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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픽션입니다. 이적,정인의 비포선라이즈를 제 뜻대로 재해석한 글입니다 [bgm:이적(Dnet With 정인): 비포 선라이즈] "...형." "..." "보고 싶었어요." * 1월. 흰 눈이 온 동네를 덮은 날, 우리는 헤어졌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 하는 날이라 형은 예쁜 꽃다발을 내게 건냈고, 우리는 행복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서 우...
오늘 너에게 이별을 고했다. "헤어지자" ".....민규야" "그냥 깔끔하게 헤어지자, 3년이면 오래 만났잖아" "쓰레기 새끼....." "어. 나 쓰레기 새끼 맞으니까 연락하지말고, 나 먼저 간다" 너와의 긴 연애에 지쳤다. 매번 연락하는것도, 노는걸 좋아하는 내가 놀지도 못하는것도, 지겨웠고, 짜증났다. "마셔!!!!!" "야 김민규 너 괜찮냐?" "왜...
아다치의 정체가 들킨 날은 푹 자지 못했다. 그 날 이후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속은 혼란스러웠다. 자신의 태생의 비밀은 둘째치고, 악령이라느니 사람이 동물로 변한다느니 이런 영화같은 상황들은 셋째치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질수가 없다는 것이 쿠로사와를 가장 고통스럽게 했다. 7년동안 아다치를 좋아했다. 매일 그만둘까 하다가도 아다치의 작은 뒤통수와 축 처진...
※ 과거 날조, 첫 만남에서 1년 이상 경과. ※ 고죠후시라고 썼지만 미만에 더 가깝습니다. ※ 출장에서 돌아오는 고죠 씨를 집 밖에서 기다리는 메구미 군 이야기. 저무는 해님에 의해 거리는 다갈색으로 투명하게 물들고 있었다. 아파트 계단에 걸터앉아 있던 후시구로 메구미는 나른하게 눈을 깜박였다. 길게 늘어진 누군가의 그림자가 아직 푸른빛이 남은 하늘 쪽으...
신의 장난인지, 별의 기만인지, 아니면 나의 의지였는지 알 수 없었으나, 헤스티아가 깨어나고 조금의 시간이 흘렀다. 그 일은 어찌 보면 작은 해프닝이었지만, 그녀를 오랫동안 그리워했었던 사람에게는 큰 충격으로 남았다. 다시 와달라고 했지만 늘 앞만 보고 나아갔던 아이라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 그날 이후, 리오르와 함께 걷고, 그녀가 가는 곳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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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 영웅이 아무리 바빠도 잠 잘 먹고 밥 잘 자면서 해야··· 잠 잘 먹고 밥 잘 자면서······? ·········아니, 실언했구나. 별 일 아니니까 넘어가주지 않으련. ···어디가 아픈 건 아니니 그런 표정으로 보지 않아도 괜찮단다······. 슬프지, 상실을 알게 되었다는 건. 고의로, 자의로, 타의로, 어쩌면 시간이 흐르는 것을 막지 못하는 ...
미현은 시아의 은신처에서 눈을 떴다. 정갈하게 꾸며진 방이었다. “일어났구나?” “여긴…” “내 집, 뭐 여기만 있는 건 아니지만” “뭐야 어딘데 여긴?” “걱정하지 마 멀리 온 건 아니니까” “야 잠깐 뭐한 거야?” 미현의 상의가 풀어 헤쳐져 있었다. 그리고 분명 간의 위치에 해당하는 곳에 붉은색 연고가 발라져 있다. “아가야 가만히 있으렴” “흐잇….”...
녁현 합작'Action'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1. 이은혁은 사설탐정이다. 영국 런던에서 탐정 일을 하며 밥 빌어먹고 살고 있다. 왜 정식 탐정이 아니라 사설탐정인 이유가 무어냐 물어본다면 첫째로 본디 꿈이었던 경찰이 되기엔 여유가 없고 둘째로는 곧장 방세 내기에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산업혁명의 시작 이후 중세와 현대 사이의 애매한 모습을 가지게 된 이곳...
*편하게 답장 부탁드립니다! ^.^..♥ 너를 조금만 더 일찍 만났다면 좋았을 텐데. "너는 정말 그런 모습까지 사랑해주는 거구나. 정말 대단할 정도야. ... 나라면 나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그 이유가 너무 터무니 없는 것이라면 납득조차 할 수 없을 텐데. 너는 그런 과정도, 그런 과정 속에서의 갈등도, 시련도. 전부 지켜볼 수 있는 거구나."...
한 쪽 눈이 썩어 들어가고 있는 나의 친구, 내 사랑. 필립. 왜 너는 이런 선택을 해야 했는가. 자신을 부탁을 들어 준 것 뿐이라는 필립의 말을 뒤로한 채, 나는 너에게로 향한다. 프리드리히 하르만. 언제나 신을 부르짖는, 가련한 신의 양. 필립의 눈을 보자마자 알 수 있었다. 이것은 너의 이능력. 분노로 가슴이 뜨거워진다. 이제 더 이상 아무 것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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