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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요즘 너를 보고있어도 자주 예전의 네가 떠오른다 그리고 그때를 그리워한다 네가 달라져서가 아니다 인간아, 너는 아직도 약하고 착하다 다만, 너의 곁에 있을 때마다 어렴풋이 눈가와 입가의 잔주름이 깊어졌음을, 호흡이 예전만큼 깊고 편하지 않음을, 태양과 같았던 너의 붉은 모습이 쇠약해졌음을, 하루하루 그래서 더 열심히 너를 담아낼 때마다 너와 함께할 시간이 ...
아이돌이라 하면 무릇 일본 진출은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떼잉! 나때는 말이야! 해외진출한 아이돌 성공의 척도라 하면 당연히 옆 나라의 오리콘 차트 1위 정도는 했어야 했어! 으잉! 요즘은 그 뭐시야 빌보드인가 뭔가! 그런다던데! 할머니~ 요즘 누가 오리콘을 가요~~ 으이! 그게 다 뭐시야! 쨌든 뭐 이런 시기가 있었다.. 보아가 정말 아시아의...
토모에씨와 연이 닿은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밴드 연습이 끝난 후에 잠시 마주치는 경우도 있고 축제 때는 토야먀씨 일행과 함께 토모에씨가 전통북을 치는 모습을 보기도 했습니다. 아마 그 때부터 점점 더 사이가 좋아진 것 같습니다. 서로의 공통점인 동생들에 대해 얘기를 할 때도 있고 서로 연습한 것에 대해 얘기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자주 만나...
그세계에대하여...천사가 포인트로 들어가는 그라데이션 디자인이에요.앞면에는 화려한 프레임, 식물 배경까지 들어간답니다.약간의 디자인 수정도 가능합니다. ( 추가금 있음! )/분양은 공지 확인 후 디엠이나 오픈카톡 주세요!
밤에 아침을 몰고 오는 것이 새벽. 낮에 저녁을 몰고 오는 것이 노을. 그 어스름하게 경계에 걸친 태양빛. 둘은 결코 다르지 않았음에. "나는 그냥..." "그냥 널, 잃고 싶지 않아." 책임을 지라고, 한 적 없습니다. 진부한 책임론 따위 입에 올릴 생각도 없었습니다. 휘는 그저 당신이 당신의 마음에 솔직할 수 있기를. 그 끝없는 자기비난이 조금은 누그러...
•❅──────✧❅✦❅✧──────❅• 비단 아켈로르 내에서만 통용되는 것이 아니라 대륙에서도 최고의 아카데미라고 불리는 론테트샤에는 1인 1동아리 필수라는 어처구니 없는 원칙이 있었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해보자면, 적어도 그 유수의 아카데미에 재학하는 학생 중 하나인 키르시엘 히스델타인은 그게 어처구니 없는 원칙이라고 생각했다. 레이첼 비르발디도 이 사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위무선이 헌사가 아닌 환생au입니다.원작 기반새로운 가문과 등장인물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세계관,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我不能忘汝-9 :나는 너를 잊지 못한다. 그때 그 시절 가졌던 눈웃음은 그대로였다. 모든 게 제자리인 듯 조화로웠다. *** “으엑, 이게 뭐야.” 위무선은 남망기의 내의를 입고 자신의 몸을 내려다보면서 우는 소리를 내었다. 물...
코미디언 우주 합작에 올리려 했던 글이며, 합작이 무산되어 RPS로 수정해 보았습니다. 제목은 용진호지만, 어느 커플링이나 대입하셔도 괜찮습니다. 글의 배경을 검정으로 바꾸시면 읽기 수월하실 겁니다. - 그 애가 달고 살던 말은, -우주가 진짜 있을까, 였다. *** 우린 자그마치 7년을 사귀었다. 그리고 다음 달은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이었고. 참 오래되었...
- 시간여행의 힘을 얻게 된 성년의 아토베와 소년 시절의 테즈카가 만나고 얽히는 이야기 - 원작기반, 미래날조 - 부상 소재 있습니다. - 편당 공미포 6500, 완결은 7편가량 예상 황금연휴와 봄나들이 기간인 5월. 번화가 거리에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사람들이 쇼핑백을 가득 안고 곁을 지나쳐간다. 저마다의 밝은 웃음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노라면 저절...
사랑이란 무엇인가? 어떤 이들은 말한다. 사랑이란 무언가가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이라고. 아티르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사람, 동물, 꽃, 무생물까지도 아티르는 그 모든 것을 사랑하였다. 사랑을 한다고 말하기 위해선 대상이 꼭 특별해야만 하는가? 어둠 속에서 홀로 반짝이는 것만이 사랑인가? 아티르에게는 모든 것이 특별했지만 모순적이게...
2020년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특탐라분들께서 푼 학교AU 썰들을 두고두고 볼 목적으로 모아둔 포스타입 입니다. 트윗 양이 생각보다 많았던 관계로 작품별로 트윗을 정리해놓았으며, 서로 다른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함께 언급된 경우엔 무비대전으로 분류했습니다. 정리한 인간이 특촬 경력이 짧은지라 분류에 오류가(특히 전대쪽에) 있을 수 있습니다....
0.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안녕하세요, 리온입니다. 이번 글은 제목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그냥 특별한 글은 아닌, 글쓴이의 현재 최애, 마리우스 "예거" 슈트라이허에 대한 글쓴이의 맹목적인 주접입니다. 누군가가 읽을 것이라고 상정하지 않았기에 글쓴이의 생각이 필터링 없이 마구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점이 불편하신 분께서는 지금 보지 않고 뒤로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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