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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탐사 실습지는 달로 정해졌다. 짐은 생일에 빈 상자를 받은 다섯 살짜리처럼 실망했는데, 달은 지구에 속하지 않은 곳 중에서 가장 지구적인ㅡ그러니까 가장 덜 흥미로운 장소였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지리적 환경이 약간 독특할 뿐인 섬도시다. 지구의 다른 도시들처럼, 사람이 무리지어 살고 학교와 병원과 가게가 있고 무역도 한다. 특산품은 (당연하지만)...
" Trick or Treat! " 굳이 귀를 기울이지 않더라도 아이들의 소란스러운 목소리가 여기저기 울려 퍼지는 것이 들려왔다. 세상이 멸망해가는데 이런 축제를-이라는 말에는 세상이 멸망해가기 때문에 이런 축제가 열리는 것이라고 답한다. 축제의 화려한 불빛은 눈을 가리고, 웃음소리는 귀를 가리어 멸망 같은 것은 오지 않을 것처럼… 다들 불안감을 밀어내기 ...
유단은 이불 위에 드러누웠다. 평소같았으면 집에 돌아가서 잤겠지만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그냥 반월당에 눌러붙었다. 낮에 와서 잠깐 가게일을 보고 공부하다가 잠이 미친듯이 쏟아져 유단은 꾸벅꾸벅 졸았다. 그걸 보다못한 동자삼 쌍둥이가 남는 방에 이불을 깔아줬다. 유단은 기신기신 일어나 2층으로 올라가 들어눕고 잠에 빠져들었다. 무슨 생각 하나 할 틈없이 금방...
제로원 이후, 마지막 화에 기반한 이야기 본편을 최대한 따라가려 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더빙에서의 둘 사이 호칭을 잘 몰라서 그냥 편하게 이름으로 했습니다ㅎㅎ 자 여기, 네가 부탁했던 자료. 고맙다 유아. 매번 수고스럽게 해서 미안하네. ... 뭘 그리 빤히 쳐다 봐? 내 얼굴에 뭐 묻었냐? 네가 지금 하는 일, 에임즈에 있었을 때랑 별 차이 없어 보...
[석율그래] Surprise W. 적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기는 한 모양인지 불어오는 바람이 부쩍 쌀쌀했다. 서늘한 바람에 작게 몸을 움츠리던 그래는 겉옷을 더욱 단단히 여미며 가방을 조금 고쳐매었다. 해는 일찌감치 떨어져 이미 어둑어둑했고, 드문드문 밝혀진 가로등 불빛을 따라 제 그림자가 길게 늘어졌다 줄어들기를 반복했다. 사람의 그림자 대신 길고양이만 지...
니시나 카즈키 x 야마토 알렉산더 듀오곡 「仁科カヅキ!今日こそ決着をつけてやる」 “니시나 카즈키! 오늘이야 말로 승부를 내주겠다” 「ああ、 思い切りいくぜ!」 “아아, 있는 힘껏 간다!” 正面からブッ飛ばす 쇼우멘카라 붓토바스 정면으로 쳐부순다 そうお前の全てをぶっ壊す 소우 오마에노 스베테오 붓코와스 그래 너의 모든 걸 쳐부숴 接待暴君 IN DA HOUSE 셋타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눈을 뜨자마자 맥주가 말렸다. 얼굴만 허옇게 비추는 냉장고 불빛 앞에서 동혁은 덜 뜬 눈을 깜빡였다. 직업 군인인 사촌 형 찬스로 쟁여둔 500ml 군용 맥주 열여덟 캔이 쇳소리를 내며 빛났다. 자괴감이 더 크게 몰려오기 전에 고개를 털곤 알콜이 들어있지 않은 대체재가 든 유리병을 꺼낸다. 자취생 스킬을 사용해 입을 대지 않고 깔끔하게 보리차를 삼키는 것에...
아직 모든 것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앞당겨서 하는 일 년의 결산. 이리스는 샤프 펜슬로 노트에 끼적거리다 멈춰, 샤프 끝으로 노트를 톡톡 쳤다. 가장 큰 무대였던 포르투나 스테이지가 끝났다. 그리고 자신은 왕관을 썼다. … 소품일 뿐이니 바로 유닛용 무대 소품 쪽으로 넘기려 했던 것을 스테이지 후 탈의와 뒷정리를 하느라 어수선한 사이에 잊어버리고 제 가방에...
※ 리퀘박스에서 받은 '향수'라는 키워드로 쓴 글입니다 ※ Bonjour Tristesse: 슬픔이여 안녕 수집벽이 있다고 했다. 향수를 모은다고? 정확히는 향수병을. 조금 부끄러운 듯이 얼굴을 붉히며 말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궁금하면 보러 와도 돼. 별로 궁금하지는 않은데. 진심으로 뱉었던 말에 크게 웃었던 것도. 네가 좋아하는 돌체 비타도 있어. 그...
히토츠바 이리스는 액정 화면을 보고 있었다. 들이쉬고 내쉬는, 이번 포르투나 스테이지는 크더구나. 모처럼이니 같이 보기로 했단다. 잘하렴, 작은 숨. 긴장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공식 라이브도, 하물며 관객으로서도 밟아본 적 없는 이 큰 무대에서도 이리스는 겁나지 않았다. 냉정하게 겁을 내서 뭘 하겠느냐, 의 문제로, 제가 해야 하는 것은 지금까지 연습해...
Have you got color in your cheeks? 너도 분명 뺨에 생기가 돌 때가 있지? Do you ever get that fear that you can't shift the typeThat sticks around like summat in your teeth? 너도 끈적한 찌꺼기마냥 떨쳐낼 수 없는 두려움을 느낀 적이 있나?Are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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