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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한창 프로듀스씹오원이 막 부흥하던 때 나는 갓기 고등학생이었다 학교가 좀 자유로운 편인데다가 나는 중학교때 전교왕따엿던 이력이 있었지만 고등학교때는 내가 병신같다고 재밌다고 해주는 애들이 많아서 1학년땐 좀 학교를 잘 나갔던 것 같다 근데 2학년 때부터 집이 노무딱 가난해지고 애비 (지금은 화해함) 랑 맨날 칼부림하고 좃해쑈하고 그지랄하니까 ...
쌍둥이 이동혁과 이해찬 중 당신의 선택은? 하암 셋이 사궈
김석진. 그가 예민했던 이유. 야근? 오전 미팅? 글쎄. 인턴 후배로 입사한 최현아. 한국외국어고등학교 졸업 예정이라고 한다. 석진과 같은 나이 동갑이지만, 사회에서는 먼저 입사한 사람이 선배지, 뭐. 그리고 무려 세계를 주무르고 있는 회장님 아들인데. 깔끔하게 셋팅된 이마를 덮은 헤어스타일. 큰 키와 넓은 어깨에 톰 브라운에서 맞춘 듯한 정장. 그에 비해...
제가 요즘 듣는 노래입니다. 추천해주고 싶었어요! ㅡ 글을 시작하기 전에 ••• 저는 연을 그리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래오래 볼 마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그 때문에 천사님께서도 오래 볼 생각으로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기상호를 친구 선후배 드림으로 모십니다! ㅡ 🍀 ¹ 필자는 교복을 입는 생물학적 여성입니다. 필자는 현...
세계관 배경 이 세계에는 '이능력' 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것의 종류는 다양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이능력을 가지고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 중에서도, 악과 선은 존재하는 법. '이능력'이라는 특별한 힘을, 악을 위해, 그리고 오로지 본인을 위해 쓰는 '빌런'들이 있고. 그런 반면, 사회와 시민들을 위해 선을 배푸는 '히어로'들 또한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을...
하나, 둘, 셋. 다시 하나, 둘, 셋. 허억 허억 허억 하나 둘 셋 넷, 다시 하나 둘 셋 넷. 슛. 철썩. 폼 좋은데요. 하하... 우성은 각도 조절을 잘못해 림도 부딪히지 않고 들어가버린 농구공에 땀이 삐질 흘렸지만 명헌은 우성의 폼만 봤던 건지 잘했다고 말하며 등을 살짝 토닥였다. 그리고는 다른 회원에게로 가 다시 자세를 봐주고 스텝 연습을 시키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프롤로그 * 모두 불타는 금요일, 드디어 주말이다 외치지만 영서는 금요일을 제일 싫어했다. 일단 금요일엔 별 재미없는 교양 강의들이 꽉꽉 들어차 있었다. 오로지 영어로 된 신문이나 뉴스를 보고 칼럼을 작성해야 이주 치 출석이 인정되는 교양 한 개, 나머지 하나는 매주 강연을 듣고 소감문을 제출해야 하는 교양강의 한 개. 하지만 일학년은 한 학기에 두 개...
*첨부한 칼럼에 등장하는 구절에서 제목을 가져왔습니다.(한 번씩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765782.html) *사망 소재가 등장합니다. 아침을 알리는 알람 소리와 함께 이라나미 케이스케는 눈을 떴다. 잠깐의 뒤척임을 뒤로 하고 미련 없이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곧바로...
코 흘리며 친구들과 동네를 누비고 다니던 시절- 치티 옆집에는 잘생긴 형아가 있었는데, 그 형아 버릇이 나무 밑에서 담배피우는거였어. 세상에, 눈을 가늘게 뜨고 담배 연기를 뱉는 모습이 그렇게 잘생길 수가 없었지. 동네 사람들은 저런 날건달 백수 새끼- 언제까지 즈그엄마 등쳐먹고 저러고 살까! 언제 정신 차릴래! 하고 등짝을 후려쳐도, 사람 좋은 얼굴로 아...
줄거리도 보지마. 그냥 봐. ++외전!
- 장편글 W. 마룰리 [ 기현 ] - 교수님, 남편님? - - 47 - 수업이 끝나고 귀가를 한 민역. 가방을 소파에 던져두고 무거운 몸을 침대에 던져 천장을 바라봤다. 아득해지는 시야, 비에 젖은 것 마냥 온 몸에 짓눌리는 기분에 민역은 손으로 이마를 짚었다. 뜨거운 열감이 느껴지는 이마, 감기 인듯 싶었다. "하... 같이 밥먹었는데... ○○○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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