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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0. 스물 일곱 최한솔과 서른 둘 김민규 "형." 조용하게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민규가 작게 몸을 뒤척였다. 으응... 입술이 작게 오물거렸다. 그 위로 한솔이 입술을 붙였다. 쪽, 짧게 닿았다 떨어지는 게 아쉬웠는지 눈가에 두어 번 더 입술이 닿았다. 이래도 눈을 안 뜬다. 나 일찍 나가니까 배웅해줬으면 좋겠다고 한참 전부터 계속 말했는데. 민규도 일이 ...
KISSING BOOTH -SIDE STORY 1. 짙은 빨간색의 파나메라가 롱아일랜드의 25A 로드를 질주했다. 제한 속도에 아슬아슬하게 걸리지 않을 정도로 아스팔트 위를 달리던 포르쉐는 앞서가는 차들을 이리저리 비켜가며 빠르게 고속도로를 탔고, 곧 엄청난 속도로 브루클린을 향해 내달리기 시작했다. 가죽을 덧댄 핸들을 잡고 연신 클락션을 울려대며 차를 모...
이전 글 전부 유료전환합니다.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129층, 전염병 환자 속출. 의료반 지원 바람. -130층, 대규모 홍수로 침수 피해 심각. 지원 바람. -131층, 관리자 사망. 원인 파악 중. -132층,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보고가 어렵습니다. -133층, 거대 신해어 대거 출몰. 월하익송이 막 도착했습니다. -...... ...
KISSING BOOTH 1. 여기 두 사람이 있다. 그 유명한 베인 재단의 외동아들이자 브루클린 고등학교 치어리딩 팀 최초의 맨man 캡틴, 끝도 없는 수상 기록과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화려한 실력만큼이나 문란한 남녀관계로도 유명한, 명실상부한 학교의 아이돌 치어 퀸 매그너스 베인. 그리고 길게 기른 더벅머리와 세 번 압축한 뿔테 안경, 케첩 묻은 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전화를 건 것은 이미 밤늦은 시각이었다. 「안녕, 오빠.」 언제 들어도 지루한 신호음은 정확히 여섯 번 울렸다. 무슨 일이야, 라며 자그맣지만 경쾌한 목소리가 적막을 깨고 흘러나왔다. 목소리의 주변이 조용한 것을 보니 그녀는 이미 집이다. 그것에 안도했다. 어두운 무대 뒤의 콘크리트 벽만 톡톡 두드리던 손을 멈췄다. 「문자 남겼길래. 미안, 공연 중이라 못...
4월 27일 모두의 온리 (토요일 하루 참가)에서 판매될츄다자 신간의 수량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26화 관련 이야기 약간 포함, 포트마피아 시절 츄다자 위주■ 부스위치 : I3 (토요일) ■책 사양, 가격: 츄다자 / 20p / 중철 / 4,000원 통판 예정은 없습니다. 수량조사만큼 가져갈 예정이니 행사장에서구매할 의사가 있는 분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appy Birthday to you! 우리가 다시 만난 후, 첫번째 4월 21일. ✿ ✿ ✿ 간질간질한 냄새가 코끝에 맴돌았다. 이게 뭐더라, 조금 달콤하고 향긋한― 그래, 꽃이 품은 향기. 그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향기였기에 그답지 않게도 반 박자 늦게야 답을 떠올릴 수 있었다. 걸음을 멈추고 시선을 옮기면, 낮이 길어져 아직 느지막한 오후의 것이라 부...
Episode 6 the Black을 떠나 골든 페이스에 머무른 지, 정확히 말하면 납치되어 온지 며칠이 흘렀다. 동욱이 눈을 뜬 그날처럼 재욱은 동욱을 그가 원하는 대로 다루지 않았다. 잔뜩 날이 선 동욱이 식사를 하고 방안에서 좀더 자유롭게 이동하기까지 몇 번의 신경전이 있었지만 말이다. 하루는 재욱은 동욱의 빠른 회복을 위해 밥을 먹이려고 했다. 동욱...
*날조날조날조의 날조날조날조뿐인 썰에 가까운 뭔가입니다 기대는 하지 마새요*게티아 말투 왜이래 하셔도 할말없읍니다 세상은 이렇게 끝난다쾅 하는 소리가 아닌 흐느낌 속에서 인리수복은 실패했다. 아아, 텅 빈 사람들. 텅 빈 영혼들. 텅 빈 세상이여. 더 이상 응시할 곳도 사라진 무의 세상이여. 놀랍다. 오열할 힘도 없었다. 존재조차 포기하며 미래를 잇고자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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