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레인은 그토록 원하는 순간이 자신에게 온것을 무척이나 기뻐했다 이 세계에서 드디어 벗어날수있고 메리엘과 함께 현실로 갈수있다는 사실에 날아갈것만같은 기분이 들었다 메리엘을 데리러 가며 레인은 여러 생각들을 하기 시작했다 현실로 돌아가서 메리엘과 무엇을 먼저 할지 생각을 했다 그중 가장 먼저 하고싶은것은 현실에 있는 꽃밭으로 메리엘을 데려가는것이다 이 세계의...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곽칠득(@7dg2_0516)에게 있습니다. 결제는 선불로 받고 있습니다. 입금, 깊카, 문상 등 다 받으며, 이모티콘, 깊콘 등으로 대체 불가능합니다. 입금을 선호합니다.출처(곽칠득 또는 @7dg2_0516)를 남긴다는 전제 하에 개인 굿즈 제작, 커뮤 외관 또는 로그로 이용하는 등의 비상업적 이용을 허용합니다.본 커미션은 러프 ...
“오늘 작전 구역, 미확인 구역은 아니지만 생존자 대동하므로 각별히 주의를 요한다. 무조건 안전이 최우선이야.” “예, 알겠습니다.” “생존자 여러분들도 수호대를 믿고 따라주셔야 합니다. 안전과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돌발행동은 절대 용납 못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넵.” “걱정 마십쇼!” “제발 떨어지라고 해도 옆에 꼭 붙어있겠습니다.” 수철 아저씨...
청명 청명이는 그녀가 살수라는 걸 알게 되면 그녀를 불러서 진지하게 물어봄. “(-), 나 지금 진지하거든? 사실대로 말해 줘. 너, 살수야?” 도저히 청명이를 속일 수 없었던 그녀가 그렇다고 대답하면 ‘왜 우리 사형제들, 사숙들을 죽이려 했어?’하고 물을 듯. 여자가 왜 내 사형제가 아니라 우리 사형제라고 말하냐고, 나는 화산파의 원수 아니냐고 물으면...
※ 완결축 이후의 평화 시공을 기반으로 했으며, 체험전 관련된 내용 언급이 있지만, 전부 공개된 내용만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체험전의 내용을 몰라도 상관 없으며 스포일러는 포함하지 않은 개인 해석의 영역입니다. 오래 알고 지낸 사이라고 해서 속속들이 다 알 수는 없는 법이겠지만, 알기 싫어도 알 수밖에 없는 일도 생기게 된다. 원치 않아도 어쩔 수 없...
오타, 퇴고 X. 약간의 개연성 붕괴, 캐붕이 있을 수 있음. 언제나 그랬듯이 유로분은 글쓴이의 아무말. 푸른 날에 붉길이 치솟았다. 나무에는 검이 박혔고 떨리는 목소리로 누군가 말했다. "......가." 힘없이 위를 바라보던 소년은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다. 단지 조용히 끝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에 다른 소년은 더욱 울화통이 터졌다. "가라고. 다신 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나닐은 장장 2달의 긴 여정을 거쳐 드디어 58번 행성에 도착했다. 그렇게 생각했다. 나닐은 눈살을 잔뜩 찌푸린 채 낡은 안내 표지판을 노려보고 있었다. "7km 강하...?" 이 구닥다리 행성은 놀랍게도 흔하디 흔한 스카이훅조차 설치가 안 되어 있었다. 대신 행성의 열권부터 지면까지 이어지는 긴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었다. 순양 정류장에 순양함이 정말로...
* 커플링: 깜돌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대꾸할 힘도 없어 은호의 질문을 무시하며 나는 그가 사다 준 진통제 두 알을 까서 입 안에 털어 넣었다. 어정쩡한 걸음걸이로 느릿느릿 걸어가 호텔 냉장고 안에 있던 생수 뚜껑을 따서 물을 마시는 나를 말...
"전 당신이 가장 원하는 것이 되어줄 수 없어요, 루벨리아." 메시이아는 루벨리아의 청혼을 거절했다. 아니 거절이라는 말도 우숩지. 메시이아는 이미 정혼자가 있었고, 메시이아도 메시이아의 정혼자인 호피티스도 이 결혼은 무조건 성사시킬 생각이었다. 물론 대대로 대사제 혹은 사제장을 배출한 가문의 직계 혈통인 루벨리아는 납득할 수 없었다. 자신은 호피티스보다 ...
1. 지루한 표정으로 책장을 넘기던 아야카가 마침내 책을 덮었다. 건너편의 의자에는 자신이 든 두꺼운 책에 잔뜩 집중하고 있는 남자애가 있었다. 제목부터가 경제학으로 시작하는 두꺼운 책은 언뜻 보기에도 복잡하고 재미없어 보였다. 저런 게 재밌나? 아야카가 속으로 질문했다. 그럴 리가 없지, 하고 생각하면서도 제 친구인 코코노이를 떠올려보면 혹시나 하는 생각...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 2024.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이 글은 픽션입니다 BGM은 필수 . . . 종로 어딘가에 작은 마당 딸린 단독 주택을 얻은 진우와 모은이 결혼 2년 차에 들어섰다.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가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둑한 아침. 느지막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