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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꽤나 편안한 소파였다. 역시 가게에는 이렇게 좋은 가구를 두곤 하는걸까. 고작 트레일러 레스토랑일 뿐인데. 그 이유가 뭐가 됐던 간에. 한은 기분좋게 차갑게 식은 몸을 천천히 커피 한잔으로 녹히고 있었다. "커피 더 필요해요?" 새하얀 앞치마, 살짝 커피 얼룩이 있지만서도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잘어울렸다. 한 손에는 반쯤 들어찬 공짜 커피로 들어차 있...
아진이는 내가 감히 정의 할 수 없을 정도로 내게 과분한 여자지만 굳이 어떤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계절 같은 사람이라고 답할 것이다. 마치 사계절 처럼 다양한 매력을 담고 있어서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생활을, 삶을, 인생을 바꿔주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사람이 계절을 잃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더 이상 창밖에 풍경이 아름답지 않고 숨을 들이쉬어도 봄에...
Q. 술 마시고 상사랑 잤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요?A. 퇴사 ㄱ.|"하, 하하."애꿎은 핸드폰만 빤히 쳐다보며 손톱을 질근질근 깨물었다.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출근하지 않은지도 벌써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제는 진짜 출근해야 된다. 그치만 어떻게 하냐고! 저번주 회식 때 상사랑 자버렸는데. 누가? 내가!|사건은 일주일 전. 연말 회식을 위해 이른...
삐- 소리가 가득한 귓속에서 아찔한 현기증을 느끼며 케이토는 눈을 떴다. 폭발 무기의 직격을 맞은 실내는 이미 엉망진창으로 부서져 먼지와 종이, 부서진 포장재 같은 것들이 떠다니고 있었다. 깨어져 금이 간 안경 너머로 그 풍경을 보면서 그에게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두 단어였다. 뭔가 잘못되었다. ‘이야기가 다르-‘ 케이토와 FH당국이 협상한 것은 오...
*짧은 글 *[사랑이 머무는 풍경] 버질 아담슨X [탑건] 피트 매버릭 미첼 “버질?”버질은 모처럼 토요일 일을 일찍 마무리하고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피트 미첼을 만나 기뻤다.비정기적으로 오는 고객이지만 그동안 천천히 서로 쌓은 편안한 신뢰 관계는 물론이고 버질은 유독 매버릭의 파일럿 생활을 듣는 것을 좋아했는데 고되고 험한 생활 속에서도 하늘을 향한 지치...
[나일] 레이블 출간작 <곰무원은 둔둔해> 커플 탐구 시간! 소설은 끝났어도,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만 같은 그 커플들 ... ...작가님과 커플의 목소리를 빌려 재조명 해본다! 나일이 질문하고 왓슨 작가님이 답합니다. ▶ 싸울 때 져주는 사람 송재, 도훈 ⭕ 두 사람 모두 상대를 이기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공무원들답게 서로의 주장 중...
매니페스팅과 quantum physics 양자역학 -멤버십 회원 분들 감사합니다 ✨ -본 글은 [해적단원]이상 무료관람 가능합니다 (긴글주의) 서구권에서는 이미 매니페스팅 + 콴텀피직 + 심리학 +큐비즘 + 스피릿츄얼리티 +힐링 을 엮어서 봄ㅇㅇ 현대 물리학을 기반으로 매니페스팅/주파수이론이 나오는거임. 뭐 고대 시대도 아니고 아무이유없이 사람들이 마인드 ...
종룡(从龙) 선대 백효생이던 배무구가 시영과 12루 5성의 "유야성"을 근거지로 창설한 문파이다. 단 한 사람의 지시를 따라 오직 승리만을 위해 싸우며, 암암리에 움직인다. 문파의 지도자는 총 8명으로 각각 천, 지, 현, 황, 우, 주, 홍, 강 이라 불린다. 여러 변고를 겪은 이후 현재 '종룡-천'을 필두로 송나라 황실에 충성을 다하고 있다. 장도와 단...
코믹과 집착 그 사이.. ※ 뇌빼고 썼습니다. 개연성 팔아 먹었습니다 P 영화를 봤던 어제를 떠올리며 같이 등교하는 준희에게 그 영화 이야기를 해줬다. 정문 근처에 거의 다 도착할 즈음.. 노랫소리가 들렸다.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노래가 운동장을 휩쓸며 모든 등교생의 주목을 끌었다.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벌써 전교회장 투...
Qamar L. Knox ―가끔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고, 구애 받지 않는, 스스로를 오롯이 자율적인 존재로 맹신해 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곤 해. 그들은 종종, 상당히 자주 인고의 끝에서 내리는 결단이 ‘최선’이며, 현명했다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일이었다’고 단언해 버리지. 그렇지 않니? 하지만 생각해야 해. 그들의 의식에서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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