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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캐해석 주의 *트윗 그대로 복붙...맞춤법 검사 안 했어요 맞춤법 민감하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생각해보니 요새는 썰을 잘 안 쓰네용 그냥 생각나는 거 글로 써버리거나 까먹는 듯... 적어도 까먹는 일은 없도록 좀 더 정진해서 열심히 주절거려보겠습니다 2022/12/28) 판타지 다원이경.... 귀족 후계자 다원이하고 시종 아들 이경이 원래 별관쪽에서 ...
세리자와 토모야의 문단속 1부 무나카타 소타 X 세리자와 토모야 X 무나타카 소타 세리자와 토모야가 무나카타 소타를 일진 여선배에게 구해준 이후로부터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흔히 말하는 소울메이트라는 게 이런가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처음 그런 두 사람을 보며 이게 무슨 해괴한 조합인가 싶은 동급생들은 은근슬쩍 세리자와 토모야를 추궁했다. 예민한 ...
4월 25일 그가 술에 취해 들어와 날 여자친구로 착각해 잠을 잤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내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밖으로 나가도 아무도 없었다. 난 진짜 사랑받을수 없는건가 괜시라 눈물이 났다 그는 그의 여자친구와 나 사이에서 아무도 고르지 못했다. 그로 인한것인지 아니면 그냥 사이가 좋지 않아서였는지 그는 집에 일찍 들어왔다. 뭐 그로 인해 밖으로 나돈건...
신의 눈 Vision 상당수의 특수 능력자들이 지닌 특별한 보석으로, 인간이 원소의 힘을 쓸 수 있게 해주는 외부 마력 기관. 선천적으로든 후천적으로든 원소의 힘을 각성한 이들에게는 무조건적으로 신의 눈이 나타난다. 신의 눈을 통해 자유자재로 원소의 힘을 다룰 수 있지만, 보유자의 통제력이 부족할 경우 신의 눈의 마력이 일정 수치를 초과하여 보유자가 폭주하...
마비노기온제 7장 위험한 아이들 우물가에서 울린은 엉망이 된 얼굴과 손을 깨끗이 씻었다. 차가운 물이 기분 좋았지만 동시에 넘어지면서 까진 손바닥이 쓰려서 울린은 인상을 찡그려야 했다. " 줘 봐. " 키오르가 소년의 손을 잡더니, 가방 속에서 꺼낸 게 분명한 작은 병을 들어 돌바닥에 쓸려 해진 손바닥 위에 고루 뿌려주었다. " 아야야, 아파! " " 참아...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마비노기온제 7장 위험한 아이들 던바튼은 여러모로 티르 코네일과는 달랐다. 티르 코네일은 나지막한 지붕들이 나란히 이어진 풍경과 흙바닥이 목가적인 느낌을 주었으나, 던바튼은 돌로 쌓아만든 성벽이라던가 망루부터가 조금은 위엄 있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이다렛 일행이 천천히 걸어 광장에 도착했을 때 종탑에서는 느릿느릿한 오후 종소리가 새처럼 퍼지고 있었다. 네...
본글은 무료입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만 아래 포인트 결제 해주세요. 체교과 이제노 * 반복 재생 01. 익명 | 16:06국문 ㅇㄷㅎ이랑 ㅇㄴㅂ 사귀나요?방금 둘이 다정하게 경영관 지나가는 거 봄👍267 💬 27익명1 ㅇㅇ 걔네 유명하잖아ㄴ익명3 ㄴㄴ 아닐 걸? 이동혁 여친 따로 있음 걔 맨날 경영관에 있던데ㄴ익명4 그건 그냥 네 바램 아님? 쟤네 맨날...
밥상을 다 물린 후, 바깥 마루에 걸터앉은 박문대는 멍하니 쾌청한 겨울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앞으로 딱 두 번의 보름이 찾아오는 시간, 그 시간 동안 무얼 해야 할지 조금의 감도 잡히지 않았다. 물론 꼭 뭔가를 해야 하는 건 아니었지만 일평생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을 보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떵떵거리며 시간만 죽이기엔 몸이 근질...
형은 여름이었다. 웹툰의 유명한 대사라고 보자마자 난 형이 떠올랐다. 형과 얽힌 관계의 대소사 모든 게 여름에 일어났고, 그 형의 생일도 여름이었다. 분명 내가 봄에 선물한 옷도, 그 형에겐 여름 패션이었다. 기말고사를 겨우 끝내 놓고 한숨 돌리자마자 본 연락에 뛰어간 것도 여름이었다. 패션에 큰 관심이 없는 형에게 처음 선물한 정장이었다. 면접이나 인턴 ...
-다음 주에 루스터랑 그 근처에 경주장 갈 건데 올래요? 핸드폰 액정 위에서 매버릭의 엄지가 방황했다. 고작 한 문장밖에 되지 않는 행맨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짙은 눈썹이 슬그머니 찌그러져 있었다. 첫째로 ‘그 근처에 경주장’이라고 하면 행맨보다는 자신이 더 잘 안다고 확신했다. 그래서 제 격납고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대받는 기분이었다. 둘째로 루스터랑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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