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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오늘 키스는 형이 하자고 한 거예요. 제가 먼저 같이 집에서 공부하자 한 건 맞는데, 형이랑 키스할 생각은 없었어요. 저 게이도 아니고, 형 좋아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형 웃음거리 되는 거 안쓰러워서 공부하자 한 거예요. Dear My Nine 김민규 구정모 “몰래 어디 가요, 형. 학번 이름이요.” “야, 한 번만 봐주라 진짜… .” “안 돼요....
기말고사도 끝났고 수행 평가는 없고 여름방학까지 2주도 안 남은 정모는 고등학교 2학년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물론 이 말은 고등학교 1학년 방학 전에도 했었지만, 아무튼 정모가 가장 지금 걱정하는 건 바로 복장 검사였다. "더워 죽겠는데 교복을 어떻게 입냐?" 하며 매일매일 복장 검사를 하는 교문의 선도부를 피해 담을 넘어 등교를 했다. 겨...
20150511 월요일 날씨 맑음 너가 좋아하는 애플파이 하나. 내가 좋아하는 캐러멜 하나. 우리가 그토록 갈망했던 Ending ; 어떤 일이 마무리되는 끝. 손잡고 있어야 했던 우리 둘. 월요일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잠들어 버린 나. 15살 내가 너에게 바랐던 것은 무엇. 신호등 깜빡깜빡. 사진 속은 졸고 있는 나 혼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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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합니다. ” 처절했다면 처절한 목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멜빈은 클리브의 시선을 외면한 채 고개만 돌리고 서 있었다. 클리브는 씁쓸한 웃음을 짓고 있었지만 툭 건들이면 울 것 같은 얼굴도 하고 있었다. 클리브는 무어라 말하고 싶지만 생각만큼 말이 정리가 안 되는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선지 입을 벙긋거리다 제 뒷머리를 마구 긁적거렸다. 그리곤 띄엄띄...
"멜빈? 집에 계십니까~" 문을 퉁퉁 두들겼다. 초인종을 눌러도 되겠지만, 쓸 데 없는 소음과 귀찮은 건 딱 질색인 천재 공학도씨는 초인종 따위는 진작 소리가 나지 않게 조치해뒀을 테니. 곧 롤러가 질질 끌리는 소리가 나는 듯싶더니 문이 살짝 열리며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분명... 찾아오지 말라고 말, 했을 텐데." "그렇게 말씀하신지 벌써 두 달은 됐...
"그래서, ...당신은 하늘에서 떨어졌나요, 땅에서 솟았나요." [외관] (*노효리님의 커미션입니다.) 색소가 옅은 긴 녹발, 동공에 묘한 푸른 기가 일렁이는 특이한 제비꽃색 눈동자를 지닌 백인 여성. 언제나 눈꼬리를 장식하고 있는 나비 문양은 타투와 아이 메이크업의 합작으로 제법 화려하다. 그다지 작지도 크지도 않은 키에 전체적으로 눈에 틔지 않는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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