에 제가 읽은 책에 대한 글을 쓰기도 합니다. -현재는 과거처럼 책을 많이 읽진 못하지만, 그럼에도 항상 읽는 책이 있긴 있습니다. 예전엔 한번 읽기 시작한 책은 재미가 없거나 혹은 나에게 별다른 감흥을 주지 못해도 의무적으로 끝까지 다 봤는데, 이제는 그것보다는 조금 효율적으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엔 책 한권을 추천하면서 이 ...
14. -집앞에 나와있어. [오후 9:14] 지우는 한참을 서서 뜬금없는 문자내용을 들여다 보았다. 아, 어쩌라고. 후드티에 달린 모자를 뒤집어쓰고 계단을 내려가니 거실에는 불이 모두 꺼져있었다. 희미한 조명이 새어 나오는 안방을 힐끗거리며 현관으로 걸어가 슬리퍼를 꿰 신은 지우는 다시 한번 뒤를 확인하며 문을 열었다. 철컹. 대문이 열리자 담벼락에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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