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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야마토 경부라고 불러! 나도 안다고, 칸 쨩이 상사인 건. 유이는 언제나 퉁명스러운 상대를 보며 툴툴거리면서도 언제나처럼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지으며 칸스케의 뒤를 따라갔다. "네, 네, 야마토 경부님!" ....칸 쨩은, 나를 어떻게 보고 있어? 그냥, 칸 쨩의 뒤를 따라다니던 여동생? 그것 뿐이야? * ...네, 네, 야마토 경부님! 바보...
성소수자를 차별하고 혐오 발언을 일삼으면서 종교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방패막으로 사용하나, 헌법재판소에서는 혐오 발언(증오 발언)은 표현의 자유가 아님을 이미 명확하게 천명했고, 대한민국 헌법 제11조에서도 종교를 이유로 차별하는 것을 금지한다. 개신교 교리를 따를 자유가 있다면 기독교를 안 믿고 그 교리를 안 믿고 안 따를 종교의 자유 또한 존재하며, ...
* 리네이밍 글입니다. * 그래서 어색한 가족 날조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 날조 학창시절의 이나리 친구들이 나옵니다. (작중 배경 2012 차용) ※ 뇨타 (여성화) 아츠무입니다. 쌍둥이 학교가 다릅니다. (약 ㅅㄴㅊㅁ 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결혼 얘기가 오가긴 했었다. 나 말고, 우리 엄마. 그래서 무슨 관계냐는 질문에 답을 찾기가 묘했다. 딱 ...
26. 첫 키스 직전에 애인에게 밀쳐져 의자에서 굴러떨어진 시나즈가와 선생님, 심기가 매우 불편했다. 내가 싫어졌나? 같은 쓸데없는 고민으로 청승떨며 삽질 할 생각은 역시 추호도 없었다. 나 좋다고 그렇게 쫓아다니던 새끼가 얼마 됐다고 이제와서 싫다고 해봐야 설득력없다. 그럼 뭐냐고. 사네미는 꽤나 험악한 발걸음으로 복도를 쿵쿵 걸었다. 그러면서도 괜히 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산타가 되고 싶어! - 1 - 멋진 감자가 되어 행복한 연말을 선물하고 싶은, 러셋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오늘 늦었지요ㅜㅡㅜ 다음 주에는 누가 봐도 목요일인 시간에 찾아올게요!!)
왠지 기분 나쁜 날이었다. 원래는 환한 햇빛은 마주해야 하지만, 새벽부터 내린 건지 길바닥은 축축하게 젖어있었고, 하늘에서는 여전히 비가 대차게 내리고 있었다. 그것도 모자라 하늘은 낮인지 밤인지도 모르게 어두컴컴하고, 사람은 한 명도 보이질 않았다. 세상에 나와 우리 형아, 단둘만 남겨진 것 마냥. 아, 우리 형아 밥 먹어야 하는데. 형아#00 " 찬아"...
제가 쓴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주요 서점에서 판매중 YES24에서 보기 전자책도 판매중 리디북스에서 보기 계획을 세울 때에는 의욕이 넘치지만, 며칠 지나면 자꾸만 귀찮다는 생각이 들고 해야 할 일을 미루게 됩니다. 이렇게 계획을 놓아 버리고 나면, ‘난 역시 이래서 안 돼’ 같은 자기 비하에 빠져들고 맙니다. 하지만, 인간의 자제력에는 한계가 있기에 점검과...
그러다 졸업을 해버렸다. 수연은 꽃다발을 든 채 교정을 둘러봤다. 눈발이 꽃종이처럼 천천히 쏟아졌다. 롱패딩을 입은 애들이 가족이나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그 애들과 같이 사진을 찍었다. 하루종일 노래방과 시내를 쏘다녔지만 이젠 끝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름도 모를 시골 캠퍼스나 인근 대학으로 아이들이 흩어졌다. 그 정도 감상이다. 수연은 오래 슬퍼하는...
책을 꽤 읽는 편이라 읽고 난 후의 제 생각을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여기저기에 이미 써뒀던 것 부터 제 마음대로 업로드합니다. (1)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혹시 이 글들을 보셨다면 그냥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나보다~' 하시면 됩니다. 저는 아무하고도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2) 다 큰 성인인 저한테 아무도 독후감 숙제같은 것을 내 준 적...
일단 이거 보러온 여러분 너무너무 사랑함 옛날부터 글 쓰는 게 꿈이었거든 귀찮아서 하지도 않았지만 언제나 가슴 한 쪽에 작가... 랄까의 꿈이 있었음 약간 시한부의 인생을 ㅎ사는 내 머릿속 한구석을 보여주겠삼 아 글고 내 거 읽은 거 인증하면 디엠해드림 디엠한 사람들 중에 몇몇은 선물도 드리겠음 답은 느리지만 거르진 않는편이랄까... 카톡은 빠른데 옾챗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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