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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기존 개인홈에서 연애의 맛으로 공개했던 글입니다! 술잔이 채워졌다 비워지는 속도는 가히 빛의 속도라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같은 팀 아무개가 곧 결혼을 한다는 것이 이 자리를 만든 목적이었지만, 명분에만 불과한 그것은 이미 술 마시는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 난지 오래였다. 실내에서 금연이 가능한 몇 안 되는 민속주점의 가장 널찍한 자리를 잡고 앉아 묵직하...
9/21일의 스타레일 리빙포인트) 선주연맹(나부만인지는 불명)에서 후리를 지칭하는 말은 [유광천군]이다. 9/21일의 스타레일 리빙포인트-2) 블레이드의 공강은 자신의 누적 피해량 기반이기 때문에 후드려 맞고->힐당하고->후드려 맞고->힐당하고 를 반복할수록 세진다. (즉 나찰이 살아있으면 장기전도 국밥행) 9/22일의 원신 리빙포인트) 우...
도결문은 사실 진심을 잘 숨기지 못하는 사람이다. 다만 스스로가 본인의 진심이 어떤지 잘 몰라서 대체로 입을 다무는데 어쩌다보니 그것이 남들에게는 매정한 사람으로 내비칠 때가 많을 뿐. 반면 벨은 자신의 진심을 너무 잘 알아서 잘 숨기는 측에 속한다. 얼마나 잘 숨기냐면 스스로 진심을 보이고 싶어하는 순간에도 결국에는 숨겨버릴 정도이다. 도결문이 장난(?)...
정국이 서둘러 불길에 휩싸인 희망으로 달려 들어갔다 '마마!! 안됩니다 마마!!!!' 정국은 만류하는 원이를 뒤로하고 무작정 뛰쳐 들어갔다 제 숨을 막아오는 화염 사이로 집안을 이리저리 뒤지고 다녔다 이윽고 쓰러져있는 인영 하나가 보여 황급히 그를 들쳐엎고 달려 나왔다 '어서!!! 어서 이 자를 눕힐 곳이 없느냐 다들 뭣들 하는가!!!! ' 사람들이 연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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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혼자 하는 청소는 싫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무료회차입니다. 하단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 해주세요! 하트시그널 띠링 새로운 입주자 이민형님이 여주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주는 생각지도 못한 메시지에 당황했다. 메시지에는 장소와 새로운 입주자가 여주를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새로운 입주자...?? 나를???" "이민형..." 여주는 급하게 벗어두었던 겉옷과 재현이 선물해준 목도...
잠수병 ⦁⦁⦁⦁⦁⦁ 1 공작의 눈 상담실의 분홍색 벽지가 그를 온통 노려보았다. 신화에 나오는 공작의 꼬리들처럼, 온 사방에 눈이 있다. 그 분홍색 벽지에 흐르는 부드러운 원들. 그를 빨아들이는 소용돌이. 그는 감시당하고 있다. 친절로부터. 좋은 말 너머에는 꿍꿍이가 있다. 그는 안다. 그 꿍꿍이가 불안해 견딜 수 없다. 분노는 가장할 필요가 없다...
(special thanks to ㄹㄴ!!!) w. ae-le "왔냐." "와, 형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요?" 안부를 건네는 정국의 뒤로 태형이 보여 석진이 아는 체를 했다. 태형이 석진을 보고 반갑게 웃어 보였다. "야 너 왜 더 잘생겨지냐." "아이 형이 그런 말 하면..." 석진의 말에 얼굴이 붉어진 태형이 석진에게 손을 내저었다. 세 사람이 석진의...
렌탄데이 기념 합작, 생애 12월 24일, 렌탄데이를 기념하며 합작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사유: 5/10+7/14=12/24) 렌탄을 애정하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합작 개요 주제: 생애(살아 있는 동안, 한 평생)커플링: 렌탄일러스트, 만화, 글 세 가지 부문으로 모집여러 작품 제출 가능 일정 모집 마감일: 2023. 10. 22. (...
"그나저나 마을은 잘 돼가?" 실리아는 자신의 머리카락에서 관심을 돌리기 위해 나오에게 질문을 던졌다. "실리아님과 엘리가 자주 도와주고 있고 파멸의 여신도 뭐 가끔씩 도와주니까 요정 나무만 제대로 자라 준다면 전보다 더 좋은 마을이 만들어질 거 같아요." 나오는 곧 완성될 마을의 모습을 그리며 즐겁게 이야기했다.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요정 마을은 행복한 ...
*모든 내용은 허구입니다. 쾌청한 날이었다. 쪽빛 하늘을 수놓는 구름, 밝게 빛나는 해. 다시 시작된 일상이 거리를 수놓았다. 제각기 피로에 물든 사람들은 저마다 가야 할 곳을 향해 움직였다. 참으로 평범하디 평범한 아침이었다. 어제와 그저께와 그 전부터 이어진 평소와 다름 없는 하루의 시작이었다. "허억, 헉··· 허억···!" 연이어 터져 나온 숨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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