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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한 마법과 반짝이는 금을 좋아하는 드래곤이 존재하는 환상의 나라 원더랜드. 원더랜드에는 두 개의 큰 세력이 있었습니다. 달빛이 감도는 서쪽의 깊고 깊은 ‘죽음의 숲’에는 마왕이 살고 있었고, 태양이 내리쬐는 동쪽의 아름다운 ‘빛의 도시’에는 여왕이 살고 있었죠. 죽음의 숲에는 요정과 환수, 드래곤 등의 온갖 신비로운 존재들이 살았고, 빛...
WELCOME TO THE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다과회에 어서 오세요. 3월의 토끼나 앨리스, 모자 장수는 없지만, 아련한 향기가 그윽한 차 한잔과 눈물 가루가 솔솔 뿌려진 낭만 쿠키는 준비되어 있답니다. 부디 마음껏 드시며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때론 어둡기 짝이 없고, 때론 달콤하면서도, 때론 슬픔이 감도는, 환상의 나라 ‘원더랜드’ 무대에...
각 사이드 스토리는 이어지지 않는 개별의 이야기입니다. 1. 새하얗게 작열하는 태양이 까만 먹구름 사이로 자취를 감추고, 연푸른빛 하늘 안에 유장하게 떠내려가던 먹구름 사이로 강력하게 내리꽂는 뇌전에 시야가 하얗게 점멸했다. 기층이 불안정한 한여름도 아니고, 전조도 없이. 영범이 혀를 찼다. 연준이 출소하는 날엔 번개가 쳤다. 그날 아침 일찍부터 교도...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더니, 벌써 누군가와 같이 사는 삶에 익숙해져 버렸다. 동거라고 말하니까 또 기분 이상하네, 하여간. 처음에는 나만 손해 보는 느낌이랑 의심 뿐이었는데 매일매일 일찍 일어나서 맛있는 아침 같이 먹어 주고, 간식도 날마다 다른 걸로 담아 주고(통 내부에는 부끄러운 쪽지가 있긴 하지만...) 밤에 집에 오면 이야기도 해 주고... 그...
82. “우와! 서함장님! 이마크!!” “쉿, 쉬잇 해찬아!” “앗 죄송. 근데 아무도 없어요 여기.” 오랜만에 보는 해찬은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조금 더 말랐지만 여전히 까만콩같은 두 눈은 쾌활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동안 아무 소식도 없이 늦게 찾아온 것에 대한 일말의 책망도 없는 모습이었다. 급하게 손가락을 세워 해찬을 진정시킨 영호가 가슴을 쓸어내렸...
One of a Kind Chapter 9. Catalyst "최소 3일은 저희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레이나의 건강검진 결과를 말하며 하이바 아리사는 이런저런 주의사항을 사노에게 알려주었다. 크게 위험한 건 없지만, 3일 정도는 격렬한 운동 및 가이딩을 자제하라는 내용이었다. 이미 수시로 가이딩을 해줬으면 어떡해요? 그래서 더 오래 입원해야 하는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순진하던 어린 왕자는, 나만의 소설 속 어린 왕자는, 내가 지켜주지 못한 탓에 떠나가 버렸나. 몸만 자라난 나는 그의 작은 꿈에 아무것도 보탤 수 있는 게 없어서, 떨리는 어깨를 감싸주지 못해서, 그렇게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되어버린 거였나. 순수함을 잃어가는 어른이라 미안해.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어버린 못난 어른이라 미안해. ... 아이였던 네 의지와는...
인세인 시나리오 업야담의 1-3부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아주 긴 시간이었다. 우리가 돌고 돌아 마침내 거대한 섭리의 자비로운 윤허를 받아 다시금 이 땅에 내려오기까지, 아주 긴 시간이 있었다. 때로는 적대하고,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믿고, 때로는 불신하고 … 그러나 마지막의 마지막에서 우리는 같은 뜻을 가지고 같은 끝을 바라보았다. 그러므로 추등문은 ...
고요한 숲의 들풀 한 포기 “질문, 우리 집 앞 사슴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외관 올리브와 회색이 섞인 탁하고 부드러운 색감의 녹빛 머리카락은 침엽수처럼 삐죽삐죽하게 솟았다. 곱슬대는 거친 머리카락이 이마를 폭 덮고 눈썹 살짝 밑으로 드리워져 아슬아슬하게 눈을 찌르지 않고, 등의 절반 채 덮지 못한다. 자기 주장이 강한 머리 탓에 양쪽 옆머리만 길게 늘어...
[캐치프레이즈]잔잔한 숲의 들꽃 한 송이 “...정답, 건초 닮은 니 머리카락.” [외관] 올리브색을 가진 낮은 채도의 머리칼은 마치 갈기처럼 삐죽삐죽 튀어나와 있었으며, 복슬복슬하면서도 풍성한 머리칼은 바람에 쓸리는 갈대처럼 물결치며 무릎까지 내려왔다. 눈을 찌를 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내려와 덮여있는 앞머리는 어찌 보면 답답하다-라는 인상을 심어 줄 수도...
밤 2시 경, 잠이 깨서 불을 켜면 온 세상 보이는 거, 들리는 거. 나 혼자다. 이렇게 철저하게 갇혀 있을 수가 있을까... 첩첩한 어둠의 바닥. "내가 있잖아." 다시금 뒤에서 다가 오는 흰 빛의 기척. 비록 몸이 차갑지만 나를 등 뒤에서 꼭 끌어 안고 있다는 사실만은 내게도 느껴진다. "갑자기 왜요." "외로워 보이길래." "아... 그냥 국어 공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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