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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연분홍빛 인연 ; 경성과 동경, 그녀와 그의 거리 < 제 9장 > [방탄소년단 빙의글/방탄 빙의글/방탄 진 빙의글/진 빙의글/김석진 빙의글/시대극물/새드물] 이 빙의글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인물은 방탄소년단의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불편 요소가 비교적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글 안에서의 주인공 '진'이라는 인물은 일...
8.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나온 뒤 바닥에 흩어진 옷가지들을 주워 입는다. 민석이 마지막 단추를 채우고 넥타이를 매려고 할 때 경수가 그 앞에 선다. 민석을 바라보다 경수가 민석의 넥타이에 손을 올리고 대신 매준다. “안가면 안돼요?” “가야죠. 내일 출근도 해야 하고…”
* 본 내용은 묵향동후님의 <천관사복> 원작을 기반으로 파생된 팬픽이며, 원작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 원작 <천관사복>의 완결 내용(정발본 기준)을 스포하고 있으니, 아직 읽는 중인 신도들은 정주행을 마친 뒤, 열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콰직-! 화성은 기어이 제 화를 이기지 못하고 문신들이 보면, 통곡할만한 법보를 부러트리고야 말았...
" 저희 이제 가볼게요 " "안녕히 계세요 " 교무실 문을 닫고 희철이 정수한테 투덜거렸다. " 넌 뭐 졸업 다 하고 쌤들을 보러 가자고…. " " 할 것도 없었으면서 가끔 나와도 좋잖아 "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였다. 아주 멀지 않은 거리에서 아주 창백한 피부를 가진 채 서 있는 여성이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고보니까 조금은 밖이 시끄러...
우현이 눈을 뜬 건 새하얀 천장을 가진 병원이었다. 응급실이어서 그런지 주위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북적이고 있었다. 조금은 산만한 분위기에 몸을 일으키려는데 손에 놓인 링거주사때문에 욱신거렸다. "아오." "야! 남우현! 일어났어?" 신음을 내기가 무섭게 저 멀리서 달려오는 명수와 성열의 모습에 애써 웃어보였다. 도대체 이 친구들 앞에서는 얼마나 이런 꼴을...
*초세여 엔딩 두 달 후 *알페스 없습니다 *라더님 시점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지....' 라더는 잠시 자신의 손으로 얼굴을 쓸었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지를 생각하면서. "순순히 따라오는 게 좋을 거에요, 델타. 반항할수록 힘들어질 테니."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야, 우리 오랜만에 놀러 갈래?" "오랜만이라기엔 일주일 전에도 놀러 갔던 것 같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개인 모니터링이라기에 대단한 걱정을 하고 나왔는데 평소와 별다른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그렇지만 CCTV를 모니터링할 때 나와 세훈이만 따라 다니는 시선이 존재할 것을 생각해 행동 하나하나를 더 조심하고 의식하게 되었다. 일을 할 때도, 부품 하나를 맞출 때도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었다. 혹시 한눈 파는 것으로 보일까 세훈 쪽으로는 눈길도 주지 않았...
프롤로그 여기사의 창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이미 수많은 악마의 목숨을 끊은 그녀의 창은 더 이상 날카롭게 빛나지 않았다. 방금 전까지 퍼붓던 사나운 공격이 모두 거짓으로 느껴질 만큼 애처로운 모습이었다. 수많은 배신, 그 속에서 여기사는 지쳐버렸다. 그렇기에 죽음을 원했고 이제는 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숨을 헐떡일 뿐이었다. 허나 눈 앞의 귀...
연분홍빛 인연 ; 경성과 동경, 그녀와 그의 거리 < 제 8장 > [방탄소년단 빙의글/방탄 빙의글/방탄 진 빙의글/진 빙의글/김석진 빙의글/시대극물/새드물] 이 빙의글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인물은 방탄소년단의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불편 요소가 비교적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글 안에서의 주인공 '진'이라는 인물은 일...
한편, 순식간에 우중충해진 날씨 탓일까. 손님도 거의 없고, 곧 소나기도 내릴 듯한 기분이 든 수빈이. '오후에 수업 있다고 헀으니까 들어가지는 않았겠지..?' 걱정되는 마음에 병찬이에게 전화를 걸어본다. 하지만 역시나 받지 않는 전화. 한 통, 두 통, 세 통... 계속해서 전화를 걸어도 병찬이는 받지 않았다. 이에, 카페를 직원에게 맡기고는 냅다 병찬이...
수업은 방학이 끝나기 2주 전에 시작했다. 그때는 보통의 보충 수업이나 특강이 시작하는 기간은 아니라서, 열댓명의 학생이 모인 교실 하나를 제외하면 학교는 조용했다. “동혁아.” 나는 그곳에서 선배를 만났다. 소년의 기후 틈틈히 시를 쓰던 국어 선생님이 한 분 계셨다. 그 분이 1학기 초에 넣었던 원고가 좋은 결실을 맺어 등단을 하게 됐다는 소식은 1학기가...
장르: 스릴러, 코미디, 판타지,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나나리미, 카오리미, 이브치사, 마스록 최종 수정: 2021/12/28 스토리가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전편부터 차례대로 읽어주세요.공포의 비디오 / 칼로리 전송 장치 / 카논의 해파리 / 거미 인간 / 되살아난 토끼 / 요사스러운 검 / 흉 / 줄어드는 뱀 / 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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