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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실로 오랜만에 마주한 눈부신 빛이었다. 빛 한점 겨우 들어오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던 좁은 공간 안으로, 그리고 색이 다른 두 눈동자로 초록색 섬광이 들어와 가득 찼다. 창백한 낯짝을 가진 이가 휘두른 지팡이 끝에 이제는 아무짝에도 쓸모없어진 늙고 마른 몸뚱이가 떨어져 나갔다. 끝이었다. 스스로 혁명가라 말했고, 누군가에겐 영웅, 다른 이들에게는 범죄...
그렇게 유난을 떨더니 너네도 결국 헤어지는 구나. # 남XX (경역학과, 3학년) 말도 마요, 어휴 X발 존나 유난이었어요 걔네. 진짜 연애는 자기들만 하는 줄 알고 있는 애들 중에 거의 뭐 탑 오브 탑. 일인자. 둘이 다른 과가 분명한데, 아니 어떻게 그렇게 붙어다닌대요? 저는 전정국이 경역학과인 줄 알았어요. 저희 팀플에 만날 있어서 하마터면 전공과제 ...
언제나 어두웠던 내 흑백 세상을 컬러로 만들어 준 너. 그런 너로 인해 컬러보다는 흑백으로 간직하고 싶은 간절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늘어났어. 눈을 뜨면 보이는 풍경에는 언제나 네가 보여. 환영이라도 보는 건지, 너에게 미쳐버린 건지. 솔직하게 후자가 맞을거야. 너의 찰나를 웃게해주는 아미로 남아서 끝까지 너를 응원하고 싶어. 부담스럽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
원작날조+알오자체설정 포함. 아래 글은 픽션입니다. 퇴고x …바로 그것이 알파와 오메가만이 갖는 특수한 호르몬이다. 콜레스테롤에서부터 합성되는 일반적인 스테로이드계 성호르몬과 동일하게 시상하부로부터 시작된 명령은 뇌하수체 전엽을 거쳐 생식샘을 활성화한다. 자극받은 표적 기관은 개체의 특성에 따라 알맞은 형태의 호르몬을 가공, 합성한다. 혈액을 매개로 하는 ...
Love is blind, Love is only sorrow.사랑은 맹목, 사랑은 그저 슬픔일 뿐.Love is no tomorrow, Since you went away.사랑은 내일이 없어, 네가 떠난 후부터.Love is blind, How well I remember.사랑은 맹목, 내가 얼마나 잘 기억하는지.In the heat of summer P...
달에서는 푸른색의 지구가 보인다. ‘지구빛’은 호수에 부딪혀 부서지지 않아도, 그 자체로 숨 막히도록 아름답다. 달에서 본 지구에는 이상한 점이 있다. 지구가 움직이지 않고 하늘에 고정되어 있다. (달은 자전주기와 지구를 도는 공전주기가 같다) 달에서의 하루는 자전주기인 27.3일이다. 지구처럼 하루의 3분의 1을 일한다면 9일을 꼬박 일해야 퇴근할 수 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작: https://yuninhwang97.postype.com/post/3109054 어두운 복도에서 가벼운 발걸음을 움직이는 갱스터. 그는 요번에 제일 속이 시원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휘파람을 불었다. 정전이 일어나서 그런가? 제 실수를 감출 수 있어서 그런가? 자신의 위엄을 지켜내서 그런가? 그렇다. 전부 다였다. 이젠 자신은 무너지지 않을 리가 생각...
* 트리거 요소 : 학교 폭력 불광역. 종점을 알리는 안내 방송과 함께 김독자는 휘청이는 몸을 일으켜 승강장으로 발을 옮겼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아무런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분명히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았고, 할 수도 없었는데, 수많은 생각의 자락들이 기어 나와서 꿈틀거리며 저들끼리 얽히고설키며 머릿속을 헤집고 다녔다. 관성에 따라 출구로 향하...
https://www.theatlantic.com/technology/archive/2013/12/why-birds-can-sleep-on-branches-and-not-fall-off/281969/ 여러분은 나무에 있는 높은 나뭇가지에 매달리는 새를 보고 "잠든다면 어떻게 될까? 어떻게 버틸 수 있지?" 동물 형태학 블로그인 Ars Anatomica에 따...
* 헤르아메 의 연성 문장 너와의 만남은 벚꽃이 다 지고 마지막을 고할 때 즈음의 봄이었다. *** [현대AU/ 헤르아메] 너와 만난 늦은 봄. 헤르셔는 핑크색 벚꽃잎이 떨어지고 초록 잎이 나는 나뭇가지를 바라봤다. 자신의 애인인 그를 만난 날도 이러한 벚꽃이 떨어질 때쯤이었다. 자신은 대학생활을 하면서 무엇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필요하다는 느낌도 들지 못...
2월 23일 미식협 해2a에서 판매되는 '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창작 중혁독자 구간 <유성이 떨어지는 밤>의 샘플 페이지 입니다. A5|떡제본|소설|53P |선입금 특전 8P부록 가격 : 6000원 현장 판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웹공개 예정 역시 없으며, <유성이 떨어지는 밤>은 해당 판매가 마지막입니다. 또한 이미 통판을 진행하였기에, 2차 통판은 없...
보랏빛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계절이었다. 열린 창틈으로 라일락 향을 담은 따스한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나부끼는 커튼이 반겼다. 물론 남고에서는 어떤 꽃이 피고 졌는지는 화젯거리가 되지 못했다. 제각기 둘러앉아 어제 본 축구라든가 게임 공략법 따위를 주고받을 뿐이다. 담임의 배려 아닌 배려 덕분에 소란에서 한 걸음 떨어져 있는 중혁은 앉은 채로 팔을 뻗어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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