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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깬 것도 아닌 잔 것도 아닌 채로 밤 지새우곤 하루 종일 봄비를 바라보며 지냈네….” 느릿느릿하게 와카를 읊던 남자의 입이 다물어졌다. 소나무가 그려진 검은 하오리 안으로 단정치 못하게 늘어진 붉은색 나가기를 입은 그 남자는 앞에 앉아 못마땅한 눈으로 자신을 올려보고 있는 남성에게 다가갔다. “이런 거, 어디에 쓰는데?” 남성이 손을 휘둘렀다. 그의...
* 제2차원 AU * 나이, 성격, 외모가 다른 미도리야 이즈쿠, 바쿠고 카츠키, 토도로키 쇼토가 등장합니다. * 토도로키 쇼토가 미도리아 이즈쿠를 짝사랑합니다. (윈른 구분 X) * 데쿠캇, 토도-> 이즈, 캇른 *이 이야기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네타 기준 165화 이후의 내용입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165화까지의 이야기를 보고 와주세...
' 이것은 청구 동황의 군주인 백봉구가 즉위식을 마친 지 500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 붉은 여우가 내내 이루어지지 못 할 연정을 가까스로 잊어내고 다시금 행복을 되찾을 즈음, 동화자부소양군의 좌하인 사명 성군과 정을 통하여 연인으로서 서로를 마주보던 때의 이야기이다. 청구의 백성이라면 알아야 할 이 사랑스러운 일화를 글로 남기기 위해 무명의 신분으로 붓을...
~ Sample~ 히지카타 토시로, 20xx년 x월 x일 사망. 원인, 현재 의학 기술로는 고칠 수 없는 병. 쯧, 사카타 긴토키는 천천히 자신이 들고 있던 서류를 읽으며 짧게 혀를 찼다. 참으로 같잖은 원인을 보면서도 긴토키는 익숙한 듯이 서류를 뒷주머니에 쑤셔 넣곤 천천히 발걸음을 움직였다. 이번에 자신이 맡은 놈은 어떤 놈일지에 대한 궁금증은 이 일을...
아침에 일어난 내 눈 앞에는 그녀가 내가 잠든 침대 위에서 같이 잠을 청하고있었다. 나는 적잖이 당황해서 우악스럽게 소리를 지를 뻔 했지만, 다행이도 내 손이 빠른 반응속도로 그것을 막아주었다. 조금 진정이 된 나는 그녀의 잠든 얼굴을 응시했다. 하얀 피부와 딱 봐도 고운 머릿결, 길고 탄력있어 보이는속눈썹, 촉촉한 앵두같은 입술 하나하나 인형같은 그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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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주의 “스승님, 우리 헤어질래?”담담하게 말하는 미카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 슈는 자세가 나빴다. 그답지 않게 턱을 괴고 테이블에 비스듬히 기대어 눈을 내리깔고 있었다. 원목 탁자의 무늬 사이를 헤매던 시선은 문득 어두워진 창밖의 풍경에 가 닿는다. 슈는 그제야 방금 그 말이 미카가 카페에 들어와 처음 꺼낸 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아니.”손가락으로 테...
W.겨울안개 슈른웹진 맥슈 5호 참가작.참여 주제 - 초능력(이능) "감히 왕의 침소를 더럽힌 죄를 물어, 죄인 국자동(菊慈童)에게 남양의 역현산으로 귀양할 것을 명한다!" 차가운 바닥에 붙은 두 무릎이 시려 쑤셔오고, 온몸이 사시나무 처럼 달달 떨렸다. 뒤로 포박된 두 팔은 저리다 못해 이젠 감각마저 둔해졌다. 길고 고왔던 머리는 며칠간의 모진 고초로 인...
* 치히로님과 교환 연성으로 그렸습니다\(^^)/
가느다란 바람결이 꽃잎을 작게 흔들어 놓다 못해 땅으로 흩날리는 가운데 명루는 우두커니 서있었다. 아무리 봐도 제가 가본 곳이 아니라 주변을 대충 훑어보고 신경을 곤두세웠다. 자신이 왜 여기에 서있는지, 아성은 어디에 있는지 여러 가지 생각에 제 머릿속을 빠르게 스쳐지나가며 다음 행동을 생각하려는데. 작게 어디선가 발소리가 나기 시작하였다. 느릿한 발걸음이...
고양이 마냥 소파에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대다 문득 잠이 들었던 모양이다. 고도가 낮아진 태양의 빛이 곧장 저층 맨션의 창문을 통해 쏟아져 들어왔다. 눈이 부셔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자 드리워지는 그림자가 기다랗다. 곧 다이쨩이 올 시간쯤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 휴대폰을 켜 시각을 확인해보니 이미 메일이 도착해있었다. 「이제 출발한다~」 경쾌한 ...
아침밥을 우물대고 있는 너를 멀거니 눈에 담고 있었다. 잘 먹네, 뭐 언제나 그랬지만. 지난밤에는 꽤 혹독한 악몽에 시달렸던 모양인지라 혹시나 입맛이 없으면 어쩌나 했던 제 생각은 그저 기우에 불과했던 모양이었다. “다이쨩, 왜 그래? 내 얼굴에 뭐 묻었어?” “응? 아, 아니.” 시선을 황급히 거두어 밥그릇으로 내리고선 고슬고슬한 밥알을 젓가락으로 괜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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