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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음 어제까지 다른제국에 있다가 우리 저택으로에 오니까 너무 편하다~. 음 그치만 그땐 나한테 아주 재밌는날이 아니라 당황스러운 큰날이였어... 음 뭐 기억에 남으니 그런걸 기획한거라면 성공이지.. 히카미르 히카미르.... 아 왜 머릿속에서 계속 생각나는거야..? 아니 아니 그날 처음 본 사이일뿐인데 충격요법인가? 충격먹으면 머리.. 아니다 그냥 무시하고 지...
대운동회에서 발행했던 대만준호 돌발본입니다. 아주 짧은 이야기들을 모은 책이에요. 1년 지나면 무료 발행으로 전환할 예정! ※ 읽으시는 방향은 좌←←←우입니다! (우철)
-애정행각이 가득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 주세요. ;)- “형, 지금은 나만 봐요.” - 김민규, 전원우. 이 둘은 같은 방을 사용한다. 그, 뭐라고 하더라. 맞아, 룸메이트. 둘은 그런 사이다. 물론, 저 둘은 단지 룸메이트뿐만이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아니, 둘을 제외한 나머지 열한 명은 모르는 사실...
새벽은 참 이상한 시간이다. 분명 똑같은 시간일 뿐인데 그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기분을 휘저어놓는다. 늦은 밤보다 밝지만, 아침보다는 어두운 시간. 잠들지 못한 이들은 멍하니 눈을 뜬 채 새벽을 보낸다. 허리께에 둘린 팔의 온기가 여실하게 느껴진다. 단단한 뼈와 부드러운 피부의 촉감. 모두가 가지고 있지만, 그 소유자가 김민규라는 사실만으로 원우에게 특별...
프로젝트 세카이 어쩌구 저쩌구⋯! 옥상조 카미시로 루이, 아키야마 미즈키 천사님을 친구 관계로 모십니다. 먼저 본 글에 시간 내 주셔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긴 글 지루하지 마시라고 노래는 없고, 대신이라 하긴 뭐하지만 제가 최대한 즐겁게 작성해 보겠습니다. 시간이 없어! 너무너무 바쁘신 분이라면 진한 글씨만 읽어주세요. 우선 오너에 대하여! 한창 설렘...
* 욕설/약물/납치 트리거 주의 정국은 도로변에 차를 세워두고 야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해주의 GPS 신호는 어느순간 끊어졌다. 마지막으로 수신된 지점에서 정국은 망연자실했다. 터널이나 지하로 내려가면 터지지 않을 수도 있긴 한데... 주변을 계속 살피다 보니 어느새 멀리서 검은 천막으로 둘러 쌓인 건물이 하나 보였다. 창고 치고는 무척 견고해보이는 건물....
잔뜩 긴장했다가 풀어지자 몸에서 힘이 쭉 빠졌다. 내가 시트에 몸을 기대고 축 늘어져 있는데, 정혁이 갓길에 차를 세웠다. "......? 정혁아, 왜..." 정혁이 내 말을 끊었다. "공평하게 할 거면, 나는 네 앞으로 달아놓은 키스가 백 번은 될텐데." ......뭐?
(이글은 리단의 글쓰기 수업 섹슈얼리티 반에서 1대1 수업으로 쓰인 글임을 밝힙니다.) 자위와 환상에 대하여: 세상이 끝났다는 감각 -쓰레기 봉투 세상이 끝났다는 감각은 충격적인 사건에서 비롯되는 것도 아니고 시끄러운 뉴스를 보는대에서도 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은은하게 불켜진 책상이나 싸구려 메트리스 침대위에서 눈을 부릅뜨고 감았다 떴다 하면서 도태된 ...
*백업용* 귓가에 사이렌 소리가 아직도 울리는 듯 했다. 차가워진 코끝을 훌쩍이며 따뜻한 이불속에서 뒤적거리던 호열이 몸을 일으켰다. 곧 4시- 통행금지가 해제될 시간이었다. 사람들이 새벽을 준비할 시간이고 운동을 시작한 백호가 동네를 달리기 시작할 것이었다. 비가오나 눈...은 아직 맞이하지 못했지만 아마 눈이 와도 비슷하려나? 느릿하게 이불 밖으로 기어...
하고 싶은 거 하게 해줘야지 한여주는 중학교에 입학하고 꾸미는 데에 눈을 떴다. 새로 사귄 친구들이 화장품을 보여주고 발라줬는데 평소 선크림과 립밤이 끝인 여주에게는 신세계였다. 그날 집에 돌아가 엄마한테 화장품을 사고 싶다며 용돈을 달라고 했으나 바로 퇴짜를 맞았다. 엄마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착한 말투로 설득도 해보고 잠들기 직전까지 엄마의 다리를 ...
만약 지금 소비생활(프리랜서)에 맞는 카드를 골라보라고 한다면…. 3년 6개월 만에 해외여행 간다고 산 7월 의류비를 제외하면 식비/교육비가 가장 큰 지출이고 그중 중복되는 브랜드/장소는 - 동네 마트 : 지역 카드로 결제했으나 8월에 종료 - 스타벅스 : 한 달에 1~2번 - 편의점 : 한달에 1~2번 - 배달음식 : 한 달에 한번 지역카드 앱 or 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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