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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메가 버스 세계관입니다. *본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글입니다.(이번글은 팬픽적 허용이 좀 많아요.. 감안하고 봐주십셔) * Trigger Warning : 엠프렉 오랜만이네, 용복아_현진 ...이혼 곧 한다며, 서류내놔_용복 넌 누가보면 너가 이혼하고싶어 미친줄알겠어. 미친건 난데.역시 이용복은 스킨쉽에 약하다. 봐봐 호주에서 돌아왔...
유료창 소장용 오잉 누구세요?? 시발.. 내 최애를 여기서 만나게 되다니.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윗집 올라갔는데 엔시티가 사는 중 2 " 누구야? " 김정우의 뒤로 또 다른 사람이 문 앞에 선다. ㅇ, 이해찬이잖아..? 🐻 저기.. 누구세요? 뭐지. 날 왜 의심스럽게 쳐다보는 거야.. 혹시 설마 날 사생으로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내가 할 말만 하고 ...
애정하는 차가 다 떨어져도 재구매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질식할듯한 냉기가 온 집안을 무게있게 짓눌렀고 전기세가 걱정되서 라디에이터는 킬 수도 없었다. 일주일에 한 번 보러가는 장에서 물건을 들었다 내려놨다 하는 횟수는 알통을 키울 수 있을 만큼 번복되어야 했다. 노엘과 매튜는 같이 산지 벌써 여섯 번째 해를 맞이했다. 뉴스를 틀면 여전히 세상은 시끄럽...
그렇게 떠나는 날이 찾아왔다.. "드디어 떠나는 건가.." "어이 꼬맹이! 또 와라! 반드시 와라! 죽어도 와라!" "시끄러.." "신아야.." "?" "단 게 땡기면 이걸 먹거라" 기건 선장님 뒤에 있던 커다란 포대기에 있던건 다 신아 줄려고 들고온 단 것 들이였다. "선장님! 신아한테 그만 주세요!" "고마워요.." "뇌수 이건 너가 들고 가 내가 들기...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직업군, 혹은 아마추어 작가들도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 말풍선 스티커로 디지털 공간을 즐겁게 꾸며보세요. 오늘도 모든 프리랜서를 응원합니다! ...
0202 [맥퀸] 근데 맥퀸 생각보다 관감이 없지않냐...? 내가 기억하는건... 국장꼬시는맥퀸... 그리고 아름답게 책을읽는맥퀸... (ㅠㅠ) 아니..다른것좀줘봐 웃겨죽겟네진짜 [루비아.레이] 갑좍 또 루.레를 붙잡고 심각해짐 스킬보고 루.레의 1차컨셉은 여배우 2차컨셉은 이중인격 3차컨셉은 쇼크광이면서 하..사실 둘의 구분도 모호한게 전기스킬은 둘이 같...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22년 7월 디페를 목표로 22년 6월 말에 작업했던 고죠게토 원고를 공개합니다. 후기 제외 117p 후기는 포함하지 않습니다.(보통 후기에는 소소한 설정과 해설과 사담이 들어갑니다) 열심히 그렸네요!!! 고죠게토가 왜 계속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포스타입이 양면페이지 기능 및 100p 이상의 이미지를 올릴 수 없게 막아...
'단아 언니!' '뛰지 마! 다친다니깐.' '보고 싶었어요.' "나도…?" 시발. 왜 이제 와서 이런 꿈을. 최악이다. 서단아는 침대에서 머리를 감싸 쥐며 이젠 만날 일 없는 그 녀석을 생각했다. 나쁜 자식. 정도 없는 녀석. 멍하니 창문을 바라보았다. 밖에는 때 아닌 비가 내리고 있었다. 비가 온다는 걸 인식한 순간부터 빗소리는 더욱 거세졌다. 이 계절에...
어젯밤 폭주 직전의 마크와 대단한 접촉가이딩을 했다. 얼마나 대단했는지 그날 밤 숙소로 돌아오자마자 거의 기절을 해버렸다. 어제 가이딩을 풀로 충전한 마크는 가이딩에 모든 에너지를 쏟고 종이 인간 처럼 나풀거리던 나를 숙소까지옮겨줬다. 아주 기력이 넘치는 얼굴이었다. 눈을 뜨자마자 파라노마처럼 지나가는 어젯밤 일에 한숨이 나왔다. 오늘 마크를 어떻게 본담....
백두대간의 마지막 호랑이 산신인 순영은 어느 때와 같이 무더운 여름날 푸르른 풀로 뒤덮힌 언덕 위에서 인간의 인기척을 느끼고 눈을 떠 자신의 본 모습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간은 없었기에... 아니, 정확히는 딱 한 명을 제외하면 이제껏 아무도 없었기에 산신인 그는 자신의 모습을 본 눈 앞의 이 아이가 두려움을 느끼고 도망갈거라 생각했어 우습게도 그 아이는 다...
같이 쇼핑하러 나온 민혁, 형원, 시우. 셋이 같이 매장 돌아다니다가 각자 관심사에 빠져서 조금 흩어지고 이동하고를 반복했는데 형원이는 이게 낫냐 저게 낫냐 이건 어떠냐 물어보다가 또 혼자 옷에 빠져서 쇼핑하고 이민혁은 어디갔는지 안보임. 괜히 나도 혼자 볼 거 보다가 나중에 오빠들 찾을 거 생각하니 귀찮아서 형원오빠 옆에서 대충 둘러보기만 했다. "오빠....
(건흥) 15년(237년) 여름 6월, 황후 장씨가 훙했다. 연희 원년(238년) 봄 정월, 황후 장씨를 세웠다. 대사령을 내리고 연호를 바꾸었다. 아들 유선(璿)을 태자로 삼고, 아들 유요(瑤)를 안정왕으로 삼았다. 겨울 11월, 대장군 장완이 출진하여 한중에 주둔했다. (연희) 2년(239년) 봄 3월, 장완의 직위를 대사마로 올렸다. (연희) 3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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