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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본 글은 '역전재판 시리즈 온라인 온리전 : 이 시국에 이의있음!' 참가작입니다!(링크를 클릭하시면 다른 분들 작품도 보실 수 있습니다!)개최 및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D온리전 개최가 끝났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본 글은 게임 역전재판(逆転裁判) 시리즈의 공식과 무관한, 글쓴이(@Pelie_NM)가 개인 만족 용도로 쓴 2차 창작물입니...
"망할 호랭이." 정한이 다 뜨지도 못한 눈을 비비면서 허리를 부여잡고 마지막 남아있던 사료 카트를 밀었다.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아. 저 멀리 언덕에서부터 내려오는 사람들의 머릿수를 세던 정한이 (중간에 포기하고) 투덜거렸지만 하품이 나올 때면 동물도 사람도 없는 구석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렇게 하품이 나올 때마다 멈춰선 덕에 5분 걸릴 거리를 15분 걸...
1. 런쥔의 커밍아웃 이후로 제노의 심플한 일상은 난장판이 되었다. 물론 제노의 머릿속에서만. 제노는 여전히 마법의 역사 시간에 필기를 하는 몇 안 되는 학생들 중 하나였고, 퀴디치 연습에서 블러저에 헛스윙을 하지도 않았다. 과제는 언제나처럼 귀여운 듯 반듯한 글씨로 빼곡히 작성해서 빼놓지 않고 제출하였으며 약초학과 신비한 동물 돌보기 시간에도 넋을 놓고 ...
쓰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2편으로 나눠서 올립니다. 크리스마스는 한참 지났지만 <캐롤>을 훈선 버전으로 꼭 써보고 싶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bgm을 들으면서 썼으니 함께 들어주시는 걸 추천합니다. - <캐롤> 각색 - 로맨틱 윈트리 모두가 기다리는 그날은 대형 어린이 장난감 매장에서 일하는 선우에게는 최악의 날 중 하나였다. 물론 그...
놀랐다. 뜻밖의 순간에 깊숙이 찔러오는 그의 방식은 익숙하지 않았다. 도망쳐야 하나. 상식 선에서라면 이 남자가 선을 넘고 있는 게 맞았다. 그러나 어쩐지 당장 이 방을 벗어나고 싶지 않았다.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자신을 소개했던 그의 말을 믿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저 지금 흔들리는 이 기분을 그대로 두고 싶었던 걸까. 뚫어져라 내 눈을 바라보는 그의 눈을...
어쩌다보니.. 미호만 있네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처음 김신록을 보았을 때, 조의신은 그저 호족의 후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호족의 비호를 받는다고 생각했다. 조의신은 김신록을 호족으로 보고 예를 갖출지언정 후예인 그에게 부러움이나 시기를 드러낸 적이 없었다. 그럴 것도 없었다. 자신에게는 웅족의 피가 섞여있으므로. 조의신은 자신을 향한 핍박과 멸시를 당연시 했다. 그러나 그 생각은, 김신록이 자신과 비슷...
발행된 글에 역전재판 1-2, 1-4, 3-1, 3-5, 4-1, 4-4의 줄거리와 등장인물에 관련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2와 3-5는 진범의 이름을 언급합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들의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Page 1 2021년 2월 5일 웹 발행, 2월 10일 최종 수정. 역전재판 온라인 온리전 '이 시...
안녕하세요 여러분! 무너와 친구들입니다. 저번 주의 실패를 교훈삼아 이번 근황 보고는 조금 일찍 올리기로 했습니다. 마침 의견을 보내 주신 추가 설정 페이지는 이미 작업이 거의 완료된 상태였으므로, 이렇게 금요일에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는 익숙한 공간을 판타지적으로 재해석한다는 로그 호라이즌의 특징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
*비속어, 자해 등 불편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왜 네가 죽는데." 꽃다발이 그녀의 손에서 미끄러졌다. 검은 포장지에 쌓인 순백의 꽃이 안착한 곳은 이미 놓여 있던 형형색색의 꽃들 위였다. 시호는 비석을 쓰다듬었다. 그 돌은 깨끗했고, 차가웠다. 손을 타고 흐르는 냉기가 그가 있는 세계와 이승의 경계를 긋듯이 시렸다. "그건 내 운...
작업의 정석 w.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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